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스카가는 고딩아이 도시락으로 김밥 싸주고
남은거 몇개 집어 먹었는데 종일 소화가 안되네요
오늘 뿐 아니라 전 김밥이 항상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원래 소화기쪽이 약해서 음식을 조심해서 먹고
소식하는 사람이에요
유난히 소화 안되는 음식이 떡, 고구마, 김밥인것같아요
밥도 일부러 질게하는데도 그렇네요
딱히 소화 안될만한 재료가 없는데도
김밥은 늘 먹고나면 속이 불편하네요
아침에 스카가는 고딩아이 도시락으로 김밥 싸주고
남은거 몇개 집어 먹었는데 종일 소화가 안되네요
오늘 뿐 아니라 전 김밥이 항상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원래 소화기쪽이 약해서 음식을 조심해서 먹고
소식하는 사람이에요
유난히 소화 안되는 음식이 떡, 고구마, 김밥인것같아요
밥도 일부러 질게하는데도 그렇네요
딱히 소화 안될만한 재료가 없는데도
김밥은 늘 먹고나면 속이 불편하네요
저는 김밥 한 알이 제가 평소 먹는 밥 한숫가락보다 양이 많아서, 한입에 넣어 삼킬 때 벅차요. 양이 많으니, 평소 식사때보다 더 많이 꼭꼭 씹어넘겨야 하는데, 잘 안되죠.
밥을 뭉쳐서 만들고
기름이 들어가서 소화가 잘 안된대요
얼마전 김밥 두조각 먹고 체해서
난리난적이 있어서 그이후로는 못먹겠더라구요
저도 김밥먹고 잘 체하는데요..
아무래도 밥도 고슬고슬하고 기름도 들어가고 여러재료를 한입에 먹게 되서 그런것도 있는데요..
제 경우는 김이 였어요
당수치 때문에 간식으로 김을 자주 먹는데 조미 여부와 상관없이 김을 먹었다 하면 속이 불편했어요
그래서 저는 김밥이라기보다는 김이 문제 였어요
김이 소화안돼요
울남편도 김 많이먹으면 꺽꺽대요ㅠㅠ
혹시 김밥속 섬유질도 영향있을수있구요
통곡 섬유질빼고
소화잘되는걸로만 드세요 밥 고기 등
김밥 두세줄 꿀꺽해도 소화 잘 되는 나는 강철 위인가봐요.
김밥한알 풀어보세요.밥 반공기양은 될걸요? 그걸 돌돌말아서 김에 싸고 우걱우걱 한입에 먹으니 당연히 소화가안되죠.
김도 소화가 잘 안되는군요
저는 김밥 쌀때 한줄에 밥 네숟갈 정도를 아주 얇게 펴서
밥을 조금만 넣어요
크게 싸면 먹기 힘들어서요
오늘은 급하게 싸느라 집에 있는 재료로 대충 깻잎 단무지 맛살 햄 당근 계란만 넣었어요
재료가 섞여서 응축되니 소화가 안되는군요
맛은 참 좋은데 소화를 못시키니 ㅜㅜ
특별히 김밥이 소화가 안 되는 게 아니구요
사람들이 보통 김밥을 먹을 때 일반 밥과 반찬 먹을 떄보다
대충 씹어서 넘겨요. 한입에 들어가고 대개 시간없을 때 김밥을 먹게 되니까
우물우물하는 거죠. 다음에 먹을 때는 꼭꼭 씹어서 삼켜보세요...
대충 씹어서 그럴까요
다음엔 신경써서 잘 씹어서 삼켜봐야겠어요
입에 넣고 오래 씹는게 쉽지 않은거 같고요.
일단 속재료가 가공식품인 경우가 많고요.
김이 질겨요
저도 김이 소화가 안돼요
그래서 김밥 먹을때 엄청 꼭꼭 씹어먹어요
저도 소화기 약해서 김밥 먹고 자주 체해요. 써주신 대로 김 자체도 소화 못 시킬 때 많아서 상태 좋을 때만 먹어요ㅜ
김밥 너무 좋아하는데
김밥이 소화 안된다는 건 처음 알았어요!
