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신가요?
저는 제가 스스로 컨트롤할수있는 영역이 커진다는 느낌이 정신건강에 중요한거 같아요
매일 청소하면 기분도 좋고 상쾌하고요.
어떠신가요?
저는 제가 스스로 컨트롤할수있는 영역이 커진다는 느낌이 정신건강에 중요한거 같아요
매일 청소하면 기분도 좋고 상쾌하고요.
그런데 반대로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이 청소를 잘 못하는 거 같아요
티비 각종 상담프로 나오는 사람들 집 보면 다 놀랍도록 더럽다는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방송 나오는거 아는데, 그럼 그 때만이라도 치울거 같은데 그렇지가 않아요
그마저도 안되는 살마들인가 싶어요.
한 경우 예외는 교육관련 프로(티쳐스 등)에 나오는 일반인 집은 공통적으로 깔끔하더군요
개인이나 이웃의 건강을 위하여 소중한 일입니다.
깨끗하게 청소하며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는 청소하면 기분이 좋아져서 해요.미니멀리스트라 물건도 별로 없어서 청소 조금만해도 기뻐지거든요
저도 애방학이라 집이 매일 머리카락에 잡동사니에 어지러지는데 매일같이 청소기 돌리고 쾌적하게 지내려구요
청소 잘하고 잘씻고 주변정리 단정하게 하면 확실히 심적으로 많이 안정되고 달라지는거 느껴요..다만 우울하거나 정신적 여유가 없으면 애초에 청소에 신경쓸 마음 자체가 안드는게 문제죠..저는 마음이 편하고 별일없을때 청소가 더 잘되던데..힘든 상황에서도 청소 열심히 깔끔하게 하고사시는 분들이 더 대단해보여요
그리고 운동도 매일 하려구요
운동하면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
저는 우울하고 힘들때 완전 콘도수준으로 청소했었어요ㅎㅎ 그땐 그것밖에 컨트롤이 안돼서 더 그랬나싶고…
일본은 집밖은 깨끗한데 집안은 더러워요. 이경우는 정신적으로 어떤 상태인지 늘 궁금해요.
티처스같은프로에 나오는 일반인들집은 다 깨끗
이혼프로에 나오는 일반인들집들, 고딩엄빠집 대부분이 너저분 지저분.....
방송나오는데 평소엔 더러워도 그날만큼은 청소할거같은데 그래도 너저분한거보면
참....그래요
아니니까 청소 잘하는거죠.
우울감과 우울증을 혼동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다 그냥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정신이랑 마음이 좀 괜찮은 상태여야 가능해요.
오죽하면 일본 대기업 중에서는 그런 거 잘 해서 경영학 선진 케이스로 책내고 세계에서 몰려 가 다들 배우고 그런 경우도 있잖아요.
청소든 뭐든 에너지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엄두도 안나고 오히려 더 복잡해지고...
우울증은 모르겠고
이전거 다 꺼집어내어서 다시 집어넣으면 안들어가요.
무슨일인지 ㅠ
잘할 정도면 우울증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에너지가 너무 낮은 상태거나 낮다고 착각하는 상태라고해요
아직도 우울감과 우울증을 혼동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222222
청소 해서 나아질 정도면 우울증이라 하지 않아요.
대부분 게을러서 ᆢ
우울증은 핑게고.
요즘 약도 좋아져서 우울증도 조절할수 있고 진짜 깊은 우울증은
환자죠.
진짜 환자는 옆에서 도와주어야겠더라고요
그래도 맞는약 찾아서 약 먹고 조절하니 다시 일상생활 가능해지고 음식도 잘하고 집안일도 잘 하던데요.
대부분은 게으름 훈련부족 .
우울증이면 청소 못해요
이건 좀 다른 부분인데 그냥 기분이 가라앉는거랑 달라요
청소나 정리하면 우울증까지 안 가는데 도움될 것 같아요
자기 몸 씻는 것도 힘들어 하는데(안하는게 아니라 못씻음, 그래서 정신과 의사들이 환자 상태 진단할때 겉모습, 말하는 속도 등 다 체크해요)
청소할 수 있으면 우울감이지 우울증이 아니죠.
저도 우울증 아닐때는 청소,정리 말쑥하게 해놓지만
우울증 심할때는 때려죽인다고 해도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서 누가 온다고 해도 오지말라고 하지 치우지 못했어요. 세탁기 돌리는 것도 힘든데 집 청소가 왠말이요?
그게 되면 가벼운 우울증이거나 우울증 아닌 우울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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