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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구내식당같은거요. 아파트 많은 곳에 여러개씩 생길 법한데 의외로 없어요.

밥구찮 조회수 : 4,727
작성일 : 2025-07-27 01:27:07

백반 메뉴 같은거요. 
조그만 식당말고 회사 구내식당처럼 크게 돌리는 곳이요.
직장인들 가는 한식뷔페 이런곳들이 있긴 있는데, 그보다 아파트 밀집된 신도시 지역들에 많이 생길거같은데 잘 없지 않나요?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 한곳만 있어도 장사가 될 것 같은데.

IP : 118.235.xxx.9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25.7.27 1:34 AM (209.131.xxx.163)

    앞으로는 국가가 정책적으로 지원금 대줘가며 시행할 것 같아요.

  • 2. ...
    '25.7.27 2:31 AM (125.177.xxx.34) - 삭제된댓글

    직장인들 많은곳이나 새로 공사가 많은곳에
    한식뷔페 같은데 가보면 먹을만한 곳이 꽤 있어요
    한 단지 안에 있는 것보다
    아파트 단지 많은곳에 있으면 괜찮을듯한데
    그런곳은 보통 점심 위주라 아파트 주변에는 잘 없는거같아요
    앞으로 일하지 않는 노령인구가 많아지면
    생길수도 있을거 같아요

  • 3. ...
    '25.7.27 2:32 AM (125.177.xxx.34)

    직장인들 많은곳이나 새로 공사가 많은곳에
    한식뷔페 같은데 가보면 먹을만한 곳이 꽤 있더라구요
    그런 식당이 한 단지 안에 있는 것보다
    아파트 단지 많은곳에 있으면 괜찮을듯한데
    그런곳은 보통 점심 위주라 아파트 주변에는 잘 없는거같아요
    앞으로 일하지 않는 노령인구가 많아지면
    생길수도 있지 않을까요?

  • 4. ㅇㅇ
    '25.7.27 2:52 AM (1.234.xxx.129)

    요즘 커뮤니티에서 밥 다 주지않나요

  • 5. 어제
    '25.7.27 3:54 AM (221.149.xxx.157)

    https://v.daum.net/v/20250726140304469

    이 기사 때문에 쓰신 글 같은데요.
    조식서비스 나오는 아파트가 성공사례가 그리 많지 않더라구요.
    제 친구도 조식서비스 처음엔 좋다고 하더니 이젠 귀찮다고...

  • 6. ㅋㅋ
    '25.7.27 4:14 AM (223.39.xxx.33)

    요즘 커뮤니티에서 밥 다 주지않나요
    ㅡㅡㅡㅡㅡㅡ
    뭔 소리래

  • 7. 회사 근처에
    '25.7.27 4:55 AM (180.68.xxx.158)

    큰건물마다 하나씩
    한식부페가 있어요.
    싸고 장사도 잘되지만,
    전 한달에 한번도 이용 안하게되요.
    맛도 괜찮고 메뉴도 괜찮은데,
    물려요.ㅡㅡㅡ
    일산 mbc 근처고 식권 10장에 6.5만원에서
    최근에 올라서 7.5만원.
    두 종류밥,국 메인 보쌈,닭볶음탕, 제육 같은거에
    계란말이,부침개,샐러드,나물 몇가지,쌈종류,떡볶이,묵무침
    여튼 차라리 금방 끓인 라면이 더 나아요.
    원인은 식자재자체가
    가정용과 다름.

