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가족 걱정하지 마시고 님 치료에만 집중하세요~ 좋은 결과 바랍니다.
원글님까 심심한 위로를 드려요
큰 암이 이니길 기도 드릴께요!
비슷한 나이대로 남일 같지가 않네요
잘 이겨내시길요!
우리나라 의료선진국인거 아시죠3
맘 편히 가지시고 잘 치료하세요.
별거 아닐꺼예요~ 기도합시다
가족 걱정하지 마시고 님 치료에만 집중하세요~ 좋은 결과 바랍니다.222
힘내시고 식사 잘 하세요!
절제한 부분만 암으로 판정받으시길 바랍니다.
기도했어요.
초기에 완전히 치료되어 평안한 매일이 되길 기도합니다
모른다지만 얼마나 심란하실까
다른병원 가라는 순간 무너졌을 마음 이해합니다
큰 문제 없으시길 빕니다
큰병원 가셔서 일단 정밀 진단 받아보세요
너무 놀라셨겠어요
아이들 생각해서 마음 단단히 잡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기도할게요
오진으로 판명나길 바랄께요
아무일없었던듯 활기찬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빕니다
그 피지낭종이 언제부터 생겼나요?
좀 오래된거면 별일 아닐듯 한데요.
기도합니다
별일 아니기를.
60대 후반 저희 엄마도 얼마전에 피부암 판정 받으셨어요. 다행스럽게도 제일 예후가 좋다는 기저세포암이었지만요.
저희 치료하신 교수님께서 위로하시길 사람이 꼭 한번 암에 걸려야한다면 피부암이어야 한다고 하실 정도로 다른 암에 비해 피부암은 제거하면 전이도, 재발도 적대요.
그러니 너무 많이는 걱정하지 마시고, 치료 잘 받으시길 저도 같이 기도할게요.
괜챦으실거예요 .기도 드리겠습니다
위로가 되는 댓글이네요 원글님이 윗댓 친정어머니와 같은 증상이길 바랍니다
잘 치료되시길요.
별일 아니길 바래요.
잘 치료되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별일 없이 잘되실꺼에요
저도 아이 고3때 암수술했어요
저 윗님 댓글처럼 절제만 하면 되는것이길..
별일 아니길 바래요
떼어내기만 하면 되는 것이길..
너무 사서 걱정 마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단순 낭종일겁니나
걱정은 되겠지만 너무 그생각만 하지
마시고 진료 절차대로 차분히 진행하다
보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저는 암2번걸렸고 오히려 관리하니 더 건강햐졌어요
암은 잠잘자고 좋은음식 드셔야하고 긍정적인 생각 많이하시면 이겨낼수 있어요
피부암 종류가 세가진가 있는데 이중 덜 위험한게 있고 더 위험한게 있답니다.
다행히 한국인에게 나타나는 피부암은 대부분 덜 위험한 종류라고 제가 다니는 피부과 의사가 얘기해줬어요.
한국인중에 피부암으로 사망까지 하는 경우는 잘 없다고요.
저는 피부암은 서양인만 걸리는 줄 알았네요.
별일없이 쾌차하시길 바라요
림프종일수도 있어요..
저도 아이 고2때 암진단
그땐 어쩌나 했는데 아이가 입시도 잘 하고
대학도 잘 갔어요
님 건강만 잘 챙기세요
힘내세요^^
괜찮을 거예요. 피부암이 커지고 뿌리를 내려서 뼈랑 혈관으로 가는게 위험하다고 했는데 미리 알고 제거를 하셨으니 괜찮을 거예요
저희 시어머니가 20년 전에 코에 뽀드락지가 자주 났어요
누가 코에 뭐 나는 건 좋지 않다, 병원에 가보라고
해서 가봤는데 피부암이었어요
분당서울대에서 수술 했고 지금 건강히 잘 계십니다.
넘 걱정마시구 수술 잘 받으세요
낭종은 이미 제거하셨으니
필요하면 주변 조직 검사하게 될 것 같네요..확인차원에서
별일 아닐 겁니다.
떼어낸 조직에서만 약간의 문제가 있었을뿐
괜찮을거에요. 걱정마세요.
괜찮으실거예요
치료 잘 받으세요.
가족 걱정하지 마시고 님 치료에만 집중하세요~ 좋은 결과 바랍니다.33333333333333
아니기를 기도해요!!
너무 걱정마세요~~
괜찮으실거에요.
미리 상상으로 걱정마시고 치료에만 신경쓰세요.
애들도 그쯤나이면 알아서 할 나이에요.
몇년전에 시아버님이 피부암이셨는데 그 부분만 도려내고 끝났어요 피부암은 눈에 보이니 참 다행이더라구요
별거아닐거예요 이참에 푹 쉰다 생각하고 맘 편히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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