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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밖에서 키우는 개들 어떨까요.

..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25-07-29 16:26:34

제가 보는 견주 유튜브 보니 

성견 진돗개 더위 먹어 구토하면서

쓰러질 뻔한 걸 다른 개들이

알아차리고 짖어서 살렸네요. 

 

목줄 없이 견사 엄청 크고

고급스럽게 잘 지어주고 

바닥도 마사토고, 

밑에 들어가 있으라고 

견사마다 집 외에 평상까지 있던데요. 

 

그냥 콘크리트바닥에 목줄 해서 

묶어놓는 그런 개들은 이 더위에 

다 죽어나가는 것 아닌지. 

 

 

IP : 125.178.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7.29 4:36 PM (219.249.xxx.181)

    키우는 견주분들 신경 좀 쓰면 좋겠어요
    같은 생명이잖아요

  • 2. 토종
    '25.7.29 4:40 PM (222.109.xxx.253) - 삭제된댓글

    토종개들은 한옥집이 천국이였는데 한옥집들 다 부수고 새집지어 안타까워요.
    겨울에는 아궁이옆에서 옹기종기 모여 포근하게 살고
    여름에는 툇마루 밑이나 처마밑에 있으면 시원한데

  • 3. 햇빛
    '25.7.29 4:42 PM (116.41.xxx.141)

    아래 묶어두는집 와 진짜 어찌 저럴까요
    최소한의 생명에대한 예의까지 안바래도
    와 그리 생각이 없는지 ㅠㅠ

    제가 오죽하면 대문 앞에서 기다리다 집에 들어오는 주인보고 호소했더니 걍 썅심지켜고 욕을 욕을

    아니 니들이 뭔데 이래라저래라 하냐구

  • 4. ㅇㅇ
    '25.7.29 4:43 PM (112.170.xxx.141)

    서울만 벗어나 외곽 지나가다 보면 텃밭 근처 나무에 줄 묶어 놓은 개들..처참해요. 그럴거면 왜 기르는지 모르겠어요.
    어떤 개들의 그나마 보금자리였을 빈 개집ㅜ
    너무 우쭈쭈 이것도 별로지만 기를거면 최소한의 환경과 산책은 해줬으면 좋겠어요.

  • 5. ...
    '25.7.29 8:12 PM (61.255.xxx.201)

    유튜브에 1M 개 산책시켜주는 채널이 있어요.
    주인 허락받고 산책시켜주는데 개가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어요.
    목줄도 쇠줄 말고 튼튼하지만 가벼운 목줄로 바꿔주고
    집도 새로 지어주고...
    실외견으로 키우더라도 쾌적한 환경은 좀 만들어주고 키우면 좋겠어요.

  • 6. 그러게요
    '25.7.29 8:24 PM (125.178.xxx.170)

    정말 생각만 해도 안쓰럽고
    그런 개들을 어쩌면 좋은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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