  • 8. 강동역
    '25.7.27 5:09 AM (218.234.xxx.124)

    단지 내는 아니고 서비스로 식권을 저렴히 사서
    5분 이동 점심먹을 수있는데 딱 3번가고 안가요
    일단 맛없고 차라리 2,3천원 더 주고 다른 데 가 사먹고말지. 그 엘베 기다리는 것도 짜증

  • 9. ㅇㅇ
    '25.7.27 5:45 AM (223.38.xxx.39)

    광화문, 삼성동 살 때 외부인 이용가능한
    구내식당 자주 갔어요
    강남구청 저렴하고 맛도 괜찮아서 노인들도 많았는데
    코로나때 외부인 금지해서 아쉬웠어요
    지금도 광화문, 여의도, 강남은 외부인 가능한
    구내식당 다양해서 저는 노후에 위 지역 오피스텔, 코리빙
    거주할 계획이에요

  • 10.
    '25.7.27 6:54 AM (211.218.xxx.115)

    근처 회사 구내식당이나 지하철 특정역, 구청 근처 등 구내식당 정보 모르셔서 그렇지 이용가능해요. 유튜브에서 미리알고 물가 비싼 광화문이나 을지로쪽 가면 이용해요.강남도 비슷하고요.

  • 11. ...
    '25.7.27 7:05 AM (106.101.xxx.25)

    우리나라는 아직 집밥을 끼니마다 외식하는 분위기는 아니잖아요
    차라리 배달해 먹으면 모를까...
    생각보다 회사 급식 질려요
    저 회사다닐 때 생각해보면 맛이 있네 없네 어쩌네 저쩌네 하는 밥투정하는 재미로 먹은 거 같거든요
    근데 회사야 꽁짜거나 회사 지원금이 있어서 일반 식사보다 훨씸 저렴하니까 욕하면서도 먹는 거지 그걸 제값내고 먹는다? 몇번 먹다가 안가게 될걸요?

    코엑스 구석에 집밥 도시릭 스타일의 작은 한식뷔페 식당이 있었는데 찬 가짓수도 제법많고 퀄리티도 좋고 맛도 있고 그 비싼 코엑스 수준에서 보자면 엄청나게 싼 곳이었는데도 너댓번 가니까 안 가게 되더라구요
    저야 가끔 가는 사람인데도 이정도인데 삼성동 주변 직장인이래도 이론상은 자주 갈 것 같아도 그렇게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나마 코엑스는 유동인구가 많으니까 뜨내기들만 한두번 와도 유지되겠지만 동네는 고정된 한정된 인구로 생각보다 유지되기 힘들겁니다
    게다가 백반 한식집은 원가비중도 높고 엄청난 노동이 필요한데 객단가는 높일 수 없는 최악의 메뉴니까요

  • 12. ㅇㅇ
    '25.7.27 7:06 AM (125.130.xxx.146)

    맛이 좀 괜찮다는 구내식당은 외부인 금지이고
    외부인 갈 수 있는 곳은 당사자들도 이용 안할 정도로
    반찬 구성이 별로예요

  • 13. 구내식당
    '25.7.27 7:25 AM (114.200.xxx.141)

    한달만 먹어보면 질려요
    구성이 비슷비슷
    어떨땐 김치가 제일 맛있다 할때도 있어요 ㅎ
    그 김치마저 맛없는게 나올때도 절반이 넘고
    요즘 즉석에서 요리하는것보다 반조리형태의 음식들이 많아서 어딜가나 맛이 그저 공장형 맛들이예요

  • 14. ..
    '25.7.27 8:18 AM (211.210.xxx.89)

    학교 급식이 짱입니다. 저도 대기업 다녀봤고 지금은 학교서 일하는데 구내식당 질린다는거 뭔지 알겠어요. 근데 학교 급식은 안질려요. 밥은 찐밥인거같은데 다른재료들이 다 유기농이, 친환경에 조미료도 거의 안써서 그런가 가끔 맛이 쬐금 부족할지언정 질리진 않더라구요. 근데 그가격 못마추겠죠. 학교는 정부서 지원이 나오니.

  • 15. ..
    '25.7.27 8:42 AM (59.14.xxx.159)

    한식부폐집에서 밥먹고 장염으로 일주일째 고생중입니다.
    전 다시는 그런부페 안가려구요.

