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 나르시시스트 끊는방법

조회수 : 4,331
작성일 : 2025-07-28 09:39:05

 

나르시시스트 주변에 있으면 내가 구원자돼서 구할라고하지말고

그냥 쌩까세요

꼭 거리두기하고.

IP : 106.101.xxx.24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28 9:39 AM (118.235.xxx.55) - 삭제된댓글

    맞아요. 얼른 도망

  • 2. 핸드폰이
    '25.7.28 9:49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안좋은지 제귀가 늙은건지
    들리지도 않아요.
    유튜브 볼때 음향이 중간 올려서 크게 들려야 듣지
    끝까지 올려야 조금 들리는 유튜브는 안보게 되네요.
    나르ㅅㅅㅅ트 는 인간 모두에게 있는데 범죄자나 떵싸서 돌아다니는 사람 대하듯 극혐으로 모네요.
    피하고 안보면 될것을 오물 털어내듯 진저리치며 왕따
    행동이 더 무례해요.

  • 3.
    '25.7.28 9:50 AM (106.101.xxx.20)

    절연하는게 최고입니다 자꾸 왜그럴까 이상해 생각할 필요없어요
    손절 못하면 그냥 무시 투명인간으로 둬요

  • 4. ...
    '25.7.28 9:50 AM (112.160.xxx.61)

    근데 거리둔다고 그냥 조용히 물러서는 나르는 본 적이 없어요

    거리두면 그 수치심 거절감에 못 이겨서 더 들러붙어서 수동공격하거나
    뒤에서 온갖 모함 이간질 뒷담 헛소문으로 사람 담구고 고립시켜버리려고 해요

    그게 문제긴 한데
    그거 감수할 각오 하고서도 기필코 끊어내긴 해야해요

  • 5. ...
    '25.7.28 10:26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도망안가도 정신적으로 얘는 가까이 하면 위험한 애. 라는 확고한 판단이 섰으면
    점진적으로 거리두면서 자연스레 스쳐가는 사이처럼 끝날수있고 그 애도
    그런사람 별로 흥미없어요. 그 경계심이 읽히거든요.
    내가 아무리도망쳐도 쫓아오는 미친 살인마같은 사람은 없어요. 있어도 극히드물고요.
    나르에 계속 끌려다니는 이유는 걔가 넘 싫다가도 분위기 제대로 잡고 연민모드 설득모드
    들어가면 어느한마디에 한순간 마음이 약해지면서 그래.. 너도 사정이 있었지 하며 받아주는 순간이 꼭 있고 나르는 그 기회를 확실히 잡아서 다시 자기통제권을 가지면서 말짱도루묵되는거.
    그리고 그렇게 사람말에 잘 휩쓸리는 사람들을 나르는 기가막히게 잘찾고요.
    그사람 마음갖고 쥐락펴락하기 넘 재밌으니까.

  • 6. ...
    '25.7.28 10:27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도망안가도 정신적으로 얘는 가까이 하면 위험한 애. 라는 확고한 생각이 있으면
    어떤 입발린말을 하든 점진적으로 거리두면서 자연스레 스쳐가는 사이처럼 끝날수있고
    그 애도 그런사람 별로 흥미없어요. 그 경계심이 읽히거든요.
    내가 아무리도망쳐도 쫓아오는 미친 살인마같은 사람은 없어요. 있어도 극히드물고요.
    나르에 계속 끌려다니는 이유는 걔가 넘 싫다가도 분위기 제대로 잡고 연민모드 설득모드
    들어가면 어느한마디에 한순간 마음이 약해지면서 그래.. 너도 사정이 있었지 하며 받아주는 순간이 꼭 있고 나르는 그 기회를 확실히 잡아서 다시 자기통제권을 가지면서 말짱도루묵되는거.
    그리고 그렇게 사람말에 잘 휩쓸리는 사람들을 나르는 기가막히게 잘찾고요.
    그사람 마음갖고 쥐락펴락하기 넘 재밌으니까

  • 7. ...
    '25.7.28 10:28 AM (115.22.xxx.169)

    도망안가도 정신적으로 얘는 가까이 하면 위험한 애. 라는 확고한 생각이 있으면
    어떤 입발린말을 하든 점진적으로 거리두면서 자연스레 스쳐가는 사이처럼 끝날수있고
    그 애도 그런사람 별로 흥미없어요. 그 경계심이 읽히거든요.
    내가 아무리도망쳐도 쫓아오는 미친 살인마같은 사람은 없어요. 있어도 극히드물고요.
    나르에 계속 끌려다니는 이유는 걔가 넘 싫다가도 분위기 제대로 잡고 연민모드 설득모드
    들어가면 어느한마디에 한순간 마음이 약해지면서 그래.. 너도 사정이 있었지 하며 받아주는 순간이 꼭 있고 나르는 그 기회를 확실히 잡아서 다시 관계의 통제권을 가지면서 말짱도루묵되는거.
    그리고 그렇게 사람말에 잘 휩쓸리는 사람들을 나르는 기가막히게 잘찾고요.
    그사람 마음갖고 쥐락펴락하기 넘 재밌으니까

  • 8. 결국
    '25.7.28 10:34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정신과 의사가 권하는 세가지 무관심 무반응 무대응 이라고 해요.
    그들은 긁히는 상대를 보고 정복감을 느껴야 하는데 그게 제공되지 않으면 흥미가 떨어져 점차 새로운 대상을 찾아요.

