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있는 오리집.김치 재활용?

반찬 재활용?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25-07-28 10:08:05

한 번씩 가는 오리 집이 있거든요.

 엊그저께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김치를 제법  많이 내어주세요.

 내가 그 집 김치를 좋아하는데 먹다  가만 생각하니 이렇게 김치를 많이 내어주는데 먹다 남은 거를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포기 김치가 아니고 막썰어서 담근거예요. 조금씩 많이 주면 될 텐데..

찝찝해서 가기 싫은데 그치만 그집 음식이 맛있거든요 ..김치도 사실 맛있어요.

주인한테 뭐라고 말해야 될까요?

 그냥 안 가고 마나요..ㅜㅜ 

IP : 210.105.xxx.2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28 10:11 AM (211.251.xxx.199)

    원글이 애기하면 식당주인이 들을까요?
    그리고 만약에 식당주인이 양심적이어서
    무조건 남은거 버리는 사람이라면
    그런애기 들으면 심정이 어떨까요?

    아니면 반대로 빈찬재활용허는 사람이라면
    들어봐야 콧방귀 뀔텐데..

    블안하거나 싫으면 아무말 안하고 안가면 됩니다.
    저런말하고 불안해하면서 왜 가는지...

  • 2. 그러다가
    '25.7.28 10:15 AM (175.211.xxx.92)

    남은걸 재활용하는 걸 목격한 도 아니고…
    그냥 많이 주는 것만으로 의심하고 불안해하시는 거죠?

    왜요???

  • 3. less
    '25.7.28 10:24 AM (49.165.xxx.38)

    직접 본거 아니면.. 말할이유없고.
    안가면 그만임...

  • 4. ㅁㅁ
    '25.7.28 10:40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정리할때 보면 한통에 쓸어담아가는곳은 재활용아님

    조심히 따로가져가면 재활용

  • 5. 원글
    '25.7.28 10:41 AM (210.105.xxx.211)

    우리 한식이 좋은데 밥집에서 반찬을 너무 많이 주는거 같아요.
    남긴것들을 다 버린다면 보는데서 싹 한곳에 버리는걸 보여주면 좋겠어요.
    반찬 추가할때 돈을 더 받더라도 남 먹던거 침튀긴거는 먹기 싫거든요.

  • 6. 엥?
    '25.7.28 10:46 AM (119.69.xxx.167)

    근데 목격한것도 아니고 그냥 생각만으로 왜이러시는거에요? 정찝찝하면 저는 그냥 한번 대놓고 말합니다 계산하면서 좋은말로요 김치양 많이 주셔서 버려지는거 아깝다구요

  • 7. 궁금한데
    '25.7.28 11:07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집 주인에게 쿼라 하실려고요?
    왜 김치 많이 줘? 많이 주는 걸 보니 너 반찬 재활용하지?
    그럴 건가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423 남편 탈 중고 자전거 1 궁금 2025/09/02 1,190
1737422 최교진 "성적 떨어졌다고 우는 여학생 따귀 때려&quo.. 7 .. 2025/09/02 2,528
1737421 자식에게 죽고 싶다고 하는 시어머니 30 ㅇㅇ 2025/09/02 6,312
1737420 잠옷으로 입을 면티 어디서 살수있나요 6 ㄹㄹ 2025/09/02 2,065
1737419 솔직히 빈말로 친척들한테 놀러와 애들 같이 놀리자 이러는데 8 ㅎㅎ 2025/09/02 2,348
1737418 천주교 세례 대모님 선물 5 ... 2025/09/02 1,557
1737417 물만두 비닐 봉지째 솥에 끓인 뒤 그릇에, 中 식당 위생 논란 12 ㅇㅇ 2025/09/02 4,471
1737416 78세에 주5일 풀타임 근무가 되네요 9 궁금 2025/09/02 4,569
1737415 소금빵 근황. jpg(feat.슈한길) 8 내그알 2025/09/02 3,378
1737414 '교수 성범죄' 사건 재수사…전북경찰, 또 같은 수사관에 배당 1 .. 2025/09/02 1,593
1737413 사회복지로 일하는 친구가요 9 2025/09/02 5,218
1737412 제가 참 만만하고 쉬운가 봐요. 12 Su 2025/09/02 5,011
1737411 아파트 주차 스티커 유감 20 ........ 2025/09/02 4,857
1737410 빤스 찾는 사람 참 많아요 14 .. 2025/09/02 2,964
1737409 생리날을 종잡을 수가 없어요. 3 ㅇㅇㅇ 2025/09/02 1,536
1737408 부모님집 인터넷약정 혜택 점검 ᆢ; 2025/09/02 892
1737407 친환경에너지 제일 잘하는 나라는? 지금 2025/09/02 749
1737406 저축성보험 선이자 300프로 주고 5~7년뒤 환급률 100%된다.. 6 문의 2025/09/02 2,189
1737405 퇴사하는 아들 호주 워홀 25 우울증으로 2025/09/02 5,505
1737404 윤빤쓰 cctv영상. 유출됐다네요 19 2025/09/02 7,161
1737403 IRP에 관해 문의드려요 8 .. 2025/09/02 2,024
1737402 생리시기가 아닌데도 밑빠지는 느낌들고 복부가 불편한데 산부인과로.. 2 궁금 2025/09/02 2,148
1737401 안동 뭐보러 가야좋을까요? 14 ..... 2025/09/02 2,175
1737400 뷰러 사용시 오른쪽 속눈썹이 너무 안되요 2 테레사 2025/09/02 1,244
1737399 죄를 지으면 받는 벌 말이죠 3 이해 2025/09/02 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