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 냥이 단어 최소 5개는 아는거 같은데 천재인가요?

팔불출 조회수 : 3,139
작성일 : 2025-07-28 21:38:16

자기 이름

이리와

간식

놀까

하지마

 

최소 이 단어는 아는거 같아요

 

앞발도 잘써서 온갖 문 서랍

다 열줄 알고요

 

천재일까요? ㅎㅎ

IP : 124.61.xxx.1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28 9:39 PM (211.177.xxx.133)

    즈집 냥이는 앉아도 합니다요!!

  • 2. ㅇㅇ
    '25.7.28 9:40 PM (39.7.xxx.153)

    저희 냥이는 베개 안고 탁탁 두번 두드리면 폴짝 올라와요.

  • 3. ..
    '25.7.28 9:40 PM (36.255.xxx.142)

    강쥐세상에선 그 정도는 기본 단어인데
    냥이계는 좀 다른가보군요 ㅎㅎ

  • 4. ..
    '25.7.28 9:41 PM (172.225.xxx.231)

    우리애는 공던지면 물어와요.

  • 5. ㅇㅇ
    '25.7.28 9:42 PM (1.225.xxx.133)

    천재 고양님이시네요

  • 6. ...
    '25.7.28 9:42 PM (122.38.xxx.150)

    훨씬 더 많은 단어를 알고 있습니다.
    지가 원하는것만 아는 척 할 뿐

  • 7. 냥냥
    '25.7.28 9:43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기다려

    냠냠이
    고양이
    잘꺼야
    사사삭
    그런데 알고있음 뭐하냐구요. 지 필요할 때만 아는 척 하고 귀찮으면 모르는 척 바보인 척 해요.

  • 8.
    '25.7.28 9:43 PM (183.107.xxx.211)

    우리 고양이 이리와 아는것 같은데 안와요 ㅡㅡ;;;;;

  • 9. 울냥
    '25.7.28 9:47 PM (211.216.xxx.146)

    츄르츄르~~
    맛있는거먹을까?
    올라와올라와~(침대)
    물!!!(할짝할짝)

    그리고 자기이름 부르면 반응해요 ^^

    까탈이 삼색이에요~ㅜ

  • 10. 하하하
    '25.7.28 9:54 PM (180.71.xxx.43)

    아 남의 집 자식자랑에 초치기 싫지만
    저희 고양이른 뽀뽀랑 손을 할 줄 압니다. 음하하

  • 11.
    '25.7.28 10:08 PM (101.87.xxx.125)

    우리 고양이가 옆에서 그러는데 이거 다 거짓말이라네요. 그냥 귀엽기만한 고양이 키우는 집사에요. 또르르...

  • 12. 우리집 삼회전은
    '25.7.28 10:10 PM (118.218.xxx.85)

    뽀뽀만 기막히게 잘 알고 '손'할때는 마음내키면 내밀고 안내킬때는 펀치를 내지르기도 하고 깨물기도 하고 아주 까칠합니다
    뽀뽀는 거부한적이 없어요.

  • 13. 오로지
    '25.7.28 10:11 PM (175.213.xxx.243)

    주까?에만 반응해요. 주~~~~그럼 벌써 눈빛이 반짝 반짝 자기밥상앞에서 대기타다가 모른척하면 와서 비비대고 난리난리.

  • 14.
    '25.7.28 10:26 PM (222.120.xxx.110) - 삭제된댓글

    저희집 벵갈은 탕하면 쓰러집니다.
    앉아는 기본. 발도 척척주고~ 서서 팔을 펴고 점프~하면 점프해서 팔을 붙잡기도합니다.
    상위 1프로지능인줄 알았으면 새끼라도 남겨놓을껄하는 후회가 ㅋ

  • 15. 저도자랑
    '25.7.28 10:37 PM (223.38.xxx.34)

    이름부르면 와요
    두마리인데 한번은 이름 바꿔부르며 번갈아 쓰다듬어주니까 둘다 눈 똥그래져서 저 쳐다보더라고요 ㅋㅋ
    요즘은 한심하게 쳐다봐서 안해요

    밥주까요?
    네~ 라고 대답함

    쮸르?
    안절부절 부비적대고 난리남

    안! 돼! 욧!
    하던거 멈추고 눈치슬슬보면서 자리옮김

    애기, 사랑해요, 어쩜 그렇게 이뻐요?
    골골송으로 화답해줌

    최애빗 들고있으면 부르지않아도 쏙 들어와 완벽주차해요

    크하하 야옹이 키우세요
    두마리 키우세요

  • 16. ^^
    '25.7.28 10:42 PM (118.235.xxx.22)

