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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학생 1학년 남아 키

모스키노 조회수 : 2,158
작성일 : 2025-07-30 12:23:24

중학교 입학시 164로 입학했습니다

엄마 164  아빠 164

초딩때  검사한 예상키 165 언저리 결과가 나왔지만

참고만 했습니다

최대한 잘 먹여보자 했지만 중학교 들어와서 성장속도가 더딘거같아 걱정입니다,운동은 일주일에 한번 축구다니고 있어요

잠도 깊이 못자는거같구요

저는 어려서 고무줄놀이 많이했고 저녁먹고 8시면 잠이 쏟아져서 머리만닿아도 잠들었어요

 

이번 소비 쿠폰으로 한약지어 먹기시작했습니다

키크는데 도움되었던게 있음 알려주시겠어요

뭐든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어요

미리 감사드려요^^

IP : 106.101.xxx.14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30 12:27 PM (121.167.xxx.120)

    축구보다는 농구 수영 태권도가 더 효과 있대요
    엄마쪽 유전이면 키가 클것 같은데요
    잠 일찍 10시에 재우세요

  • 2. .......
    '25.7.30 12:28 PM (119.196.xxx.115)

    한약은 전 반대에요
    간에 무리가고 청소년기엔 좋을게 없어보이는데....아닌가유.......

    엄마는 크신데 아빠가 작으셔서......시부모님도 다 작으신건가요...?

  • 3.
    '25.7.30 12:31 PM (182.19.xxx.142)

    엄마쪽 집안에 키크고 덩치 있는 친인척 많은가요?
    제지인 엄마 덩치있는 165cm 아빠 168cm
    아들 186cm 먹는 양이 많고 잘 먹음 야행성 밤을 꼴딱 잘샘
    결혼식으로 양가집 가보면 엄마쪽 길쭉
    아빠쪽 짜리몽땅

  • 4. 추가
    '25.7.30 12:32 PM (182.19.xxx.142)

    참 수영을 청소년기 6년 새벽반부터 시작하고 수업듣고 함..이거보면 잠은 큰 영향 없는듯하고..어렵네요^^

  • 5. .......
    '25.7.30 12:33 PM (119.196.xxx.115)

    입학시 164였는데 지금도 그상태인건가요?

  • 6. 가을
    '25.7.30 12:37 PM (175.114.xxx.25)

    자율적으로 안되서 주3회 50분씩 줄넘기 학원 보내고, 소고기 하루 2끼 이상 먹였어요... 2년동안 거의 30cm 컸어요... 홍이장군(그당시 유행)도 먹이고 오디즙도 먹였어요. 오디즙은 어느 고등학교 농구부들이 먹는다는 소문듣고 먹였는데 어떤 효과인지는 모르겠어요^^;;
    검사할 때 유전상 176이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3cm 라고 했는데 지금 최종 179에요.

  • 7. 모스키노
    '25.7.30 12:39 PM (106.101.xxx.148)

    아직 키는 다시 못쟀는데요
    거의 비슷할거같아요..
    편식이 심하고 잠을 깊이 못자요....

    시댁 형제들은 전원 키가 작아요
    저희 친정은 부모님이 큰편이고 형제들은 들쑥날쑥해요

  • 8.
    '25.7.30 12:42 PM (222.239.xxx.240) - 삭제된댓글

    지금키는 중1 평균보다 크네요
    성장기가 남들보다 빠른것 같은데
    지금 좋다는건 뭐든 해봐야지요
    저위에 오디즙 저도 솔깃하네요

  • 9. 모스키노
    '25.7.30 12:43 PM (106.101.xxx.148)

    2년동안 30이요..
    정말 부럽습니다
    소고기 오디즙 줄넘기 수영 농구 ...참고할께요

  • 10. .....
    '25.7.30 12:47 PM (211.219.xxx.121)

    여기서는 뭐라그러겠지만
    성장클리닉 가서 뼈나이등등 체크해보세요.

  • 11. 병원
    '25.7.30 12:53 PM (223.38.xxx.150)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병원가셔야죠

  • 12. 울아들
    '25.7.30 12:57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편식쟁이에 삐쩍마르고 아빠작고
    중1때 거의 1번으로 들어갔어요
    치킨 자주시켜주고
    코로나때 잠을많이잔것 같아요
    지금 175 걍 만족합니다

  • 13. ,,
    '25.7.30 1:07 PM (222.117.xxx.76)

    숙면을 취해야하는데요
    잘먹이고요
    겨털 안 났으면 농구같은거 시키시면 좀 도움이될지도..

  • 14. 성장기때
    '25.7.30 1:13 PM (211.177.xxx.9)

    뼈나이 가게한다고 영양제도 맘대로 먹지말하고 해요 특히 한약
    저라면 우선 성장판 뼈나이 부터 체크할거같아요
    한약보다 고기 많이 먹이고 영양제는 아연 비타민d 유산균 딱 이정도만 먹으라고 했어요
    특히 잠을 잘자는게 정말 중요해요

  • 15. 병원검사
    '25.7.30 1:15 PM (116.45.xxx.133)

    여기서 묻지마시고 정형외가가서
    손사진 찍어보세요.
    골판 이런곳
    성장판검사를 해보셔야죠.
    한약은 비추에요
    저는 성장주사 맞추고 있는 엄마이긴 한데
    (님은 맞추지 마세요. 여기선 욕들어 먹어요)
    주위에 한약 먹은애들 뼈나이 훅갔어요.
    엄마닮았르면 클것이고
    아빠쪽이면 작겠네요.
    뭐있나요. 잠잘재우고 고기많이 먹이고
    운동시키시고요. 농구 줄넘기
    그리고 살쪘으면 다이어트시키세요.
    키안커요. 대학병원 교수님이 하시는 말씀이니
    참고하세요.

