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었어요. 나르시시스트 만난분들 거의 정신과 다니니
꼭 피하세요
꼭 선을 그으시고 절대로 속마음 이야기하지마세요.
너무 힘들었어요. 나르시시스트 만난분들 거의 정신과 다니니
꼭 피하세요
꼭 선을 그으시고 절대로 속마음 이야기하지마세요.
지인 부부 남편이 나르시시스트인데 정말 지난 20년간 저희에게 집요하게 굴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저희는 거리두고 다 하는데도 어찌나 사람이 집요하게 우리를 이용하려 드는지. 처음에는 진짜 매력적인 척을 그렇게 해서 주변 사람들을 들어 들여요. 나르시시스트는 정신과 의사들도 치료 못한다잖아요. 그냥 끊어내야 해요.
진짜 맞습니다 초반에 붙임성 있게 막 다가오고 접근하는데
좀 지내보면 바로 후려치기 시작하고
상상 이상으로 수준 이하 인성 개차반이라
전혀 친해질 맘 없고 피하고 거리두는데도
어쩜 그렇게 악착같이 끈질기게 와서 괴롭히는지
그렇게 안하면 자기가 죽기라도 하는 것처럼 그러더군요
상대가 만만치 않고 직장에서 본인보다 능력이 더 뛰어나면
모해하여 그 상대를 쓰레기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또 성공한 나르들은 내력적 외모를 가진 경우가 많은데
그 외모로 같은 여성은 물론 남성을 후려치더군요.
자기가 모시던 상관이 힘이 좀 없어졌다싶으면
깁자기 안면바꾸고 무시하고 밟아대기.시작했어요.
갑자기 짜증나네요.
상대가 만만치 않고 직장에서 본인보다 능력이 더 뛰어나면
모해하여 그 상대를 쓰레기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또 성공한 나르들은 매력적 외모를 가진 경우가 많은데
그 외모로 같은 여성은 물론 남성을 후려치더군요.
자기가 모시던 상관이 힘이 좀 없어졌다싶으면
깁자기 안면바꾸고 무시하고 밟아대기.시작했어요.
말하다보니 더 짜증나네요.
송도 애비도 나르였을듯
예상과 달리 열등감 하나도 없고 오히려 잘났다고 생각했다잖아요
자식이 나르시시스트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인연끊고 싶어요.
남이면 멀리하면 되지만 자식이 나에게 매일매일 상처를주는 존재가되니 자살충동까지 듭니다
시댁 형님도 나르시시스트. 정말 상대하기 싫은데
시어머니는 형님한테 길들여지고 형님은 형님 노릇
안하는데도 저희는 동생 노릇 하라고 하세요.
시어머니 돌아가셔야 끝날 관계..ㅠㅠ
빨리 끝내서 멀리하고 싶어요.
저희도 절연했어요.
진짜 이기주의 끝판왕이고
생각 자체가 정말 이상해요.
남 생각은 1도 안하고…
친구도 한 명 없어요.
그래서 더 형제에 집착하나봐요.
안보고사니 살 것 같아요.
나르시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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