  • 9. ㅇㅇ
    '25.7.28 10:36 AM (112.160.xxx.61)

    경계를 존중하는 건 나르가 아니예요
    타인이 불편해하거나 나랑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경계심을 읽고 존중할 수 있으면 나르가 아니예요
    나르들은 오히려 독립적이고 남한테 별 관심 없고 자기 인생 잘 사는 사람 좋아해요
    뜯어먹을 거 있어보이고 자기 의존성 채울 수 있어보이거든요
    그 사람 좋아보이니 자기 혼자 일방적으로 악착같이 들러붙었다가
    자기가 원하는 만큼 곁 안내주면 발광 그게 나르예요

    스토커처럼 더 들러붙고
    나 말고 누구랑 친해지나 사사건건 염탐 관찰 하는 정신병자
    좋아보이니 들러붙고는 싶고 근데 상대는 거리를 두고
    그럼 니가 나를 거부해? 그 수치심을 못 견디는거죠
    열등감 수치심 무가치감으로 똘똘 뭉친게 나르시시스트이니

  • 10. ...
    '25.7.28 11:04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나르는 관계의 주도권,통제권을 본인이 가져야돼요.
    상대가 독립적으로 보이든 어떻든 상대가 상황을 컨트롤하고
    자기가 끌려다니는 느낌이 드는관계는 흥미 하나도없습니다.
    얘는 아무리 입바른말로 꼬셔도 내말에 잘 안넘어오네? 이게 경계심이라는거예요.
    그럼 흥미 딱 끊어요. 내말에 솔깃하며 잘 넘어올듯한 사람찾아 물색하죠.
    훔칠거있다는게 보통사람 시선으로 능력이 출중한사람만 말하지는않아요.
    능력딱히 없는 별볼일없는 사람이라도
    무조건 내말을 신처럼 철썩같이 믿는다. 내말을 안지키면 큰일이라도 날것처럼 복종하다.
    이런거야말로 엄청난 관계의 득입니다.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들이 어떤한사람에게 이런신념을 가질일이 있을까요? 절대요.
    약간 성격적인 결핍이있고 의지할상대를 찾는사람들이 보통 그렇죠.
    그래서 사이비교주(나르)와 거기심취한사람들 관계가 그런거죠.

  • 11. ...
    '25.7.28 11:06 AM (115.22.xxx.169)

    나르는 관계의 주도권,통제권을 본인이 가져야돼요.
    상대가 독립적으로 보이든 어떻든 상대가 상황을 컨트롤하고
    자기가 끌려다니는 느낌이 드는관계는 흥미 하나도없습니다.
    얘는 아무리 입바른말로 꼬셔도 내말에 잘 안넘어오네? 이게 경계심이라는거예요.
    그럼 흥미 딱 끊어요. 내말에 솔깃하며 잘 넘어올듯한 사람찾아 물색하죠.
    훔칠거있다는게 보통사람 시선으로 능력이 출중한사람만 말하지는않아요.
    능력딱히 없는 별볼일없는 사람이라도
    무조건 내말을 신처럼 철썩같이 믿는다. 내말을 안지키면 큰일이라도 날것처럼 복종하다.
    이런거야말로 엄청난 관계의 득입니다. 보통 인간관계에선 절대 일어날수없는 권력관계죠.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들이 어떤한사람에게 이런신념을 가질일이 있을까요? 절대요.
    약간 성격적인 결핍이있고 의지할상대를 찾는사람들이 보통 그렇죠.
    그래서 사이비교주(나르)와 거기심취한사람들 관계가 그런거죠

  • 12. ....
    '25.7.28 11:25 AM (118.235.xxx.118)

    아뇨
    저 전혀 남의 말 전혀 안 휘둘리고 제 기준 제대로 갖고 사는데
    나르 자석입니다
    오히려 저 같은 사람 도전장처럼 인식하고 달려들어요
    독립적이고 자기 기준 확실한 사람
    안 휘둘러지니까 부들대고
    손아귀에 넣고 싶은데 안 넣어지니까

    나르는 자기보다 급 높고
    조직에서 인기있고 영향력있는 사람한테 달려들어요
    그 옆에 있어야 자기도 뭐라도 되보일 뿐더러
    자기는 텅 비고 자기 혼자서로는 존재감도 없으니까
    후광으로 얹어 가려고

    당연히 곁 안내주는데 그럼 발작하고요

  • 13. ㅌㅂㅇ
    '25.7.28 11:27 AM (182.215.xxx.32)

    ㄴ실제로는 안 휘둘러지지만 겉보기에는 휘둘러질 것처럼 보이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14. ....
    '25.7.28 11:32 AM (118.235.xxx.21)

    사람 의존하고 졸졸 따라다니는 애는
    자기 따까리로 쓰지
    나르가 타겟 삼지 않아요

  • 15. .......
    '25.7.28 11:34 AM (112.160.xxx.61)

    공감능력 좋고 상냥하고 다정한 사람이 타겟인데
    실제로는 내면 단단하고 성숙해서 절대 안 휘둘리는데
    그게 약오르규 못 견디는거죠

  • 16. 99
    '25.7.28 11:43 AM (211.227.xxx.57) - 삭제된댓글

    계속 광고하시네요. 신고합니다.

