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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된 천일염

녹차 조회수 : 1,977
작성일 : 2025-07-26 09:03:41

40키로가 있는데요.

뭘 할까요?

간혹 김치 1년에 두세번 담궈 먹어요.

김장 전혀 안해요.

알려주세요.

IP : 61.39.xxx.1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7.26 9:08 AM (59.23.xxx.119)

    오븐이나 프라이팬에 구워, 갈아서 소금으로 씁니다

  • 2. 오이지
    '25.7.26 9:16 AM (221.144.xxx.81)

    담으니 푹푹 사용하네요

  • 3. ...
    '25.7.26 9:30 AM (211.243.xxx.59)

    조개 해감이나 낙지처럼 해산물 세척 할때 써요

  • 4. 조금씩
    '25.7.26 9:38 AM (119.71.xxx.160)

    씻어 말린 후 갈아서 그냥 요리할 때 소금으로 쓰세요

    한 10년 쓰면 다 쓰겠네요.

  • 5. 아아 부럽
    '25.7.26 10:04 AM (222.119.xxx.18)

    저 쫌 주세요,ㅋㅋ
    이웃에게 예쁜 통에 넣어 선물^^

  • 6. ..
    '25.7.26 10:55 AM (223.38.xxx.166)

    저 베란다에 200키로 사서
    30키로쯤 먹은거 같아요
    푸대가 삭고 있는 느낌이에요ㅡㅡ

  • 7. 어머나
    '25.7.26 12:07 PM (211.206.xxx.191)

    귀한 소금.
    저는 그 때 구입해서 많이 소진했어요.
    아껴 쓰고 있습니다.

    ..님 푸대 삭아요.
    항아리나 아무튼 용기에 옮기세요.

  • 8. 신협
    '25.7.26 3:08 PM (180.70.xxx.227)

    우리도 동네 신협에서 사다 놓았는데
    8년 된것도 있습니다.은박 바닥재로
    감싸 놓았고 안방 베란다에 놓아서
    물청소하면 젖을가 싶어 적별도 놓고
    구멍 뚤린 두꺼운 프라스틱 판에 올려
    놓고 보관 중입니다. 대략 20키로 열포
    대가 될것 같습니다...

    오래전에는 염전 업자들이 무게 속이려고
    간수가 잔뜩 있는거로 납품해서 가져오면
    소금물이 줄줄 샜습니다.그리고 오래전에
    구매한건 지저분하게 채취했는지 거멓게
    보였고 일부러 한번 물에 씩었더니 검은
    물이 줄줄...수년전건 하얗더군요...세척해도
    검은 물이 안나오더군요...

    안방 베란다가 남서향인데 소금쪽은 블라인드도
    쳤고 텐트 안에 까는 단열 깔게로 덮었더니 부식
    은 안보입니다...혹시 모르니 김장 비닐 사다가
    다시 포장해야 겠네요.

  • 9. wii
    '25.7.27 3:35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그냥 잘 두고 쓰면 될 듯요. 저는 간 맞출 때 전일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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