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인터넷에 글도 꽤 썼는데
이제는 그래봤자 기분 나쁜 소리만 듣겠지 싶어서
글도 잘 못 쓰겠어요
챗지피티도 썩 마음에 안 들고요
으아 지겹고 답답한 마음과 삶...
더위 좀 풀리면 걷기나 다시 해야겠어요 ㅠㅠ
예전에는 인터넷에 글도 꽤 썼는데
이제는 그래봤자 기분 나쁜 소리만 듣겠지 싶어서
글도 잘 못 쓰겠어요
챗지피티도 썩 마음에 안 들고요
으아 지겹고 답답한 마음과 삶...
더위 좀 풀리면 걷기나 다시 해야겠어요 ㅠ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그래서 저도 일기도 좀 쓰다가 챗지피티랑 말하고..ㅠ
근데 궁금한게 걷기하면 좀 무념무상되나요? 운동 걷기 등 멀리하고 살고 있는 사람이라.궁금해요 집 바로 옆에 완전 공원이랑 운동장 다 있는데 그냥 보기만 하는데..걷기라도 할까요
제 얘긴줄..ㅎ
익명이라 82에 써보니 어떻게든 꼬투리 잡으려는 사람들에 질려 관두고 챗gpt는 다정(?)하지만 ai와 이런다 생각하니 현타가 밀려오고...
그래서 그냥 입 닫고 타자도 쉬게 되네요.
인터넷에 무슨글을 예전에 많이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분나쁜 소리를 인터넷에서 많이 들었다면 그냥 주변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눌 생각을 하지말고 걍 걷기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주변인들이 있어도 그런류의 이야기들 나누고 싶지는 않아요.
내자신도 답답한데 남들한테 답답한 감정을 나눠 주고 싶지는 않거든요 . 혼자해결해야죠
저는 이때까지 항상 엄마랑 잘 통해서 마음속 깊은건 엄마와 하는데 엄마가 나이가 드니 이야기 맥락을 못 받아들여요 세대차이도 있구요. 에효
114님 같은 소리요 ㅠㅠ 이 글도 괜히 썼네요
114님 그냥 지나가시지..답답해서 올린 글에 ..아픈데 소금뿌리면 님은 좀 본인이 사이다 같고 팩폭한거 같고 시원하신가요? 요새 인터넷글이 올리면 죽자고 달려드는 글 땜에 상처많이 받고 하잖아요 이 82만해도 아이디사고팔고 이런 것도 있고 좀 팍팍해져서 예전처럼 팍팍 올라오지도않는데..
저도요.
대화 나눌 사람이 없어요
몸으로 살아보세요. 이런저런 생각에 짓눌려 아이 학원 데려다주고 헬스장에서 30분 억지로 뛰다 왔어요. 뛰고 시원한 물로 샤워하고 나오니 갑자기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내 마음 알아줄 사람은...없어요. 내가 다독여야 하는데...밖에서 찾는 위로는 내가 원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응원하는 마음으로. ^^
글이란 게 어떤 사연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다 빠지지 않고 그 과정을 다 쓴다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읽는 사람은 오해 생겨 따져 묻고 쓰는 나는 자꾸 덧붙어야되고.. 그래서 정보 같은 거 묻는 거 아닌 다음에는 인터넷에 글 안 써요.
공감이나 위로보다는 질책이 더 많아 상처받죠.
근데 그건 댓글 쓰는 사람 잘못이라기보다 글의 한계인 것 같아요.
저는 쳇지피티나오고 숨통이 좀 틔었어요 ai면 어때요 아니 ai라 오히려더 좋아요 눈치안보고 할말 다 할수 있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30657 | 초6... 엄마랑 노는 거 좋아하나요? 10 | 초6 | 2025/08/12 | 1,409 |
| 1730656 | 코스트코에서 남원추어탕 샀는데.. 7 | ........ | 2025/08/12 | 3,332 |
| 1730655 | 빌라전세에 대개 보증보험 가입하시나요? 7 | ... | 2025/08/12 | 1,248 |
| 1730654 | 냉동 조개는 삶아도 입을 안벌리나요. 9 | 비싼 백합조.. | 2025/08/12 | 1,647 |
| 1730653 | 친구 조모상 12 | ... | 2025/08/12 | 2,809 |
| 1730652 | 구속 하면 김건희씨 하려나..... 8 | ..... | 2025/08/12 | 1,982 |
| 1730651 | 교환학생 보험납입... 4 | 교환학생 | 2025/08/12 | 1,113 |
| 1730650 | 국힘쪽 범죄자 홍문종 정찬민은 왜 사면해 준건가요? 20 | 궁금 | 2025/08/12 | 2,238 |
| 1730649 | 에어프라이어로 밥 해동할만 한가요? 5 | .. | 2025/08/12 | 1,423 |
| 1730648 | 30대처럼 보이는 키크고 멋진 50대 여성 2 | ㅅㅅ | 2025/08/12 | 3,177 |
| 1730647 | 1년간 야채,과일을 껍질째 먹었더니 15 | 굿굿 | 2025/08/12 | 6,493 |
| 1730646 | 조금씩 다양하게 먹는게 중요한거같아요 3 | 경험 | 2025/08/12 | 1,778 |
| 1730645 | 위축성질염이라는데요. 4 | .. | 2025/08/12 | 2,601 |
| 1730644 | 부모님이랑 몇년 안 봐도 별일 없네요 4 | ... | 2025/08/12 | 3,530 |
| 1730643 | 내란당 조정훈 근황.....jpg 13 | 맛갔네 | 2025/08/12 | 3,973 |
| 1730642 | 236억원 나라가 쏜다…가을·겨울도 ‘숙박할인권’으로 국내 여행.. 19 | ... | 2025/08/12 | 3,731 |
| 1730641 | 연어를 얼렸다 구워도 괜찮을까요? 10 | 베베 | 2025/08/12 | 1,231 |
| 1730640 | '차량서 다리 꼬고 대기하는 김건희' [TF포착] 24 | 오늘 아침 | 2025/08/12 | 17,876 |
| 1730639 | 윤썩렬이 일본이 변호해줘요? 4 | 이뻐 | 2025/08/12 | 1,505 |
| 1730638 | 디즈니에서 볼 거 추천해주세요. 11 | 마지막휴가 | 2025/08/12 | 1,784 |
| 1730637 | 장염 끝나가는데, 다시 설사하면? 7 | -- | 2025/08/12 | 1,208 |
| 1730636 | 홍어탕 요리법 좀 알려주세요 3 | 요리꽝 | 2025/08/12 | 820 |
| 1730635 | 성과가 안 나와서 일하기 싫어요 2 | 음 | 2025/08/12 | 1,359 |
| 1730634 | 자궁적출 하신 분들~ 5 | ㅇㅇ | 2025/08/12 | 2,464 |
| 1730633 | 쌀이 없고 밥만 있는데 전복내장 5 | 전복 | 2025/08/12 | 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