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김선민, 관세 협상 타결,  우리 경제의 가장 큰 불확실성이 제거됐습니다.

../..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25-07-31 12:08:19

"관세 협상 타결, 
우리 경제의 가장 큰 불확실성이 제거됐습니다."

오늘 새벽 미국과 관세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국민주권 정부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대외 변수는
남북 관계, 한미 관세협정이었습니다.
그중 한미 관세협정이 일단락 되었습니다.
우리 경제의 가장 큰 불확실성이 제거됐습니다.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미국 측 25% 관세 부과와 기한 압박,
국내 내란 잔당들의 억측과 가짜뉴스로
협상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 어려운 협상에 밤낮으로 힘쓴 
정부 노고에 치하드립니다.
미국 관세를 우리 경쟁국 이하로 협상해
앞으로 적어도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게 된 점, 
평가합니다.

다만 시장 개방 확대로 다른 분야에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각 부처에서는 시장 개방에 따른 피해와 
시장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후속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혹시라도 농업 분야가 협상에서 다시 다뤄진다면
이는 식량 주권, 미래 가치 산업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대책 마련 과정에서는 정부 일방적 논의가 아니라,
시민사회, 학계, 당사자들과 머리를 맞대야 할 것입니다.
국회도 지원 대책 수립에 즉각 나서야 할 것입니다.
조국혁신당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최근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티니핑’ 시리즈입니다.
200개가 넘는 요정 캐릭터에 
이름과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무슨 무슨 핑’이라고 부릅니다.

요즘 국민의힘 인사들을 보면
사랑스런 티니핑이 아니라, 
지옥에서나 볼 ‘지옥핑’ 같습니다.

당직자 정강이 걷어차고 돌아온 
송언석 비대위원장은 폭행핑,
독립운동가를 일본 국적이라던 
김문수 전 장관은 친일핑,
탄핵 반대를 외치는 
장동혁 전 의원은 탄반핑입니다.
700-8080 통화 기억 안 난다는
주진우 의원은 망각핑,
혁신 외치다 발 빼는 
안철수 전 대표는 철수핑입니다.
이들 모두 지도부가 되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윤석열 지지 여부를 따지겠다는 감별핑 전한길 씨,
초고속 사면받고 구청장 후보로 나와 떨어진 
사면핑 김태우 씨,
입만을 열면 물의를 빚어온 
김재원 전 최고위원과 김소연 변호사,
류여해 전 최고위원 등 
막말핑들도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한 줌의 지지층만 바라보며 
극우 경쟁을 벌이는 꼴이니,
국민이 이들을 야당으로 인정할지 의문입니다.

아무리 둘러봐도 
국민의힘은 고쳐 쓸 수 없는 정당입니다.
나중에 극우핑, 내란핑들로 지도부를 구성해
대한민국 방해만 놓지 말고,
조신하게 특검 수사 잘 받길 바랍니다.

어차피 위헌정당해산 심판을 받아
모두 해체핑들이 될 것이니 말입니다.

 

<제12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2025.7.31.(목) 오전 09:30 본관 당회의실(224호)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izE3w8kvEYtPeewrVzD4jghqh2B...

IP : 140.248.xxx.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31 12:12 PM (59.29.xxx.78)

    조국혁신당이 측면지원을 잘해주고 있죠^^
    빨리 교섭단체 만들어줍시다!

  • 2. 잘한다
    '25.7.31 12:23 PM (116.36.xxx.235)

    조국도 사면하고 교섭단체도 만들어 줘라
    협치는 조국당과 함께

  • 3. 동감이예요
    '25.7.31 12:38 PM (118.235.xxx.4)

    조국도 사면하고 교섭단체도 만들어 줘라
    협치는 조국당과 함께

    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797 권씨 이 영상 보셨나요? 완전 악마가 따로없어요 10 ㅇㅇ 2025/09/06 5,207
1738796 내란당 초상집 분위기네요 ㅋㅋ 30 o o 2025/09/06 20,654
1738795 사랑과 야망은 김용림과 남능미가 제대로였네요 8 2025/09/06 3,004
1738794 백해룡 경장 윤석렬 김건희 내란자금 마련위해 마약사업했다 4 하늘 2025/09/06 2,294
1738793 도배해봐라 검찰 무조건 개혁해야된다 젊은애둘이 하는꼬라지 7 푸른당 2025/09/06 1,219
1738792 ㅂㅅ 이 메모는 어떻게 알게 된 거예요? 5 근데 2025/09/06 4,675
1738791 날씬한 비결을 물어오면 뭐라고 답해야 덜 재수(?) 없을까요?.. 29 여름 2025/09/06 6,376
1738790 관봉권 사진 궁금하단분 계셔서 가져옴 13 ㅇㅇ 2025/09/06 3,810
1738789 핸드폰 화면에 가끔,작은 핸드폰모양이 생기는거 뭐죠? 2 바닐라 2025/09/06 1,859
1738788 18살 우리 할매냥이 11 2025/09/06 2,297
1738787 "참이슬 프레쉬, 페트로 10병"…尹, 순방길.. 7 기가막히네요.. 2025/09/06 2,936
1738786 넷플 의문의 발신자 추천 글 6 ........ 2025/09/06 3,292
1738785 공원 근처 사는데 주말행사 할 때마다 비가 와요 5 에휴 2025/09/06 1,968
1738784 노래 좀 찾아주세요~~도저히 생각이 안나요~~ㅜ 14 ㄴㄱㄷㄱ 2025/09/06 2,075
1738783 최강욱이 검찰개혁 한다고 해서 탄압받는다는 지지자들 20 댓글로 쓰다.. 2025/09/06 3,294
1738782 권성도이 모하는고 4 조용하네 2025/09/06 1,575
1738781 게으르던 제가 드디어 꾸며요 4 요즘 2025/09/06 4,145
1738780 대통령은 강릉 급수 이런거 신경 쓰지 마셈 5 .. 2025/09/06 2,722
1738779 주식 한화오션 어떨까요? 7 조선주 2025/09/06 3,478
1738778 구준엽, 6개월째 故 서희원 묘 지켜 7 에구... 2025/09/06 7,405
1738777 부러운 은퇴자 3 2025/09/06 4,292
1738776 코스트코 소고기 다짐육 냄새 나나요? 8 awoo 2025/09/06 2,978
1738775 멸치볶음 대 성 공!! 7 세상 2025/09/06 3,789
1738774 뉴욕타임스 선정 21세기 영화 top100 1위 기생충 10 링크 2025/09/06 3,778
1738773 쿠팡프레쉬 가격이 비싼것 같은데 맞나요? 8 가입할까말까.. 2025/09/06 2,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