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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도 경중에 따라 비용청구 했으면 좋겠어요.

어우… 조회수 : 1,609
작성일 : 2025-07-31 16:55:07

진짜 긴급한거 아닌데도 일단 응급실로 왔다가 외래보러 가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ㅜㅜ 

아니 택시타고 와도 충분한 사람들인데 정말 

구급대원님들도 힘들고 이게 뭐하는 건지...

응급실에 긴급수술 있으면 심하지 않으면 응급실에 들어 오지도 못 하거든요. 구급대원님들 더운데 밖에서 한참 기다리시고...

외래에 환자 많아서 기다리기 싫으니 돈 많이 내도 괜찮으니 응급아닌데도 밀고 들어오는 사람도 있구요.  

119 유료화 추진 좀 합시다! 

(정말 긴급한 환자들 예외) 

 

 

 

IP : 218.157.xxx.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31 4:56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런건 안 태워주지 않나요?

    요구하면 무조건 다 태워주지 않아요

    현장와서 그렇게 택시 타도 되는 사람은 안 태워주는걸로 알아요

  • 2. 맞아요
    '25.7.31 4:56 PM (119.71.xxx.160)

    별거 아닌거에 119 부르고 그런 사람들 많아요.

  • 3. 태워준다는게
    '25.7.31 4:56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신기한데요.

  • 4. ...
    '25.7.31 5:00 PM (118.221.xxx.25)

    비용 청구 문제는 정작 필요한 응급환자가 비용 때문에 이용 안할 가능성이 있어서, 비응급환자 이용은 다른 방향으로 해결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5. 당연 청구
    '25.7.31 5:18 PM (193.115.xxx.42)

    당연히 청구해야죠. 자기들 기준에 급하다고 119 불러서 병원오는 파렴치한들

  • 6. 쉿!
    '25.7.31 5:18 PM (1.228.xxx.14)

    1차병원에서 일합니다
    구급차 타고 온분들이 종종 있어요
    대부분 많이 다친 분들인데
    가끔 왜 119 타고 왔을까 싶게 경상인 사람도 있어요
    119는 오기전 미리 연락을 주셔서 엄청 긴장하고 있었다가 맥이 풀렸어요
    그런분들은 정말 비용 청구 했으면 좋겠더라구요

  • 7. 발목
    '25.7.31 5:38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옆집 아줌마 발목 삔 것도 119 불러서 가더라구요.
    근데 같이 있던 딸들이 자기들 차 타고 병원에 따라가던데
    그럴거면 딸들이 그냥 모시고 가도 되지 않나 싶더라구요.

  • 8. ...
    '25.7.31 5:44 PM (112.148.xxx.119)

    다 태워주지 않아요.
    저희는 집에 와서 환자 상태 보고 응급 아니라고 돌아갔어요.

  • 9. 심폐소생
    '25.7.31 5:48 PM (175.208.xxx.213)

    하다 갈비뼈 부러졌다고 인턴한테 소송걸고
    그런것만 줄여도 의사들이 응급치료에
    적극적이겠죠.

    갈비뼈가 부러져야 심장까지 자극 전달되서 살아나는건데

  • 10. 여기도
    '25.7.31 5:54 PM (14.49.xxx.168) - 삭제된댓글

    뻑허면 그러잖아요
    119 부르라고

  • 11. 원글
    '25.7.31 6:45 PM (119.202.xxx.149)

    60대이상에 나이 있으신 분들은 119에서도 매정하게 못 하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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