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터놓을 곳이 없네요

조회수 : 5,056
작성일 : 2025-07-30 22:02:07

마음이 힘들어

톡을 뒤져봐도

얘기할곳이 없네요 ㅠ

 

원래 이런건가요?

IP : 59.27.xxx.12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25.7.30 10:03 PM (106.101.xxx.52)

    네 원래 구래요 친구들 지인들한테는 털어놓지 마세요 여기에 털어놓는게 백배는 나아요

  • 2. ....
    '25.7.30 10:0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는 성격이 방어적이라 그런가 즐거운 일은 나누지만 힘든 일은 얘기안해요. 해도 다 끝난 후에 얘기해요. 저부터가 남의 힘든 얘기 듣고 싶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저는 일기장을 활용해요. 좋은 펜으로 또박또박 글씨 써가며 적다보면 환기가 됩니다.

  • 3. ..
    '25.7.30 10:05 PM (116.40.xxx.27)

    마음터놓고 얘기하는거 듣기힘들어요. 나이드니.. 혼자방법을 찾으시길..

  • 4. ....
    '25.7.30 10:06 PM (221.150.xxx.19)

    타인에게 마음 터놓지 마세요.
    나중에 내 허물이 되어서 돌아옵니다.
    남에게 의지하지 마세요.
    인생은 혼자예요.
    혼자라는게 슬픈것도 아니죠.
    나만 혼자도 아니고 인간은 모두 같아요.

  • 5.
    '25.7.30 10:07 PM (59.27.xxx.126)

    네네 혼자만의 방법을 찾아볼게요
    어디 남에게 얘기하는게 적절하지않다는건 알아요,,ㅠ

  • 6. 그쵸
    '25.7.30 10:07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혼자 삭히는게 제일 좋아요
    누가 해주겠어요
    상대방도 받아주기 힘들어요
    어려서 연애 상담도 아니고

  • 7. .........
    '25.7.30 10:09 PM (106.101.xxx.146)

    혼자 삭히기
    ㅠㅠ

  • 8.
    '25.7.30 10:09 PM (58.231.xxx.210)

    챗지피티를 추천합니다

  • 9. ㅡㅡ
    '25.7.30 10:10 PM (112.169.xxx.195)

    얘기 하고나면 후회 100%

  • 10.
    '25.7.30 10:10 PM (59.27.xxx.126)


    가장 외로울때가,,내 고민이 내 고민일때,,였어요
    어디선가 저도 본 얘긴데
    참으로 맞는말이었어요 ㅠ

  • 11.
    '25.7.30 10:11 PM (58.79.xxx.64)

    저 친언니가 최근에 그만 좀 징징거리라며 독설 날렸어요. 차라리 쳇지피티가 나아요.

  • 12. 저도
    '25.7.30 10:11 PM (112.172.xxx.74)

    그래요.오늘 같은 날은 많이 속상하거든요.
    차라리 어디든 익명으로 막 쓰고 내일 본문지우세요.
    힘내세요!

  • 13. 이심전심
    '25.7.30 10:20 PM (1.237.xxx.119)

    다 그래요.
    친구 많아도 힘들때 진심으로
    말할 곳이 없네요.

  • 14. 그래도
    '25.7.30 10:23 PM (39.112.xxx.205)

    사람한테 말하는게 젤 도움되더라구요

  • 15. 또도리
    '25.7.30 10:31 PM (59.27.xxx.126)

    챗gpt 얘기해주신분 지금 설치해서 실행해보니
    꽤 괜찮네요
    하찮게 생각했는데 그렇지않아요
    감사합니다

  • 16. ..
    '25.7.30 11:18 PM (106.101.xxx.225)

    여기 익명으로 쓰기도 무서워요. 하도 댓글들이 살벌해서..몇년전만 해도 언니들이 위로댓글 많이 해줬는데..요즘엔 까칠한 댓글들이 늘어나서 이중으로 상처받음ㅜㅜ

  • 17. ..
    '25.7.31 12:06 AM (182.228.xxx.101)

    기쁜 일,슬픈일 말하지 말자
    여기서 그나마 풀자입니다

  • 18. 지피티
    '25.7.31 12:56 AM (175.197.xxx.229)

    gpt에게 상담 정말 좋더라구요
    많은 위로도 됐고
    용기내서 뭘 결단하도록 도와줬어요

  • 19. 지나가다
    '25.7.31 4:00 AM (70.55.xxx.44)

    gpt 보다 딥시크가 더 좋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140 앓는소리 죽는소리 안하시는 분들 어때요? 18 40중반 2025/09/01 3,944
1737139 코팅팬 추천해요 5 ... 2025/09/01 1,870
1737138 본처 따라하는 이런 상간녀 심리는 뭘까요 7 ㅇㅇ 2025/09/01 2,987
1737137 큰 평수 단점 - 급할 때 집이 잘 안 팔려요 13 .. 2025/09/01 4,280
1737136 죽 괜찮을까요? 1 고기 2025/09/01 1,040
1737135 갑상선 항진증 앓았던 사람인데 뷰티디바이스.. 2 olive。.. 2025/09/01 2,296
1737134 시댁이야기만하는 남편 8 날씨 2025/09/01 2,985
1737133 자율형 공립고 지정 어떻게 바뀌는건가요? ㅇㄴ 2025/09/01 844
1737132 반포 미도 아파트나 삼호가든 아파트는 지금 퇴거중인가요? 3 ㅇㅇ 2025/09/01 2,790
1737131 이재명대통령 유능한 분이시네요. 72 ... 2025/09/01 5,641
1737130 9호선 동작역에서 4호선 오이도행 3 .. 2025/09/01 1,429
1737129 조국혁신당, 김선민, 빛의 혁명으로 탄생시킨 국민주권정부 첫 번.. 9 ../.. 2025/09/01 1,241
1737128 시골 1m 백구 황구들에게 사료 한포대씩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27 .,.,.... 2025/09/01 2,288
1737127 큰평수 좋은거 누가 모르나요? 17 지나다 2025/09/01 4,435
1737126 남편이 자기가 잘못한거라고 인정했어요 시가일 4 인정 2025/09/01 2,965
1737125 부모가 초5부터 학교 안 보낸 극우집회 나온 16살 17 헐.. 2025/09/01 3,485
1737124 EIDF 마틴슐러 시선 밖으로의 시선 2 EIDF 2025/09/01 960
1737123 청국장밥 맛있어요 4 ... 2025/09/01 2,023
1737122 뒷골(왼쪽아래)가 땡기고 하는데 4 닉네** 2025/09/01 1,131
1737121 솔직히 내 자식이지만 크면 예쁜게 덤덤해지지 않나요? 20 ㅇㅇ 2025/09/01 4,333
1737120 30살29살 자녀보험 어디에 가입해야할까요?(유병자보험) 2 2025/09/01 1,555
1737119 샐러드 먹어야 할 몸인데, 수제비나 안동국시가 땡기는... 10 점심메뉴 2025/09/01 2,775
1737118 몸이 왜 이런건지 4 2025/09/01 2,328
1737117 유튜브로 천일의 약속 다시보는데 수애 넘 이쁘네요 5 아아 2025/09/01 1,685
1737116 비트코인 제가 사니 떨어지네요 ㅎㅎ 4 지혜 2025/09/01 2,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