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대 할아버지 고등학생 되어 갈등 증

유리지 조회수 : 3,280
작성일 : 2025-07-31 09:21:17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6817?influxDiv=JTBC&areaDiv=ARTICLE&area...  

 

60대 할아버지가 고등학교 입학해서 저러고 있습니다.

학부모 시절부터 교육청에 민원이 잦았고 학부모 자격이 끝나자 학생이 되어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손주 나이 여학생들에게 특정 호칭으로 부르라고 했다고 합니다. 엉덩이 춤 추고요. 문자 맞춤법 지적에 학폭 신고했답니다. 

학생들에게 한 짓은 성인이 미성년자에 정신적 피해를 줘서 전교생이 거액의 피해배상 민사소송해야 한다고 봅니다. 

미국은 특별한 교육기관 말고

일반적인 초중고 대면 수업에서 성인이  수업받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학생들 급식 학비 교복 다 세금입니다. 세금 낭비를 막고

미성년자 보호차원에서도 학교 입학연령을 법적으로 제한해야 합니다. 성인 교육기관도 많은데 왜요.

 

IP : 110.70.xxx.2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
    '25.7.31 9:25 AM (211.251.xxx.199)

    진짜 저런 진상들은 법적으로
    다수의 학생 보호를 위해 퇴학시켜야지

  • 2. ㅇㅇㅇ
    '25.7.31 9:29 AM (58.237.xxx.182)

    대학교까지 졸업한 사람이 다시 고등학교에 입학했다는건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그리고 저렇게 수업을 방해하면 퇴학시켜야죠
    학생들 보호하기위해 퇴학시켜야죠

  • 3. ㅇㅇㅇ
    '25.7.31 9:30 AM (58.237.xxx.182)

    선생한테 수업에 한자 사용하라고 강요까지하고
    별 진상짓을 다 했네요

  • 4. ㅇㅇㅇ
    '25.7.31 9:31 AM (58.237.xxx.182)

    본인이 또 대학나왔다고 학생들을 가르치려고 했다네요
    대학까지 나왔는데 고등학교에 왜 입학했니
    뭔 짓거리를 하기위해

  • 5. 학교로가다니
    '25.7.31 9:31 A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

    미성년 성범죄자들이 악용할까 겁납니다.

  • 6. ...
    '25.7.31 9:31 AM (39.114.xxx.89)

    꼰대가 입학을 했네요.
    60대면 7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니지 않았나요?
    사고가 딱 그시절에 머물러 있는듯...

  • 7. 사고가
    '25.7.31 9:32 A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

    사고가 그 시절이면 어디서 선생님한테 이래라 저래라예요? 불꽃 싸다귀 맞죠.

  • 8. ㅇㅇㅇ
    '25.7.31 9:36 AM (58.237.xxx.182)

    전력이 있네요
    학부모일때도 학교에 민원넣고 진상짓을하고 학부모갑질하고 했답니다

  • 9.
    '25.7.31 9:37 AM (175.214.xxx.36)

    별 미친놈이 다 있네요

  • 10. 아니 왜
    '25.7.31 9:44 AM (58.151.xxx.249)

    영감이 고등학교에 가나요? 학생 선생님들 상대로 일진놀이 하고 싶었나 봄

  • 11. ㅇㅇ
    '25.7.31 9:48 AM (112.154.xxx.18)

    아....정말, 학교에서 강하게 나가세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 12. ...
    '25.7.31 9:51 AM (218.51.xxx.95)

    아니 애초에 왜 입학을 시키나요?
    지금이라도 퇴학시키든지요.
    학교는 학생들 안 지키고 뭐하는 거죠?

  • 13. 별의별
    '25.7.31 10:57 AM (59.7.xxx.217)

    일이 다 있네요
    진짜 이상한 사람 많네요
    법적으로 제제할 수가 없다는 게 더 웃겨요
    성인이 고등학교에 입학할 경우 진짜 심의회 열어서 합당한지 아닌지 판단하고 입학여부 결정해야 할 거 같습니다

  • 14. ..
    '25.7.31 11:14 AM (211.235.xxx.140)

    저런 인간들은 남고에는 절대 안갈 겁니다.
    저는 저 할아버지 일종의 변태라고 생각되는데요
    특히 여학생들과 같이 있고 싶으면 고등학고 재입학 많이 하겠어요. 60먹은 할아버지가 어린 학생들과 한반에서 공부한다는 명분으로 하루 종일 머물게 된다는게 상상이 안되네요.
    이성은 줄어들고 본능에 끌려 지나가는 여자들 눈치없이 빤히 쳐다보는 나이던데. 하물며 고등학생들이라니
    어찌 저런 케이스가 나오게 허가했는지 교육청이 참 의심스럽습니다.