  • 17. ..'
    '25.7.28 11:54 AM (221.140.xxx.68)

    나르시시스트

  • 18. 99
    '25.7.28 12:20 PM (118.235.xxx.32) - 삭제된댓글

    광고채널 댓글 달지 마세요. 누르지 마세요.
    혐오에 갈라치기 채널입니다.

  • 19. 99
    '25.7.28 12:28 PM (118.235.xxx.32) - 삭제된댓글

    광고채널 댓글 달지 마세요. 누르지 마세요.

  • 20. ㅇㅇㅇ
    '25.7.28 12:33 PM (210.96.xxx.191)

    저도 나르 몇번 만나봐서 구별가능한데 가족이 나르인건 참 슬프네요. 시아버지가 그래요.

  • 21. 의외로
    '25.7.28 1:07 PM (223.38.xxx.207) - 삭제된댓글

    통계에 잡히는 소시오패스가 9% 정도인가 비율이라는데, 현실에서는 다섯 명 중 한 명이래요.
    나르시시스트 또는 그런 성향을 지닌 사람은 외현, 내현 등 분류도 다양해서 세상이 어쩌면 지뢰밭일지도요.

  • 22. 의외로
    '25.7.28 1:11 PM (223.38.xxx.207) - 삭제된댓글

    통계에 잡히는 소시오패스가 9% 정도인가 비율이라는데, 현실에서는 다섯 명 중 한 명이래요.
    나르시시스트 또는 그런 성향을 지닌 사람은 외현, 내현 등 분류도 다양해서 더 높은 비율로 어쩌면 온통 지뢰밭일지도요.

  • 23. ㅌㅂㅇ
    '25.7.28 2:13 PM (117.111.xxx.69)

    나르 지뢰밭 맞아요
    왜 이리 대화가 안통하지 싶으면 의심해보세요..

  • 24. 영통
    '25.7.28 10:01 PM (116.43.xxx.7)

    그레이 락

    회색 돌 기법

    아무 반응을 안 하는 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1536 요즘 명품을 잘 안 사는 분위기인가 봐요 12 .... 2025/08/14 7,346
1731535 젊은 약사들이 약을 추천하는거 좀 어이가 없더라고요. 12 갸우뚱 2025/08/14 4,830
1731534 차은우 동생 대박 41 으느야 2025/08/14 18,245
1731533 초등 학원 안 보내시는 분들 모여보세요 9 bb 2025/08/14 2,003
1731532 순금 녹여 팔찌만드는거 어떤가요? 4 ㅇㅇㅇ 2025/08/14 2,028
1731531 독립 운동가 후손들에게 미안해요.. 6 2025/08/14 1,465
1731530 카톡 업데이트된거요. 7 ........ 2025/08/14 3,207
1731529 김건희 "빌렸다고 하면 돼" 둘러댈 결심 6 ... 2025/08/14 4,423
1731528 바로잡는 것에 3년 3개월 걸렸네요 1 .. 2025/08/14 1,965
1731527 어느 직장을 선택할까요. 3 .. 2025/08/14 1,792
1731526 아니, 검찰은 대체 그동안 뭐한거예요?? 15 .... 2025/08/14 3,627
1731525 조국 혁신당 조작 진실 규명 할것 2 특검 2025/08/14 1,365
1731524 일본 이번주 내내 쉬는 가게 많나요 1 궁금 2025/08/14 1,426
1731523 성형외과에서 상담 시 찍는 무보정 사진이요 2 ..... 2025/08/14 2,197
1731522 윤명신이 둘다, 합방이나 혼거방은 안될까요? 9 ㄹ굣ㅅㅅ쇼 2025/08/14 1,932
1731521 전기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1 저기 2025/08/14 943
1731520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적은 늘 우리 안에 있었고 배.. 1 같이봅시다 .. 2025/08/14 1,055
1731519 김의겸 새만금청장 "지역 건설업체 우대 기준 확대 노력.. .. 2025/08/14 1,263
1731518 오늘 1 제습기를 2025/08/14 903
1731517 녹내장 검사비 문의 드려요 26 검사비 2025/08/14 2,982
1731516 집 오자마자 밥 차리라는 남편 8 음.. 2025/08/14 4,372
1731515 우리는 왜 '토론'을 하지 못하는가? 13 깨몽™ 2025/08/14 2,508
1731514 제동장치 고장? 의문의 시내버스 질주 1 초고령사회 2025/08/14 1,328
1731513 딸이 최고인 이유 28 o o 2025/08/14 8,743
1731512 윤석열 단독 접견실 예우 중단. jpg 10 굿 2025/08/14 6,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