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왠만한건 먹어보면 다 흉내를 내는데요

ㅁㅁ 조회수 : 4,314
작성일 : 2025-07-30 17:06:59

쫀득 바삭 속 촉

건대 쪽 이 맛집의 가지 튀김은 잘 모르겠어요 

소스도 너무 맵지도 달지도 않은 

입에 착 감기는 맛이구요 

IP : 112.187.xxx.6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대
    '25.7.30 5:12 PM (1.248.xxx.188)

    어디일까요?
    저도 일단 먹어보면 흉내내는게 취미인데
    먹어보고싶네요~

  • 2. ryumin
    '25.7.30 5:14 PM (180.68.xxx.145)

    송화산시도삭면?

  • 3. ㅁㅁ
    '25.7.30 5:15 PM (112.187.xxx.63)


    송화산식요

    딸이퇴근하며 들러서 포장해왔는데
    가지튀김만으로 배가 부르도록 먹어치웠어요

  • 4. 50대
    '25.7.30 5:2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어지간하면 흉내는 내는데
    중학교 때 짝지가 1년 내내 싸오던 도시락 반찬인 파래무침맛은
    별짓을 다해도 그 맛이 안나요
    짝지엄마가 1년 동안 한 번도 안 빼먹고 파래무침만 싸줘서 짝지는 다른 친구반찬 먹고 덕분에 우리가 맛있는 파래무침 맛있게 잘
    먹었네요
    시원 새콤 간도 딱 맞고

  • 5.
    '25.7.30 5:34 PM (58.140.xxx.182)

    재능이 부럽네요

  • 6. ..
    '25.7.30 5:35 PM (39.7.xxx.140)

    그 곳 딤섬은 맛있었는데 가지 튀김은 제 입맛에는
    너무 느끼했어요.
    껍질을 벗겨서 튀겨서 기름이 너무 많이 배었나 생각했어요.

  • 7. 그집
    '25.7.30 5:5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유명한 집이라고 갔는데... 이게 뭐 이정도로 유명할 맛인가... 싶었어요.

  • 8. 저는 지방사람
    '25.7.30 6:04 PM (211.227.xxx.172)

    지방 사는 사람 얼결에 거기 갔다가 맨날 그거 먹고 싶어 몸부림..
    첨에 대기하고 있을땐 왜 다들 딤섬집에서 맛탕을 하나씩 먹고 있나 했네요. 가지튀김 싫다던 애들도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글 보고 딱 알았어요. ㅎㅎ
    더 유명해지면 안돼요. 줄 너무 길어....

  • 9. ㅁㅁ
    '25.7.30 6:29 PM (112.187.xxx.63)

    ㅎㅎ저도 맛집이라고 누리는곳 몇 안되는 까탈쟁이인데
    거기 가지는 딱 제스퇄

  • 10. ryumin
    '25.7.30 6:34 PM (211.234.xxx.193)

    제생각에 빠스처럼 설탕이랑 기름을 같이 튀겨서 양념한 것 같아요

  • 11. 어머나
    '25.7.30 8:18 PM (58.225.xxx.216)

    저도 거기 가지튀김 좋아해서
    혼자 가서. 자리있으면 가지튀김만 한접시먹고 옵니다 ㅜ

  • 12.
    '25.7.30 8:27 PM (180.228.xxx.184)

    볶은감자채 요.
    중학교때 짝궁 반찬이었어요.
    감자채 볶음이 사실 당근 넣었냐 양파 넣었냐 파 송송 혹은 깨 뿌려지고 후추 들어간거 있고 아닌거 있고 요정도 차이인데. 얘네집 껀 고소함이 달랄어요. 끝맛이 묘하게 다른맛이...
    그거 따라한다고 버터에도 볶아보고 마아가린에도 해보고 별의별짓 다 해봐도 그맛이 안나요. ㅠ ㅠ

  • 13. 감자채
    '25.7.30 9:41 PM (39.124.xxx.23)

    감자채는 일단 썰어서 소금 뿌려 좀 두세요
    그리고 나서 볶는데
    국간장 약간 넣어 간하고
    마늘파 좀 넣고 참기름 좀 둘러주고
    통깨 챡챡~~

  • 14. 180.228님
    '25.7.31 12:09 AM (220.65.xxx.165)

    들깨가루를 살짝 넣은거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897 클로징멘트 듣고 빵 터짐요 4 Mbc 2025/09/06 4,238
1737896 넷플릭스에 신의 올라왔네요 14 신의 2025/09/06 5,932
1737895 재미있는 운동 찾으신 분 17 을 찾습니다.. 2025/09/06 4,615
1737894 쌍방울 주가조작, 대북송금사건 - 문정부는 다 알고있었음 (fe.. 19 ㅇㅇ 2025/09/06 3,495
1737893 분당 공원 화장실서 여성 1명 불에 타 숨진 채 발견 32 .. 2025/09/06 22,858
1737892 우리나라 검사수준이 만천하에 다 드러났어요 13 푸른당 2025/09/06 3,249
1737891 사마귀 재밌네요 16 2025/09/06 6,340
1737890 추장군님은 정말 대박이네요~ 12 .. 2025/09/06 6,673
1737889 버릇없는 아이 어쩔까요 4 ㅇㅇ 2025/09/06 2,680
1737888 52세 거울 볼때마다 못생김 13 아아 2025/09/06 5,644
1737887 속쓰림이 지속되는데 뭐가 좋을까요(폐경기) 4 Gg 2025/09/06 1,904
1737886 권씨 이 영상 보셨나요? 완전 악마가 따로없어요 10 ㅇㅇ 2025/09/06 5,228
1737885 내란당 초상집 분위기네요 ㅋㅋ 30 o o 2025/09/06 20,677
1737884 사랑과 야망은 김용림과 남능미가 제대로였네요 8 2025/09/06 3,030
1737883 백해룡 경장 윤석렬 김건희 내란자금 마련위해 마약사업했다 4 하늘 2025/09/06 2,312
1737882 도배해봐라 검찰 무조건 개혁해야된다 젊은애둘이 하는꼬라지 7 푸른당 2025/09/06 1,232
1737881 ㅂㅅ 이 메모는 어떻게 알게 된 거예요? 5 근데 2025/09/06 4,680
1737880 날씬한 비결을 물어오면 뭐라고 답해야 덜 재수(?) 없을까요?.. 29 여름 2025/09/06 6,398
1737879 관봉권 사진 궁금하단분 계셔서 가져옴 13 ㅇㅇ 2025/09/06 3,828
1737878 핸드폰 화면에 가끔,작은 핸드폰모양이 생기는거 뭐죠? 2 바닐라 2025/09/06 1,877
1737877 18살 우리 할매냥이 11 2025/09/06 2,306
1737876 "참이슬 프레쉬, 페트로 10병"…尹, 순방길.. 7 기가막히네요.. 2025/09/06 2,956
1737875 넷플 의문의 발신자 추천 글 6 ........ 2025/09/06 3,316
1737874 공원 근처 사는데 주말행사 할 때마다 비가 와요 5 에휴 2025/09/06 1,988
1737873 노래 좀 찾아주세요~~도저히 생각이 안나요~~ㅜ 14 ㄴㄱㄷㄱ 2025/09/06 2,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