계속 먹게 되지 않나요??
술술 들어가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인줄..
김밥이랑 잡채가 소화가 잘 안되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김밥 쌀때 밥을 얇게 깔고
들어가는 오이나 당근 우엉을 얇게 채썰고
김밥 자체가 좀 작고 썰때도 얇게 써니까 먹기 좋더라고요
시금치된장국 같은 거 끓여서 같이 먹고요
김이 잘 체하는것같아요 전 위장이랑 소화능력이 좋아서 고딩내내 김밥을 점저 도시락으로 2개 싸갖고 다녔구요 지금도 김밥에 라면이나 김밥에 물냉,비냉 이런식으로 매일 한줄은 싸먹어요 무지좋아해서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40672 | Y스토리 어디학교에요?! 1 | hj | 2025/09/12 | 4,348 |
| 1740671 | 85년생 내년 결혼 하는데 임신 힘들겠죠...? 13 | ㅇㅇ | 2025/09/12 | 5,277 |
| 1740670 | 부추를 많이 쓰는 음식 24 | ㅇ | 2025/09/12 | 4,169 |
| 1740669 | 신도시 역근처는 주거지로 정말 아닌듯 9 | ㅅㅅㅅ | 2025/09/12 | 3,896 |
| 1740668 | 명동 혐중시위에 대해 경찰이 강경대응하기로 23 | ㅇㅇ | 2025/09/12 | 3,251 |
| 1740667 | 당화혈색소 4.8 12 | .. | 2025/09/12 | 4,587 |
| 1740666 | 프랑스의 한 소년, 9살 때어머니에게 버려진 채 2년 간홀로 지.. 11 | ㅇㅇ | 2025/09/12 | 8,291 |
| 1740665 | 부모가 너무 참견하고 시키면서 키워서 17 | 밑에 글 보.. | 2025/09/12 | 7,007 |
| 1740664 | 큰애의 수시접수를 끝냈어요 3 | 기분이 | 2025/09/12 | 2,591 |
| 1740663 | 항공기 지연으로 심야버스도 못타면 어케되나요 6 | 에어서울 최.. | 2025/09/12 | 3,278 |
| 1740662 | 다쳐서 피부 벗겨지고 진물이 나는데 8 | 아앙 | 2025/09/12 | 1,729 |
| 1740661 | 이시기에 국짐 집회에 성조기 휘날려~ 5 | 매국노 | 2025/09/12 | 1,351 |
| 1740660 | 여왕의집 패션 1 | ... | 2025/09/12 | 1,941 |
| 1740659 |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서울 부산 대구 경주) 3 | ᆢ | 2025/09/12 | 1,956 |
| 1740658 | 모든 성공은 희생이 필요할까요 4 | hhgg | 2025/09/12 | 2,080 |
| 1740657 | 딸 자랑을 그렇게 하고 착하고 똑똑하고 3 | .. | 2025/09/12 | 4,947 |
| 1740656 | 요즘은 결혼할때 집을해줘도 고맙다는소리 못듣나요 45 | 궁금 | 2025/09/12 | 7,197 |
| 1740655 | 수시 원서 접수후..... 3 | ..... | 2025/09/12 | 2,500 |
| 1740654 | 장동혁 무서워요 37 | ㅡㅡ | 2025/09/12 | 17,474 |
| 1740653 | 쿠팡 배달 2시간만에 왔어요 ㅎㅎㅎ 대박 3 | // | 2025/09/12 | 5,283 |
| 1740652 | 공심채 볶음이 질겨요 9 | ㅇㅇ | 2025/09/12 | 1,839 |
| 1740651 | 빈대 성향들 어찌 퇴치하나요? 2 | ㅇㅇ | 2025/09/12 | 1,428 |
| 1740650 | 비오니 시원하고 좋네요 1 | 콩 | 2025/09/12 | 1,596 |
| 1740649 | Teds 스크립트 2 | ㅇㅇ | 2025/09/12 | 1,082 |
| 1740648 | 아주 초간단 양념갈비 레시피에요 5 | ㆍㆍㆍ | 2025/09/12 | 2,9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