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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담배 핀다고 속상하다는 친척에게

담배 조회수 : 2,745
작성일 : 2025-07-26 13:50:09

막내 시작은집 70이 가까운데 애가 하나고 대학생이에요 

담배를 많이 핀다고 남편한테 (장남 형에 장남) 말하면서 속상하다고 했대요 나이차가 별로 안 나니까 평소에도 전화 자주 하는 편인데 제가 누누히 이집하고 우리 애들 얘기 절대 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냐면 이 집이 엄청 수다스러워서 본인들 잘못은 말 안하고 자기 애 잘못이나 주변 사람 잘못을 사방팔방 소문내거든요 

 

남편이 우리 애도 담배 핀다고 고등학생부터 폈다고 위로? 를 했대요 아이고 이게 말이야 방구야 

남편 입을 꼬매고 싶어요 진짜 

 

굳이 우리 애 사생활 남한테 이렇게 말해도 되는건가요? 

IP : 39.7.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담배가
    '25.7.26 1:5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뭐 흉이라고
    여자들도 피고 할매도 피는 기호제품인데요

    담배연기가 싫을뿐이죠

  • 2. 흡연
    '25.7.26 1:55 PM (175.223.xxx.77) - 삭제된댓글

    흠이죠.
    그게 흠니 아니라고요?

  • 3. 흡연이
    '25.7.26 1:56 PM (175.223.xxx.77)

    흠인지 아난지는 각자 판단할 문제라지만
    흡연자 극혐해요

  • 4.
    '25.7.26 2:00 PM (121.167.xxx.120)

    남편은 시 작은집(삼촌)을 자기 가족으로 생각 하는것 같은데요

  • 5. 진짜 주책
    '25.7.26 2:01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피아식별못하고 헛소리하는 사람 거기 또 있네요
    흡연은 흠맞고 요즘은 특히 무식하다고 인식하죠
    고등때부터 피웠다면 아..되바라졌네 싶은데요

  • 6. ^^
    '25.7.26 2:12 PM (183.99.xxx.132)

    맞아요 자신의 일도 아니고 자식의 사생활 얘기하는거 저도 별로에요.. 친정이나 시가나 내얘기만 하는것이 좋아요

  • 7. 70 노인네가
    '25.7.26 2:34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애 하나 있는거 잡을까봐 노파심에서 나온말 같네요

    너나 할것없이
    요즘애들이 다 그렇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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