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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는 물건은 그냥 다 버리시나요?

/// 조회수 : 3,020
작성일 : 2025-07-31 14:59:19

작년에 산 여름 인견 패드가 맘에 들지 않아 다른거 사고 싶은데

물건 늘리는거 싫어서 안 사고 버티고 있어요.

버리자니 얼마 쓰지도 않은 물건인데 아깝고 쓰자니 맘에 안들고...

누굴 줄 수도 줄 사람도 없구요.

 

팬티도 어쩌다 여러세트 샀는데 입을만 하긴 한데 은근 불편해서 다른거 사고싶어요.

근데 10장 훨 넘는거 버려야 새로 살수있을듯한데 안버림 팬티칸이 꽉 차요.

 

이렇게 안쓰는 물건들 누굴 줄 수도 없으면 다들 그냥 버리시나요?

이거 은근 고민되네요..

 

 

 

IP : 106.240.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31 3:00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집에 물건 쌓여있는거 싫어서 안쓰는 건 다 버려요
    그러다보니 집에 물건이 진짜 사용하는거만 있어요

  • 2. ㅇㅇ
    '25.7.31 3:01 PM (118.220.xxx.184)

    버리지마시고 무료로 나눔하세요

  • 3. ....
    '25.7.31 3:02 PM (211.246.xxx.207)

    얼른 버리세요. 그게 이득~~! 집이 정돈 되어야 마음이 정돈되더라구요.

  • 4. 네네
    '25.7.31 3:02 PM (118.130.xxx.26)

    버려도 됩니다
    버려도 나중에 생각 안납니다
    버릴려고 하니 망설여지는거지

  • 5. 당근
    '25.7.31 3:03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나눔하세요

  • 6. ...
    '25.7.31 3:12 PM (223.38.xxx.179)

    팔기 좀 그렇다면 당근에 나눔합니다.

  • 7. 아뇨 ㅠ
    '25.7.31 3:1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전 안버려요.
    끝까지 활용햐볼 생각하거나
    나대신 필요한 사람(당근,아나바다포함) 나타나면 줄 수도...

  • 8. ,,,
    '25.7.31 3:46 PM (211.244.xxx.191)

    맘에는 안들지만 입을만 하면 입다가 버리고 버리는 시점에 사요.
    자주 빠는거라 헤지잖아요.

  • 9. 미리
    '25.7.31 4:02 PM (125.132.xxx.115)

    소모품이면 대충 쓰거나 입어요.

  • 10. ///
    '25.7.31 5:53 PM (106.240.xxx.2)

    사실 팬티는 살이 쪄서 작아진듯하니 버려야할것같고 (허벅지 라인이 끼임)
    인견 패드는 누가 가져갈지 당근에 한번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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