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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만보걷기 하는데 시원한바람이

ㄱㄴ 조회수 : 4,411
작성일 : 2025-07-31 14:27:04

확실히 이전의 후덥지근한 바람은 아니고

시원한바람이 불어요

덜 쨍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확실히 가을이 좀더

가까워진듯

IP : 210.222.xxx.25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31 2:28 PM (58.140.xxx.182)

    또 시작인가봉가.

  • 2. 자린
    '25.7.31 2:28 PM (211.234.xxx.129)

    어제하고는 확실히 다르네요.
    그런데...계속 이렇게 갈거 아니고
    들쑥날쑥 하겠죠

  • 3. 건강
    '25.7.31 2:28 PM (218.49.xxx.9)

    그곳이 어디인지~

  • 4. 낙엽떨어
    '25.7.31 2:3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지든데요
    서울 경기는 과밀지역이라
    아직도 덥겠지만

    지방은 확실히 작년이랑 달라요
    작년에는 더위에 시달렸어요.
    적녁에 잘만합니다

  • 5. 벌써요?
    '25.7.31 2:30 PM (49.161.xxx.218)

    올여름은 윤달이 껴서
    추석도 10월이예요
    8.9월 여름이죠

  • 6. ㅎㅎㅎㅎ
    '25.7.31 2:31 PM (118.235.xxx.72) - 삭제된댓글

    낙엽이 떨어진다구요?
    어디요? ㅡ..ㅡ

  • 7. 원글
    '25.7.31 2:32 PM (210.222.xxx.250)

    경기남부에요..
    그늘에 잠깐 나가보세요..
    시원해요 바람이...
    매일 같은시각 제가 만보걷기하러 나가서
    확실히 알아요

  • 8. ....
    '25.7.31 2:39 PM (220.65.xxx.46)

    아직 더운건 맞지만 확실히 오늘은 견디기 좀 낫네요
    이렇게 조금씩 시원해지면 정말 좋겠는데
    8월에 더 더울 수도 있다니 걱정입니다

  • 9.
    '25.7.31 2:40 PM (211.235.xxx.11)

    만보면 몇분이나 걸리시나요
    강아지 산책으로 만보걷기 시작해볼까봐요

  • 10. 그런데요
    '25.7.31 2:43 PM (76.168.xxx.21)

    저는 많이 걸음 도가니가 아프던데
    괜챦으신가요? 걷기운동 심하게 하다 도가니 나간 분들 있다해서 걱정이네요

  • 11.
    '25.7.31 2:44 PM (58.140.xxx.182)

    매일 아침 8시에 만보걷기하는데 속옷이 다 젖어서 들어와요
    시원하긴...ㅠ

  • 12. 서울
    '25.7.31 2:49 PM (183.102.xxx.78)

    시원한 바람까지는 아니어도 확실히 아침 공기는 이틀 전과는 조금 달라진 것 같아요. 며칠 전만해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후덥지근해서 8시부터 에어컨 틀었는데 오늘은 열기가 많이 느껴지지 않아서 에어컨을 아침 11시 반쯤 가동했거든요.

  • 13. 집안도
    '25.7.31 2:51 PM (118.235.xxx.58) - 삭제된댓글

    그랬으면..

  • 14. 강아지
    '25.7.31 2:53 PM (118.235.xxx.58)

    산책 만보걷기 하지 마세요 선선해지면 하세요 만보까진 하지말고요 어린강아지 아니면 관절상해요

  • 15. ..
    '25.7.31 2:55 PM (211.234.xxx.53) - 삭제된댓글

    또시작이야..
    7월말에 무슨 가을이 가까워져요?
    왜저래 진짜

  • 16. 그냥이
    '25.7.31 2:59 PM (124.61.xxx.19)

    가을요? ㅋㅋㅋ
    곧 죽음의 8월이에요

    잠깐 시원한거겠죠

  • 17. 아니
    '25.7.31 3:15 PM (218.49.xxx.9)

    경기 남부면 어디예요
    콕 찝어서 지역 알려주세요

  • 18.
    '25.7.31 3:22 PM (221.138.xxx.92)

    폭염경보에 복받으셨네요..

  • 19.
    '25.7.31 3:27 PM (58.236.xxx.7) - 삭제된댓글

    인천 송도. 잠시 집앞에 커피 사러 사는데 시원한 바람이 느껴졌어요. 저도 의아했음

  • 20.
    '25.7.31 3:35 PM (58.140.xxx.182)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흐리고 바람이 부는데 뜨뜻한 바람입니다

  • 21. ...
    '25.7.31 3:37 PM (39.125.xxx.94)

    어제보단 시원하지만
    여름 절정이 지났다는 건 설레발~

  • 22. 오죽
    '25.7.31 3:51 PM (1.240.xxx.21)

    더웠으면 오늘 바람이 가을예감을 불러온다는 희망을 얘기하겠어요?
    그런 마음이 곱다고는 못할지언정 짜증내는 댓글들은 자신의 감수성을 한번 점검해 보시길.

  • 23. 이제
    '25.7.31 3:52 PM (182.227.xxx.251)

    본격 여름 시작 입니다만?

  • 24. 맞아요
    '25.7.31 4:18 PM (116.32.xxx.155) - 삭제된댓글

    그저께부터 밤에도 시원함이 1% 섞인 바람이 불어요.
    에어컨, 선풍기 안 켜고 있는데, 땀도 안 나네요.

  • 25. 서울성동
    '25.7.31 4:19 PM (116.32.xxx.155)

    그저께부터 밤에도 시원함이 1% 섞인 바람이 불어요.
    에어컨, 선풍기 안 켜고 있는데, 땀도 안 나네요.

  • 26. 병원
    '25.7.31 4:43 PM (175.197.xxx.135)

    요새 매일 이런글이 올라오는군요ㅋㅋ
    날이 더우니 글도 더위를 먹었나봐요

  • 27. ㅇㅇ
    '25.7.31 6:33 PM (222.108.xxx.29)

    사이트가 늙다보니 어느덧 뼈시려하는 할매들이 늘어나서
    삼복더위에 헛소리도 줄줄나오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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