    오구오구
    이쁜이 아마 10 단어도 알껄요?
    문제는 자기가 원할 때만 듣는 척 하는 거 아니겠어요ㅋㅋ냥이들이란ㅋㅋㅋ

  • 17. 저희
    '25.7.28 11:29 PM (211.207.xxx.217) - 삭제된댓글

    저희집 두마리중 한마리는 제가 부르면 쓰윽 옵니다
    방에서 부르면 다른방에 있다가도 쓰윽
    거실에서 부르면 방에 있다가도 쓰윽
    절대 달려오진 않아요. 조용히 쓰윽 나타납니다 ㅋㅋㅋ

  • 18. ㅁㅁ
    '25.7.29 12:04 AM (211.62.xxx.218)

    장난으로 저리가 하면 눈물이 그렁그렁하던…
    왜 그런 바보같은 장난을 쳤는지.
    보고 싶어요.

  • 19.
    '25.7.29 1:58 AM (118.32.xxx.104)

    물 우유 냠냠이 츄르 카샤카샤 맘마 뭐주까 이리와 꼬기 알아들어요
    귓속말로해도 알아들어요

  • 20.
    '25.7.29 9:38 AM (182.231.xxx.83)

    우리 고양이 가끔 기분 좋을 때 하이파이브 해요.
    의자에서 자고 있다가 제가 다가가서 하이파이브! 그러면 벌떡 일어나 서서 앞발을 쭉 뻗어서 하이파이브 해줘요. 늘 해주는 건 아니지만, 이 정도면 그래도 천재 아닌가요.

  • 21. 음...
    '25.7.29 10:38 AM (211.218.xxx.125)

    고양이들 지능이 더 좋다고 들었어요. 강아지들은 훈련으로 하는 거고, 고양이들은 한번 해주는 거라고 ㅎㅎㅎㅎㅎㅎㅎ 다 알아들었으면서 모르는 척,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001 연어데리야끼 넘 맛있게 됐어요 1 2025/09/13 1,861
1740000 피부나이와 노화 1 궁금 2025/09/13 2,928
1739999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내란재판부? 대법관 증원? 왜 .. 1 한바다 2025/09/13 907
1739998 오줌 못가리는 경도 치매 노견을 2 ㅇㅇ 2025/09/13 1,875
1739997 반 더 발크 - 영드 수사물 재밌네요 12 추천 2025/09/13 2,375
1739996 베스트글에 2억 갭투자해서 14억 벌었다는 원글. 솔직히 33 ㅇㅇ 2025/09/13 7,082
1739995 남편한테 소년의시간 추천후 구박받고 있어요 4 넷플릭스 2025/09/13 4,882
1739994 제가 부모님 인생의 유일한 오점이라네요 23 인생 2025/09/13 7,634
1739993 아이 핸드폰 최신형으로 사 줄까요? 21 ... 2025/09/13 1,989
1739992 조국혁신당, 이해민,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는 자세 ../.. 2025/09/13 908
1739991 성남분당근처쪽에 장어구이 맛난집 4 장어 2025/09/13 1,345
1739990 대답없는 아이에게, 엄마를 투명인간 취급할거면 들어오지 말라고 .. 6 칼카스 2025/09/13 3,099
1739989 '친일 이완용 손자' 주일 대사로 21 ㅇㅇ 2025/09/13 6,038
1739988 김밥집이모님들 건강 38 Ga 2025/09/13 19,985
1739987 갱년기 여성분들 질문좀 드려봐요. 5 5060모여.. 2025/09/13 2,553
1739986 온라인 냉동새우 어떤거 사시나요? 4 ... 2025/09/13 1,728
1739985 우리강아지가 암이래요 12 ㅇㅇ 2025/09/13 3,532
1739984 가성비는 세신이 마사지보다 높지 않나요? 6 .. 2025/09/13 2,545
1739983 비싼 동네서 가게하는 사람들 돈있는사람들인가요 2 ... 2025/09/13 2,455
1739982 서장훈 쌍거풀이 꽤 진해요 12 지금 2025/09/13 4,329
1739981 엄마집 냉장고 정리, 음쓰 80키로 버렸어요 13 엄마집 2025/09/13 6,306
1739980 저도 미국 세컨더리 룸 끌려간 경험 4 .. 2025/09/13 3,680
1739979 사마귀 냉동치료요 2 2025/09/13 1,494
1739978 역사를 보다 보시는 분 계신가요? 17 .. 2025/09/13 1,894
1739977 평생교육사에 대해 아시는 분 계세요? 4 자격증 2025/09/13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