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에 한번있는 휴가인데..

레베카 조회수 : 2,651
작성일 : 2025-07-30 12:04:16

고3이 있어서 어디 여행은 안가지만 혼자서 여유있게 좀 쉬려고 했는데..

어제저녁부터 남편, 아들 설사,복통,, 장염이고

아침에는 딸내미 장염..

세명이서 주말에 저 없을때 초밥 먹었거든요.. 

아.. 아침부터 세사람 뒤치닥거리하다가 뻗을거 같네요.. 

IP : 14.35.xxx.18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30 12:05 PM (112.148.xxx.119)

    큰일날 초밥집이네요

  • 2.
    '25.7.30 12:06 PM (221.138.xxx.92)

    장염인데 뒷치닥거리할게 뭐있나요...
    기저귀 갈아줘야하는 것도 아니고요.

    더 일이 없을 것 같은데..

  • 3. ...
    '25.7.30 12:10 PM (106.247.xxx.102)

    윗님 참... 말을 이쁘게도 하시네요
    매사가 꼬여있는 분이신지..

  • 4.
    '25.7.30 12:1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니..저는 약이랑 죽만 끓에놓아주고
    원글님은 그냥 쉬라는 말이죠...

  • 5.
    '25.7.30 12:14 PM (221.138.xxx.92)

    아니..저는 약이랑 죽만 끓여 놓아주고
    원글님은 오히려 평소보다 덜 손갈테니
    쉬어도 되겠다는 말이죠...

  • 6. 몸과
    '25.7.30 12:14 PM (211.234.xxx.102)

    항상 사람들은 마음이나 정신 스트레스엔 힘들다는 마음을 가지지 않아요. 몸이 힘들어야 힘들다하죠.

    1년에 한번 주는 신나는 휴가철에 가족들이 다 병이 났는데 내 몸 편해서 좋다니요..ㅜ 윗 댓글님 너무하세요.

    세 식구 장염이라...입원한적 있어 알아요.
    어쨌든 더 심해지지 않아 다행이고 감사하다 생각하세요~

  • 7. 레베카
    '25.7.30 12:17 PM (14.35.xxx.185) - 삭제된댓글

    네.. 문제는 이집 식구들이 죽을 안좋아해요.. 허허.. 그냥 자식이니 참아야죠..

  • 8. 레베카
    '25.7.30 12:19 PM (14.35.xxx.185)

    네.. 아침부터 밥도 못넘기고 열나는 남편 병원 데려다주고 수액 맞출동안 집에와서 아이들 죽 끓여줬더니 안먹는다고.. 후딱 먹이니 남편 전화와서 데리러 갔다와서 밥 챙기니.. 허허.. 오전 다 갔네요.. 이제 커피한잔 합니다..

  • 9. ..
    '25.7.30 12:23 PM (182.209.xxx.200)

    병원데리고 가고 평소와 다른 밥 차려줘야 하고, 또 애들이 아프니 상태도 살펴야 하고.. 가족이 아프면 마음도 어지럽고 수발드는 사람 몸도 힘든거 맞죠. 절대 편하지 않아요.
    초밥집에 클레임 하셔야 되는거 아니에요?
    더운데 고생하시네요.

  • 10. ...
    '25.7.30 1:53 PM (163.116.xxx.105)

    장염때는 안먹어도 되니까 식욕 없으면 너무 애쓰지 마시고 이온 음료로 수분만 보충 해주세요. 휴가 너무 아깝네요. 저녁은 나가셔서 혼자서라도 맛있는거 드시고 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220 아파트 옆집에서 전단지를 엘베 버튼 위에 붙였어요 9 …… 2025/08/02 5,622
1736219 냉장고 고장 났어요 14 2025/08/02 2,827
1736218 사려던 옷이 두 번 입은 중고로 반값이면 8 .. 2025/08/02 4,148
1736217 먹어도 그만하면 안지워지고 건조가 덜한 립스틱 13 ㄱㄱㄱ 2025/08/02 3,372
1736216 매일 약수터에 갑니다 5 매일 2025/08/02 1,927
1736215 장원영과 안유진 누가 더 예쁜가요?? 38 .. 2025/08/02 7,756
1736214 편두통에 추천하시는 병원이나 의원 22 플리 2025/08/02 1,724
1736213 영등포역 방면 대로변에 여자들 천막치고 앉아있던데.. 22 ㅇㅇ 2025/08/02 7,932
1736212 다이소 온도계 정확한가요? 4 ㄱㄴ 2025/08/02 1,628
1736211 스피드팟 쓰시는분 계실까요 10 레드향 2025/08/02 1,896
1736210 에어컨이 없었다면 어땠을지... 4 orca 2025/08/02 2,738
1736209 아파트 보유세도 상향하라!!! 14 2025/08/02 3,236
1736208 아들 만나러 가면서 반찬 만들었어요 5 덥네요 2025/08/02 4,102
1736207 아기 하니 3 독수리오형제.. 2025/08/02 2,200
1736206 오일 넣는 유리병 추천 좀 해주세요 6 오일 2025/08/02 1,702
1736205 옛날엔 아가들 겨드랑이에 베이비 파우더 발라줬잖아요 23 요즘은? 2025/08/02 11,178
1736204 냉장고 소비효율등급 3등급 7 냉장고 2025/08/02 1,985
1736203 분당 서울대 병원근처 맛집 추천해주세요~ 8 ㅈㄱ 2025/08/02 1,994
1736202 가스렌지 등 찌든때 싹 벗기는 액 같은거 소개 좀 해주세요 22 청청 2025/08/02 4,620
1736201 '골든', 英 1위…오피셜차트 "K팝으론 싸이 이후 1.. 6 ... 2025/08/02 4,794
1736200 콩국수 먹었어요 5 국수 2025/08/02 2,584
1736199 결혼식에 원장님을 부모로 모시는 것 9 여름 2025/08/02 3,827
1736198 이중지퍼백 vs 밀폐용기 어떤 게 더 밀폐가 잘 되나요 2 밀폐 2025/08/02 1,660
1736197 치과 뼈이식, 가루뼈 쓰기 11 하나 2025/08/02 3,349
1736196 전인권 지금도 목소리 짱짱하네요 9 2025/08/02 2,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