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주사

... 조회수 : 1,870
작성일 : 2025-07-31 10:35:28

많이 아픈가요?

제가 목디스크도 있고

척추 측만증이 좀 심한대

혹시 주사를 맞아야 할 상황이면

주사가 많이 아픈지 궁금해요

건강검진 받을때 피뽑는것도 너무 무섭고

주사 공포증이 있어서

그것때매 병원가는걸 계속 미뤘거든요

그러다 병을 더 키운거 같아요

맞아보신분 얼마나 아픈지 알려주세요 ㅜ.ㅜ

마음의 준비좀 하고 가게요

IP : 106.247.xxx.10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31 10:36 AM (61.43.xxx.71) - 삭제된댓글

    그 주사들 효과도 없는데 왜 굳이...

  • 2. ..
    '25.7.31 10:38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아프다 그러면 안갈거죠?
    그럼 굳이..

  • 3. ..........
    '25.7.31 10:41 AM (14.50.xxx.77)

    엄청 아파요

  • 4. 플랜
    '25.7.31 10:44 AM (125.191.xxx.49)

    허리는 묵직하게 따끔
    목은 신경이 지나가는곳이 많은지라 엄청 아파요

  • 5. ...
    '25.7.31 10:45 AM (106.247.xxx.102)

    ㅜ.ㅜ 많이 아프군요...

  • 6. 허리아픈거보다
    '25.7.31 10:49 AM (203.128.xxx.17)

    낫죠
    못걸을정도로 아픈 사람도 주사 맞으면 좀 풀려요
    허리에 맞으면 발목까지 주사약이 들어가는게 느껴지고요
    심지어 찌릿하기도 하지만 수술안하는게 어디에요
    시술도 못해야 문제죠
    잠깐이니까 용기내시고요

  • 7. ....
    '25.7.31 10:52 AM (116.38.xxx.45)

    허리 통증이 심한 것에 비하면 찰나의 고통이죠 머....

  • 8. 플랜
    '25.7.31 10:54 AM (125.191.xxx.49)

    운동하세요
    걷기 꾸준하게
    주사 맞음 일시적으로 효과는 있어요
    하지만 주사 맞은 곳 주변 근육들이
    약해진다고 그러더라구요

  • 9. Oo
    '25.7.31 11:01 AM (124.153.xxx.81)

    모든건 순간 찰나라..
    저도 겁 엄청 많은데, 뭐든 미루고 버티다 아파
    밤새도록 아파 잠못잘 정도면 그땐 바로 병원가게 되더군요.
    치과도 대기실서 턱 덜덜 떨며 대기하다, 마취주사 따끔
    신경치료할땐 안아프고, 새로 덮어씌우면 20년 가죠.
    그렇듯 순간 따끔 참으면 되니 용기 내세요.
    허리 무릎 등등 큰주사 들어갈때, 우리 수면 위내시경할때
    큰바늘 주사 링겔꼽을때 꾸욱 아프잖아요? 그정도..
    들어갈때만 아파요. 작은주사 바늘은 아주 쪼금 따금.
    근데 너무너무 아프면 뛰어가게 되어있어요.
    치질수술도 민망해서 20년을 미루고 버티다
    잠못잘정도로 아프니 담날 민망이고 바로 수술하러 갔어요

  • 10. ...
    '25.7.31 11:06 AM (106.247.xxx.102)

    용기가 좀 나네요
    감사합니다~

  • 11. 음..
    '25.7.31 11:10 A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해외 사는 언니가 다리에 마비가 올 정도로 허리디스크가 심해서
    (미국에서는 디스크 수술을 할 지, 재활 치료를 할 지 선택하라고 했음
    하지만 디스크 수술을 한다고 치료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았다고 함)

    한국에서 수술 하려고
    들어왔다가 주사치료만 받고
    걸어서 해외갔거든요.

    즉 주사치료로 허리통증을 완화 시킨 후
    그냥 무조건
    운동해서 근육으로 허리를 받치는 방벙을 선택한 거죠.

    디스크 수술은 허리에 침을 박아서 허리를 받치는 방법
    주사치료는 통증완화해서 운동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서 허리근육으로 허리를 받치는 방법

  • 12. ㅇㅇ
    '25.7.31 11:12 AM (58.122.xxx.36)

    주사가 아파봐야 얼마나 아프겠어요
    8방정도 목과 척추주변 맞았는데 잠깐 아픕니다
    하루 종일 아픈 디스크 통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 13. ...
    '25.7.31 11:40 AM (118.235.xxx.42)

    스테로이드나 마취제 쏴주는데 아주 심한거 아님 맞지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793 난소에 혹, 자궁에 혹이 있대요. 8 자궁 2025/09/06 2,832
1737792 부산, 제주도 맛집 추천해주세요. 4 코코 2025/09/06 2,006
1737791 중학교 내신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10 ㅇㅇㅇ 2025/09/06 1,646
1737790 법사위에서 나라가 뒤집어질 일들이 있어도 언론들은 조용하네요 23 .... 2025/09/06 4,050
1737789 운동화를 신으면 복숭아뼈에 닿아요 6 운동초보 2025/09/06 2,435
1737788 장애학생 현장체험 도우미 알바 후기 13 아이고어깨야.. 2025/09/06 4,318
1737787 자식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슬퍼요. 15 눈물나 2025/09/06 6,623
1737786 알콜중독자에 부인말은 잘듣고 9 부자되다 2025/09/06 3,241
1737785 북마크 3 2025/09/06 1,070
1737784 Mocca - I Remember 1 뮤직 2025/09/06 1,096
1737783 빅아일랜드 추천허시는 분들 4 .. 2025/09/06 1,604
1737782 회사동기가 맨날 아들 잘생겼다고자랑해서 16 ........ 2025/09/06 7,005
1737781 은퇴후 살곳 2 ... 2025/09/06 2,962
1737780 [탐정소환] 직장으로 온 기이한 선물(?) 11 2025/09/06 2,903
1737779 콰이어트큐팅 무슨 뜻인가요? 5 뻥튀기 2025/09/06 2,648
1737778 단골 미용사샘이 다른데로 옮길때 따라가고 싶다면 12 ... 2025/09/06 3,029
1737777 우와..너무너무 습해요 3 ... 2025/09/06 3,234
1737776 즐겁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유산소는 뭔가요?ㅂ 10 kee 2025/09/06 2,855
1737775 김치부침개 반죽에 계란 넣으시나요? 10 ㄱㄱ 2025/09/06 2,781
1737774 관공서에 아는 사람 있으면 도움 많이 받나요? 6 .... 2025/09/06 1,737
1737773 요즘 공중전화있나요.. 8 oo 2025/09/06 1,587
1737772 차인표가 말하는 나를 성장시킨 습관 3가지. 23 변화 2025/09/06 18,362
1737771 李대통령, "관봉권 띠지 분실, 특검이 수사하라&quo.. 22 옳소 2025/09/06 4,960
1737770 알콜중독자 그냥 둬도 사형인데 4 ........ 2025/09/06 1,977
1737769 너무나 조용한 언론.JPG 7 전우용교수님.. 2025/09/06 3,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