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맘카페들도 보면..

.... 조회수 : 4,556
작성일 : 2025-07-26 15:53:25

물놀이나 아님 다른이벤트나

끝날시간 될즈음 꼭 글 올라와요

 

여기너무좋다 애들놀기좋다

 

미리 올렸다가는 사람 몰려힘들꺼라 예상하고

이른시간엔 절대안올리고

 

자랑은하고싶으니 꼭 끝날시간 사람들 갈수없는 시간대에...

 

본인들은 신나게 잘 놀았다 이거죠

IP : 124.49.xxx.3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6 3:59 PM (223.32.xxx.160) - 삭제된댓글

    글올리는 시기까지 아는건 님도 거기 죽치는중??
    님도 갔으면 되죠

  • 2. ㅁㅁ
    '25.7.26 4:01 PM (39.121.xxx.133)

    와... 꼬였네요..
    그 맘들이 행사 관계자여서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놀다와서 잼있었다..라고 남기는건데..
    이런 반응도 있군요..

  • 3. ...
    '25.7.26 4:03 PM (106.102.xxx.109) - 삭제된댓글

    저도 읽으면서 꼬인 사람들이랑은 상종도 하지말아야..하는 생각을...

  • 4. ,,
    '25.7.26 4:05 PM (39.7.xxx.73) - 삭제된댓글

    피해의식 진짜 심한가봐요
    질투시기도 쩔듯

  • 5. ㅇㅇ
    '25.7.26 4:05 PM (223.38.xxx.179)

    정보 맡겨놨어요?
    '이런 이벤트도 있네' 다른곳들도 행사 있나 직접 찾아볼
    생각은 안들어요?
    평생 발전없이 살면서 열정적으로 누리며 사는 사람들보며
    배아파하고 욕하는 전형적인 가난마인드

  • 6. ㅁㅁ
    '25.7.26 4:06 PM (39.121.xxx.133)

    미리 정보를 스스로 알아보고 가서 노세요..

  • 7. 꽈베기
    '25.7.26 4:07 PM (221.138.xxx.92)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 8. ..
    '25.7.26 4:08 PM (211.112.xxx.69)

    그러게 그 맘들처럼 진작 알아봤어야죠

  • 9. 후기
    '25.7.26 4:16 PM (59.7.xxx.113)

    경험한 후기를 올리는 거잖아요.
    그리고 물놀이 가서 돗자리 깔고 세팅하고 애들 옷 갈아입히고 정신 없을텐게 글 올릴 타임 없죠. 하루종일 먹고 놀고 사진 많이 찍고..그거 정리해서 끝나고 올리는게 후기죠

  • 10. 후기도
    '25.7.26 4:31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님시간에 맞게 올려줘야하나요?
    가고 싶음 담날 새벽에 일어나서 가면 되죠.

  • 11. 후기는
    '25.7.26 4:32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님시간에 맞게 올려줘야하나요?
    가고 싶음 담날 새벽에 일어나서 가면 되죠.
    이벤트는 님말도 맞는거 같고요.
    맘카페도 이상한 여자 있어서 지 이벤트만 다 챙기고 후기 올림
    지혼자 즐기고 말지 할순 있어요.

  • 12.
    '25.7.26 4:44 PM (106.101.xxx.230)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들 꼴보기 싫어서
    정보 올리기 싫더라구요.
    저 여행정보 은근 많은 사람인데
    그냥 지인들과만 공유

  • 13. ㅇㅇ
    '25.7.26 4:56 PM (118.235.xxx.237)

    다 놀고 나오면서 글써서 그런거지 무슨
    진짜 심보 꼬인 사람들 힘들어요

  • 14. ㅇㅇ
    '25.7.26 5:00 PM (211.235.xxx.121)

    놀러가면 사진찍고 리뷰 올리고 하는게 금방 되나요
    애 뒤치닥거리도 하다보면 몇 일 걸리지
    그렇게 쉬우면 님이 하던가요
    님은 체리피킹만 하면서

  • 15. ㅇㅇ
    '25.7.26 6:31 PM (211.215.xxx.44)

    아니..무슨 님은 놀면서 글 올려요??
    맘카페에 물놀이정보글 쓸까 했는데 안쓴 날 칭찬해요. 이런 꼬인 사람들땜에 꼭 이상한댓글 달림

  • 16. ....
    '25.7.31 12:39 AM (124.49.xxx.33)

    글쎄 마감시간 1시간 남겨놓고 여기좋으니 와서놀아라 하는게 제정신이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109 앓는소리 죽는소리 안하시는 분들 어때요? 18 40중반 2025/09/01 3,945
1737108 코팅팬 추천해요 5 ... 2025/09/01 1,871
1737107 본처 따라하는 이런 상간녀 심리는 뭘까요 7 ㅇㅇ 2025/09/01 2,988
1737106 큰 평수 단점 - 급할 때 집이 잘 안 팔려요 13 .. 2025/09/01 4,282
1737105 죽 괜찮을까요? 1 고기 2025/09/01 1,044
1737104 갑상선 항진증 앓았던 사람인데 뷰티디바이스.. 2 olive。.. 2025/09/01 2,301
1737103 시댁이야기만하는 남편 8 날씨 2025/09/01 2,986
1737102 자율형 공립고 지정 어떻게 바뀌는건가요? ㅇㄴ 2025/09/01 850
1737101 반포 미도 아파트나 삼호가든 아파트는 지금 퇴거중인가요? 3 ㅇㅇ 2025/09/01 2,793
1737100 이재명대통령 유능한 분이시네요. 72 ... 2025/09/01 5,643
1737099 9호선 동작역에서 4호선 오이도행 3 .. 2025/09/01 1,431
1737098 조국혁신당, 김선민, 빛의 혁명으로 탄생시킨 국민주권정부 첫 번.. 9 ../.. 2025/09/01 1,243
1737097 시골 1m 백구 황구들에게 사료 한포대씩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27 .,.,.... 2025/09/01 2,292
1737096 큰평수 좋은거 누가 모르나요? 17 지나다 2025/09/01 4,437
1737095 남편이 자기가 잘못한거라고 인정했어요 시가일 4 인정 2025/09/01 2,967
1737094 부모가 초5부터 학교 안 보낸 극우집회 나온 16살 17 헐.. 2025/09/01 3,486
1737093 EIDF 마틴슐러 시선 밖으로의 시선 2 EIDF 2025/09/01 961
1737092 청국장밥 맛있어요 4 ... 2025/09/01 2,028
1737091 뒷골(왼쪽아래)가 땡기고 하는데 4 닉네** 2025/09/01 1,131
1737090 솔직히 내 자식이지만 크면 예쁜게 덤덤해지지 않나요? 20 ㅇㅇ 2025/09/01 4,336
1737089 30살29살 자녀보험 어디에 가입해야할까요?(유병자보험) 2 2025/09/01 1,559
1737088 샐러드 먹어야 할 몸인데, 수제비나 안동국시가 땡기는... 10 점심메뉴 2025/09/01 2,776
1737087 몸이 왜 이런건지 4 2025/09/01 2,333
1737086 유튜브로 천일의 약속 다시보는데 수애 넘 이쁘네요 5 아아 2025/09/01 1,689
1737085 비트코인 제가 사니 떨어지네요 ㅎㅎ 4 지혜 2025/09/01 2,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