  • 16. 병원검사
    '25.7.30 1:16 PM (116.45.xxx.133)

    클놈은 크고 안클놈은 안커요.
    여기서 컸다하는 애들은 그냥 클놈인거에요.
    엄마가 뭘 안해줘서 이런게 아니고
    유전적인 것이니 잘먹이고 재우고 운동시키고
    이것밖에 없습니다.

  • 17. ㄱㄴ
    '25.7.30 1:17 PM (58.231.xxx.5)

    한약은 뼈나이 훅 가게 한대요.
    뼈나이 몇살인지 성장판 닫히기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18. . . . .
    '25.7.30 1:18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저 163 / 남편 166.
    대학생 아들 178이고, 고3 둘째 아들은 168입니다.
    키는 유전이 제일 중요한데, 그래도...
    잠 입니다.
    숙면, 푹 잘 자는거 제일 중요해요.
    그리고는 뭐, 음식, 운동(줄넘기, 농구)

  • 19. ..
    '25.7.30 1:22 PM (211.112.xxx.69)

    여기 어쨌다 다 필요없고 청소년 내분비과 가서 검사 받으세요.
    그게 가장 정확
    그리고 데이터가 있잖아요 유전 80. 후천적 환경 20

    최근 일년동안 10센치 이상 크는 급성장기 없었음 앞으로 더 클 가능성이 크고
    급성장기 있었고 요즘 크는게 더뎌졌으면 이제 많이 커야 몇센치예요.

  • 20. ...
    '25.7.30 1:25 PM (161.69.xxx.13)

    저 163 / 남편 180
    중1아들 172
    잠은 아가때도 없었어요. (4살부터 낮잠 안잠... )
    지금도 늦게자고 방학인데도 일찍 일어나고...
    그대신 잘때 아주 푹 자는것 같아요.
    10센티만 더 컷으면 좋겠는데 아직 중1이니 우리 아들들 더 크지 않을까요?

  • 21. 무조건
    '25.7.30 1:48 PM (222.236.xxx.238)

    잠을 잘 잘 수 있게 해주셔야돼요.
    숙면에 들어갈 때 성장호르몬이 나와요.
    코가 막히는 아이들이 깊은 잠 잘 못 자고요.
    너무 더워도 추워도 그렇고요.
    제 경우는 우유도 고기도 운동도 전혀 해당 없어요. 잠 잘 잔거 말고는요.

  • 22. momo15
    '25.7.30 2:01 PM (58.125.xxx.112)

    될수있음 소아내분비 전문의 있는 병원가셔서 성장판사진찍고 검사해보세요...혈액검사요 작은아이 성장관련 대학병원 진료보고있는데 교수님이 영양제도 먹지말라고하세요...과잉되면 뼈나이 빨라진다구요 피검사하고 모자란것만 보충해주라합니다....

  • 23. momo15
    '25.7.30 2:04 PM (58.125.xxx.112)

    누구는 뭐해서 컸다 언제컸다 다의미 없어요....자녀분 잔여키가 얼마남았는지 아무도 몰라요 병원가셔서 검사해보세요....성장판 닫히면 뭘해도 안커요

  • 24. 82가좋아
    '25.7.30 3:06 PM (1.231.xxx.159)

    2차 성징이 어디까지 진행됐나요. 지금 키만 봐선 모르고 급성장기가 언제부터 있었는지거 중요해요. 만약 5학년쯤부터 급성장 시작 2차성징도 완성단계면 이제 감속기라 얼마 안클거고 급성장기 시작한지 1년 안됐다 싶으면 앞으로 10cm넘게 클거구요.

  • 25. 에구
    '25.7.30 4:01 PM (106.244.xxx.134)

    병원 가서 사진 찍고 성장판 체크하세요.
    잘 먹이고 잠 많이 재우고 줄넘기, 농구 시키시고요.
    그리고 제 아들도 딱 바로 윗글 님 말씀대로였어요.

  • 26. ㅇㅇㅇ
    '25.7.30 6:03 PM (220.65.xxx.29) - 삭제된댓글

    보통 중1 164면 더 커서 170 가까이는 가겠네요. 보통의 경우면.

    하지만 요즘은 일찍 키 멈추는 경우가 많으니 병원가서 손뼈 찍어보세요.

    또 그런거 빠삭하게 잘 아는 성장 카페에 엑스레이 사진 올리면 부모들이 거의 준 전문가? 수준으로 분석? 해주더라구요. 아마 이게 젤 빨라보이네요.

    '중1 남아 성장' 이라고 네이버 카페 에서 검색하면 좌르르 뜰거예요. 그럼 대충 감이 옵니다.

    양방병원에서는 한약 먹이지 말라고 합니다. 홍삼이니 이런것도 반기지 않더라구요.
    약은 오직 비타민 디.

    병원에서 꼭 지키라고 하는 건 ; 비만 안 되게.
    잘 자고 운동하는 건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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