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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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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왠만한건 먹어보면 다 흉내를 내는데요

ㅁㅁ 조회수 : 4,313
작성일 : 2025-07-30 17:06:59

쫀득 바삭 속 촉

건대 쪽 이 맛집의 가지 튀김은 잘 모르겠어요 

소스도 너무 맵지도 달지도 않은 

입에 착 감기는 맛이구요 

IP : 112.187.xxx.6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대
    '25.7.30 5:12 PM (1.248.xxx.188)

    어디일까요?
    저도 일단 먹어보면 흉내내는게 취미인데
    먹어보고싶네요~

  • 2. ryumin
    '25.7.30 5:14 PM (180.68.xxx.145)

    송화산시도삭면?

  • 3. ㅁㅁ
    '25.7.30 5:15 PM (112.187.xxx.63)


    송화산식요

    딸이퇴근하며 들러서 포장해왔는데
    가지튀김만으로 배가 부르도록 먹어치웠어요

  • 4. 50대
    '25.7.30 5:2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어지간하면 흉내는 내는데
    중학교 때 짝지가 1년 내내 싸오던 도시락 반찬인 파래무침맛은
    별짓을 다해도 그 맛이 안나요
    짝지엄마가 1년 동안 한 번도 안 빼먹고 파래무침만 싸줘서 짝지는 다른 친구반찬 먹고 덕분에 우리가 맛있는 파래무침 맛있게 잘
    먹었네요
    시원 새콤 간도 딱 맞고

  • 5.
    '25.7.30 5:34 PM (58.140.xxx.182)

    재능이 부럽네요

  • 6. ..
    '25.7.30 5:35 PM (39.7.xxx.140)

    그 곳 딤섬은 맛있었는데 가지 튀김은 제 입맛에는
    너무 느끼했어요.
    껍질을 벗겨서 튀겨서 기름이 너무 많이 배었나 생각했어요.

  • 7. 그집
    '25.7.30 5:5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유명한 집이라고 갔는데... 이게 뭐 이정도로 유명할 맛인가... 싶었어요.

  • 8. 저는 지방사람
    '25.7.30 6:04 PM (211.227.xxx.172)

    지방 사는 사람 얼결에 거기 갔다가 맨날 그거 먹고 싶어 몸부림..
    첨에 대기하고 있을땐 왜 다들 딤섬집에서 맛탕을 하나씩 먹고 있나 했네요. 가지튀김 싫다던 애들도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글 보고 딱 알았어요. ㅎㅎ
    더 유명해지면 안돼요. 줄 너무 길어....

  • 9. ㅁㅁ
    '25.7.30 6:29 PM (112.187.xxx.63)

    ㅎㅎ저도 맛집이라고 누리는곳 몇 안되는 까탈쟁이인데
    거기 가지는 딱 제스퇄

  • 10. ryumin
    '25.7.30 6:34 PM (211.234.xxx.193)

    제생각에 빠스처럼 설탕이랑 기름을 같이 튀겨서 양념한 것 같아요

  • 11. 어머나
    '25.7.30 8:18 PM (58.225.xxx.216)

    저도 거기 가지튀김 좋아해서
    혼자 가서. 자리있으면 가지튀김만 한접시먹고 옵니다 ㅜ

  • 12.
    '25.7.30 8:27 PM (180.228.xxx.184)

    볶은감자채 요.
    중학교때 짝궁 반찬이었어요.
    감자채 볶음이 사실 당근 넣었냐 양파 넣었냐 파 송송 혹은 깨 뿌려지고 후추 들어간거 있고 아닌거 있고 요정도 차이인데. 얘네집 껀 고소함이 달랄어요. 끝맛이 묘하게 다른맛이...
    그거 따라한다고 버터에도 볶아보고 마아가린에도 해보고 별의별짓 다 해봐도 그맛이 안나요. ㅠ ㅠ

  • 13. 감자채
    '25.7.30 9:41 PM (39.124.xxx.23)

    감자채는 일단 썰어서 소금 뿌려 좀 두세요
    그리고 나서 볶는데
    국간장 약간 넣어 간하고
    마늘파 좀 넣고 참기름 좀 둘러주고
    통깨 챡챡~~

  • 14. 180.228님
    '25.7.31 12:09 AM (220.65.xxx.165)

    들깨가루를 살짝 넣은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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