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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에 바캉스 안가시는분들 계세요?

... 조회수 : 4,273
작성일 : 2025-07-27 13:30:25

저는 3월부터 5월 9월부터 12월 

이정도에만 여행 다니고

7월8월 바캉스 시즌에는 집콕해요

몇년전부터요

너무 덥고 나가면 고생 

사람 북적이고 성수기라 어딜가나 비싸고

차 막히고...

저처럼 집콕하는 분들 계세요?

 

IP : 211.235.xxx.12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5.7.27 1:32 PM (223.39.xxx.8)

    저도 극성수기는 피해요
    너무 비싸요

  • 2. ..
    '25.7.27 1:32 PM (117.110.xxx.137)

    한여름 여행은 어릴적 부모님 따라다닌것으로 끝이에요
    더운데 더 더운 밖으로 여행이라니.. 저는 싫어요

  • 3. ..
    '25.7.27 1:32 PM (121.125.xxx.140)

    저요. 어자피 아이가 없어서 방학때 꼭 가야할 이유가 없어서요

  • 4. ...
    '25.7.27 1:33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직장을 안 다녀서 성수기는 피하는데
    그냥 여행을 자주 안 가긴 해요.

  • 5. 우리집
    '25.7.27 1:34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애 중등 졸업 이후로는 한여름 여행 안가요
    더울 때는 집에서 편하고 시원하게
    밥 안하고 사먹으면서 지내면 그게 바캉스라는..

  • 6. bb
    '25.7.27 1:35 PM (121.156.xxx.193)

    저희요!

    저희 가족 여행 좋아하는데도
    5월 말에 호캉스 가고
    7-8월엔 계곡 바다 워터파크 당일치기로 다니고
    9월에 제주도 가고

    봄가을겨울에 해외 한번 가요.

    성수기 국내여행은 뭔가 안 땡겨요

  • 7. ...
    '25.7.27 1:35 PM (117.111.xxx.3) - 삭제된댓글

    둘다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 직종이라
    성수기 피해서 다녀요

  • 8. ...
    '25.7.27 1:35 PM (58.29.xxx.11)

    저도 프리랜서라 직장을 안 다녀서 성수기는 피하는데
    그냥 여행을 자주 안 가긴 해요.

  • 9. 저요
    '25.7.27 1:36 PM (118.235.xxx.139)

    집콕해요... 사람도 많고 힘들어요

  • 10. 원글
    '25.7.27 1:36 PM (211.235.xxx.129)

    저랑 비슷한분들 많으시네요
    저는 심지어 영화관도 주말엔 피해요

  • 11. 지녀
    '25.7.27 1:37 PM (122.32.xxx.106)

    자녀있어서 요식행위로 이짓거리하는중이요
    어릴때 많이 다녀서리

  • 12. ...
    '25.7.27 1:38 PM (220.75.xxx.108)

    저는 한겨울에 제주에 가서 2-3주 있다와요.
    여름에는 집이 최고...
    추석연휴가 열흘씩 된다고 다들 여행간다할 때도 저는 해당 없어요.

  • 13. 저도
    '25.7.27 1:51 PM (218.48.xxx.143)

    여행은 6월말쯤 가는편입니다.
    봄, 가을은 또 웨딩 시즌이라 생각보다 덜 저렴해요.
    1,2월이나 6월이 여행하기 좋은거 같아요..
    남편 생일이 8월이라 가까운데로 여행 가는편이긴 한데.
    진짜 극성수기에 국내여행은 피하는게 정답입니다.
    특히 명절에는 비행기 안탑니다. 진짜 너무너무 비싸요

  • 14. 이렇게
    '25.7.27 1:55 PM (211.206.xxx.191)

    더운데 여행 가면 고행이죠.ㅠ
    집이 제일 시원.
    호캉스는 다르겠지만.

  • 15. 추억만 남아
    '25.7.27 2:13 P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해마다 어머니집으로 휴가 갔어요
    거긴 산이 있고 계곡이 있어서 아이들하고
    놀다 오면 어느새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왔네요
    어머니는 모르겠지만 저도 분명 고생했을텐데
    좋은추억만 있네요
    시골닭을 잡아 주는곳에서 닭 사서
    백숙 해먹고 수박 먹고 복숭아 먹고
    물놀이하고
    남편 밤낚시 따라가서 라면 끓여먹고 별보고
    텐트에서 자고
    그랬는데 이젠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네요

  • 16. ...
    '25.7.27 2:32 PM (221.151.xxx.133)

    전 퇴직한 뒤론 방학 기간에 여행 안 다녀요. 비싸고 복잡하고 혹서 아니면 혹한기니까요.
    이런 날씨엔 에어컨 틀고 집에서 노닥거리는 게 제일 좋아요.

  • 17. ㅇㅇ
    '25.7.27 2:41 PM (112.170.xxx.141)

    직장인이라 성수기에 휴가 갑니다ㅜㅜ
    어디 가나 사람 많지만 집에만 있긴 아깝고..비수기 평일에 움직이고 싶어요.

  • 18. 저도
    '25.7.27 3:14 PM (211.234.xxx.239)

    7,8월엔 휴가 안 다녀요.
    사람 많으면 기빨리는 체질이기도 하고요.
    다행히 휴가를 꼭 성수기에 안 써도 돼서 봄, 가을에 주로 다닙니다.

  • 19. 저희집
    '25.7.27 4:43 PM (121.168.xxx.100)

    아들네랑 세 가정 모두 성수기는 피해서 다닙니다.
    젊은 아이들도 북적이는걸 싫어해요.

  • 20. 저는
    '25.7.27 5:22 PM (116.34.xxx.24)

    진짜 여행 많이 다니는 사람인데
    극성수기는 항상 집콕이었는데...

    아이가 둘 생기니 이 극성수기 방학때 집이 너무 두려워
    이번해는 여행갑니다
    아까워요

  • 21. 저요
    '25.7.27 8:26 PM (211.181.xxx.2)

    성수기에는 안다녀요

  • 22. 저요!
    '25.7.28 8:02 AM (122.36.xxx.179)

    3월에 여행 하는 거 좋아해요
    새학년 시작해서 비행기 숙소 다 비수기 가격이라서 좋아요.
    올해는 여름 지나서 9월말에 여행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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