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둘렛길 걸으면 어떨까요?

하푸 조회수 : 2,264
작성일 : 2025-07-26 09:35:20

오늘 폭염이라는데

딱 12-3시 제일 더울때긴 한데

둘렛길 걸으면 어떨까요? 

집 가깝고 평소 자주 다니던 곳이라 익숙하긴 해요

오랜만에 시간 나서 가고싶은데 35도엔 어떨지...;;

요새 실외활동 해보신분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IP : 121.160.xxx.7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26 9:36 AM (118.235.xxx.62)

    에어컨 바람 아래서 생각해봤자 소용 없어요. 이따 나가보고 결정하세여~

  • 2.
    '25.7.26 9:37 A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덜 더운날 다 놔두고
    덜 더운 시간 다 놔두고
    왜 하필 오늘 그시간.
    완전 우거진 숲길이면 가능해요.

  • 3. ...
    '25.7.26 9:37 AM (182.229.xxx.41)

    폭염에 일하다가 쓰러지는 사람이 많은데 굳이 가장 더운 시간대에 걸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 4. 나도궁금하네요
    '25.7.26 9:38 AM (218.50.xxx.164)

    왜 그시간에 나갈 생각을 하는지

  • 5. 하푸
    '25.7.26 9:39 AM (121.160.xxx.78)

    대부분 그늘진 숲길이긴 해요
    하필 땍 그때 시간이 나는군요 ㅠㅠ

  • 6. 어제
    '25.7.26 9:39 AM (221.149.xxx.157)

    전 올공이 집앞이라 아무생각없이 걷고 왔는데
    걸을때는 별로 더운줄 몰랐는데
    집에 들어오니 땀이 비오듯 흐르고 멈추지를 않아서
    무슨 병에 걸린줄...

  • 7. ...
    '25.7.26 9:39 AM (183.102.xxx.198) - 삭제된댓글

    그늘은 괜찮아요.

  • 8. 어제
    '25.7.26 9:40 AM (221.149.xxx.157)

    저도 그늘진 나무아랫길...

  • 9. ..
    '25.7.26 9:40 AM (110.15.xxx.91)

    현관만 나가보면 알아요 걸을 수 있을지없을지
    재난문자 연거푸 오는데 그늘이라도 힘들어요

  • 10. 5분 이상
    '25.7.26 10:02 AM (222.119.xxx.18)

    암막 우산 쓰고 걸어도 땀이 비오듯.

  • 11. 어제
    '25.7.26 10:07 AM (49.175.xxx.11)

    잠깐 볼일보러 나갔다 왔는데 걸을땐 견딜만했는데 집에 오니 머리가 띵하고 더위먹은 증상이 있더라고요. 지금도 아파요ㅜ

  • 12. ooo
    '25.7.26 10:20 AM (106.101.xxx.242)

    어제 그 시간에 산 속 계곡 끼고 있는 카페에 있었는데
    계곡물에 발 담그고 있어도
    등짝과 얼굴에서 미친듯이 땀 나며 타죽는 줄 알았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는데 굳이....

  • 13. ..
    '25.7.26 10:39 AM (223.38.xxx.209)

    딱 나가보면 왜 말리는지 금세 아실겁니다.

  • 14. ...
    '25.7.26 10:49 AM (58.145.xxx.130)

    새벽 6시에 걸어도 땀으로 샤워합니다
    그런데 12시요? ㅎㅎㅎ
    암만 그늘진 숲길이래도 열사병 걱정해야할 걸요?
    그 둘레길 사이에 계곡이 있어 그냥 그 계곡물에 발담그고 놀다 오는 거면 다녀오세요
    그렇지만 걷는다? 말리고 싶네요

    오늘 아침 8시부터 1시간 그늘진 숲길 걸어갔다 온 사람의 부탁입니다
    숲길이 가고 싶으면 새벽에 가세요
    요새 5시 반이면 해 떠서 환해요

  • 15. ..
    '25.7.26 11:02 AM (58.79.xxx.39)

    하필이면 오늘 왜? 왜? 시간에. 굳이 ㅜㅜㅜ 긴급경고 문자 오는데 ㅜㅜㅜ

  • 16. 그냥
    '25.7.26 11:56 AM (211.252.xxx.102) - 삭제된댓글

    갔다가 힘들면 다시 오면 되지요
    나가세요
    무조건 나가는게

  • 17. ,,
    '25.7.26 12:48 PM (211.243.xxx.238)

    걸을땐 걸을수있어요
    그러나 걷고난후에 건강따라 상태가 다 다르죠
    젊고 건강하심 걸어도 무방하구요
    나이있고 악간 허약함 이런날 무리함 몸컨디션
    안좋아지죠
    꼭 찍어먹어봐야 아는건 아닌데......

  • 18. 어떻게되셨나요
    '25.7.26 11:43 PM (218.50.xxx.164)

    무사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875 내가 믿는게 아니었는데 거ㄸ절이 2025/09/06 1,193
1737874 결국 선민의식은 다 갖고 있는 모양 15 ㅓㅓㅗㅎ 2025/09/06 4,117
1737873 갑자기 테니스 팔찌가 사고 싶어졌어요 12 로이드 2025/09/06 3,862
1737872 갑자기 제주가요. 13 제주무엇 2025/09/06 3,071
1737871 이유가 뭘까요? 5 0 2025/09/06 1,641
1737870 전어 집에서는 어떻게 구우세요? 4 A 2025/09/06 1,438
1737869 흑염소즙 어디서 구매해야하나요? 12 푸른바다 2025/09/06 2,128
1737868 “강남 집값 재앙 닥친다?”...38.7%, 이런 수치는 처음 13 ... 2025/09/06 6,881
1737867 난소에 혹, 자궁에 혹이 있대요. 8 자궁 2025/09/06 2,829
1737866 부산, 제주도 맛집 추천해주세요. 4 코코 2025/09/06 2,003
1737865 중학교 내신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10 ㅇㅇㅇ 2025/09/06 1,642
1737864 법사위에서 나라가 뒤집어질 일들이 있어도 언론들은 조용하네요 23 .... 2025/09/06 4,049
1737863 운동화를 신으면 복숭아뼈에 닿아요 6 운동초보 2025/09/06 2,434
1737862 장애학생 현장체험 도우미 알바 후기 13 아이고어깨야.. 2025/09/06 4,316
1737861 자식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슬퍼요. 15 눈물나 2025/09/06 6,622
1737860 알콜중독자에 부인말은 잘듣고 9 부자되다 2025/09/06 3,238
1737859 북마크 3 2025/09/06 1,069
1737858 Mocca - I Remember 1 뮤직 2025/09/06 1,094
1737857 빅아일랜드 추천허시는 분들 4 .. 2025/09/06 1,603
1737856 회사동기가 맨날 아들 잘생겼다고자랑해서 16 ........ 2025/09/06 7,004
1737855 은퇴후 살곳 2 ... 2025/09/06 2,962
1737854 [탐정소환] 직장으로 온 기이한 선물(?) 11 2025/09/06 2,902
1737853 콰이어트큐팅 무슨 뜻인가요? 5 뻥튀기 2025/09/06 2,646
1737852 단골 미용사샘이 다른데로 옮길때 따라가고 싶다면 12 ... 2025/09/06 3,027
1737851 우와..너무너무 습해요 3 ... 2025/09/06 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