  • 16. 별로
    '25.7.27 8:46 AM (121.162.xxx.234)

    매장도 커야 하고
    단골인데 서비스 달라 하는 사람 많을거고
    게다가 국가가 그걸 왜 지원해줘야 하나요
    모두 이용할 것도 아니고- 저도 밀키트 먹을지언정 싫음
    국가가 취약계층 돌봄 하는 것도 포퓰리즘이고
    상속세도 뜯기는 거다 라면서 국가는 돈이 어디서 무한정 나오나요?

  • 17. 조금
    '25.7.27 8:56 AM (121.152.xxx.48)

    오래전 강남에 있는 고등학교에 3년 간
    드나든적 있었는데 급식이 너무 맛있는거예요
    물리지 않고 집밥처럼요 갈 때마다 감탄하며 먹었었는데
    어느날 업체를 바꿨던데 먹을수가 없었어요
    너무 속상했어요 줄거움 중 하나였는데..
    학생들 걱정되더라고요
    업체마다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데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 18. ㅡㅡ
    '25.7.27 9:10 AM (183.102.xxx.198) - 삭제된댓글

    뭐든 지원금으로 만들어 운영하라는 사람은
    여기가 공산국가에요?

  • 19. OoOo
    '25.7.27 9:22 AM (220.255.xxx.83)

    원글님 같은 명수가 이용한다 쳤을때 직장인들 상대 하고프세요 아파트 주민들 상대하고프세요?? 82만 봐도 …

  • 20. 하여간
    '25.7.27 9:32 AM (112.169.xxx.252)

    뭔가 생각해서 지원해주면 그게 권리인줄 알고
    더더더 요구하게 되니 첨부터 싹을 잘라버려야 해요.
    무슨 국가가 점심지원을
    집에서 해먹지
    꼭 집에서 뒹굴거리는 사람들이 이런말 해대더라
    국가가 해줘야지
    그럼 세금을 많이 내던가

  • 21.
    '25.7.27 9:54 AM (59.7.xxx.217)

    다 요양시설 들어가오.거기가면 단체 급식하나까. 이젠 밥까지 나라에서 해결 해달란건가. 어디 거지들만 모였나.

  • 22. 걱정안해요
    '25.7.27 10:10 AM (39.123.xxx.24)

    건강을 생각해서 두끼 먹어요
    11시 6시
    한끼는 계란 샐러드 견과류 토핑 닭고기나 다른 고기류 올리브와 발사믹
    다른 한끼는 간단한 일품요리나 고기류, 국이나 찌개정도?
    귀찮을 때는 먹고싶은 거 배달시켜요
    아주 뮤명한 맛집이나 특별한 음식도 요즘 다 배달됩니다
    그렇게 살 수 있더군요
    많은 반찬도 좋지만 다양한 재료를 찌거나 볶거나 해서 간단히 먹으려고 해요
    노후에 전에는 실버타운이 인가였지만 이제는 주상복합 아니어도
    아파트 대단지는 모든게 가능해서 굳이 안가도 될 듯 해요
    더 늙으면 딸과 옆집에 살 겁니다
    똑같은 평수 옆집에 살면서 아주 급할 때만 도움 받으려구요
    같이 산다는 건 제가 해봤는데 나쁜 짓 같아서 싫어요

  • 23.
    '25.7.27 10:46 AM (118.235.xxx.4)

    저도 외부인 이용 가능한 회사 구내식당, 직장인 점심 뷔페 가서 점심 저녁 자즈 해결하고 저같은 분 꽤 있는데요
    회사원이 압도적으로 많으니까 편하지...... 주부들 상대면 클레임이 말도 못할거 같아요. 회사원들은 어느 정도 선을 안 넘고 기대치가 크지 않아요

  • 24. ㅇㅇ
    '25.7.27 5:10 PM (118.235.xxx.202)

    학교 급식은 안질려요.
    ㅡㅡㅡ
    운이 좋은 겁니다.
    질린다는 맛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맛있는 적이 없는 학교 급식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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