    법적으로 제제할 수가 없다는 게 더 웃겨요
    성인이 고등학교에 입학할 경우 진짜 심의회 열어서 합당한지 아닌지 판단하고 입학여부 결정해야 할 거 같습니다..222

  • 15. 노노
    '25.7.31 11:24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ㄴ그래서 해외에서는 중고에 성인 절대 안 받아요. 변태들 기어들어올까봐요. 성인 남자 들어와서 여고생 도촬하고 성인 여자 들어와서 고등 남학생 사귀고 아주 꼴 좋겠습니다. 나이 제한 두고 잘라야 해요.
    성인은 온라인과 검정고시 등 다른 걸로 학력 따고요.
    저 사람은 심지어 대학도 졸업했대요.
    교사는 온갖 성범죄 아동학대 범죄와 신검까지 해야 학생 접촉 가능합니다.

  • 16. 노노
    '25.7.31 11:25 AM (124.5.xxx.227)

    ㄴ그래서 해외에서는 중고에 성인 절대 안 받아요. 변태들 기어들어올까봐요. 성인 남자 들어와서 여고생 도촬하고 성인 여자 들어와서 고등 남학생 사귀고 아주 꼴 좋겠습니다. 나이 제한 두고 잘라야 해요.
    성인은 온라인과 검정고시 등 다른 걸로 학력 따고요.
    저 사람은 심지어 대학도 졸업했대요.
    교사는 임용시험 통과에 온갖 성범죄 아동학대 범죄와 신검까지 해야 학생 접촉 가능합니다. 직업적으로 접촉해도 엄격한 기준이 있는데요.

  • 17. ..
    '25.7.31 11:30 AM (211.235.xxx.140)

    저런 인간들은 남고에는 절대 안갈 겁니다.
    -------
    수정합니다
    취향에 따라 남고에도 갈 사람들 있을 수도 있겠어요.
    으~~ ㅆ레기들

  • 18.
    '25.7.31 11:45 AM (211.234.xxx.198)

    아.. 이거 국민신문고 청원이라도있으면 참여하고싶네요 ㅠㅠ

  • 19.
    '25.7.31 2:58 PM (183.107.xxx.49)

    학부모위원장하면서 학교,교육청에 대해 간파했고 거기서 자기가 갑으로 놀 수 있다는거 알고 학생,교사,공무원들 상대로 사람 괴롭히면서 따분한 노년 재밌게 보내려고 간거죠. 애들,교사,공무원 다 자기 자식,손주뻘 교장이 자기 친구뻘일테니. 법적으로 못막는다는거 다 알아보고 들어갔을거 생각하면 진짜 미친놈, 정신병자네요. 학부모들이 전부 나서야 쫓아낼수 있을텐데 공부하기도 바쁜데 저런 미친놈까지 상대해야돼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938 브이피 라는곳에서 돈이 60만원이 빠져나갔어요 5 ㅇㅇ 2025/08/09 4,624
1735937 마카오 윈팰리스인데요 15 …. 2025/08/09 2,805
1735936 조국을 짓밟는자, 단 한명도 살려두지 않겠다 25 서해맹산 2025/08/09 3,878
1735935 본인만 생각하는 사람들 6 dd 2025/08/09 2,277
1735934 몽골 가서 울란바토르만 보고 오는건 비추일까요 8 2025/08/09 2,212
1735933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6 궁금 2025/08/09 1,398
1735932 애 재수라 휴가 안가는데도 2 2025/08/09 2,296
1735931 취미모임에 나가봤는데 모임장이… 5 모임 2025/08/09 3,531
1735930 조민 유급 관련 의전원 동기 증언 (김어준) 15 ... 2025/08/09 5,098
1735929 인중이 길어진거같아요.. 7 으악 ㅠ 2025/08/09 2,059
1735928 요즘은 결혼할려고하면 예물처럼 남자가 명품백을 사주나요? 43 결혼 2025/08/09 6,782
1735927 창문여니 씨원하네요 3 분당 2025/08/09 1,554
1735926 열무김치도 볶아 먹을 수 있나요? 5 ㅇㅇ 2025/08/09 1,667
1735925 보통 조부모 부고도 알리나요? 1 질문 2025/08/09 1,654
1735924 아이 대학요 어느게 맞다고 보세요? 12 ** 2025/08/09 3,533
1735923 전한길 12일 국힘 부울경 연설회 참석할것 5 ... 2025/08/09 1,576
1735922 강아지와 애들이 쳐다보는 사람 7 ㅡㅡ 2025/08/09 2,574
1735921 정청래 대표가 말하는 추미애 선임 일화.jpg 8 속시원 2025/08/09 2,479
1735920 이명수기자ㅎㅎ 8 ㄱㄴㄷ 2025/08/09 3,311
1735919 텐퍼센트 까페는 왜 이름을 그렇게 정한건가요? 25 커피 2025/08/09 5,882
1735918 7월 전기요금 확인 5 건강 2025/08/09 2,477
1735917 조민 대학교 성적 동기 증언(김어준) 28 ... 2025/08/09 4,365
1735916 영등포 명화 라이브홀 공연장 가보신적 있나요? 4 악뮤콘서트 2025/08/09 893
1735915 오븐추천부탁_제빵용 5 미미 2025/08/09 1,086
1735914 눈 아프지 않은 수경도 있나요 3 수경 2025/08/09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