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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서로 좋아하는데 부모가 반대한다고

결혼 조회수 : 2,403
작성일 : 2025-07-25 18:38:50

포기하는 경우가 있나요?

물려받을 돈 때문에 엄청 재벌이라면 모를까..

옛날엔 부모반대 결혼은 거의 못했던거 같은데 

옛드 서울의 달 보니 영숙이 엄마가 반대결혼 하겠다는 딸을 두둘겨 패잖아요..헐 

그리고 장성한 딸까지있는 윤미라도 그의 모친이 막 잔소리해가며 이래라저래라 하고 

거의 30넘은 딸한테도 자식 생각한다는 명목으로 사사건건 간섭에 

제가 외국에서 오래살아 그런지..더욱 넘 이상하고 그러네요

저 드라마가 30년전 드라마인데 그 보다 더 오래전엔

나이와 상관없이 자식들은 오로지 자기 삶이 아니였겠어요.ㅠ

부모가 늘 개입해서..

IP : 125.138.xxx.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도
    '25.7.25 6:45 PM (221.149.xxx.61)

    백세가까이 되는시모
    칠십넘은 아들 차사는데
    색상 참견하고
    이래라저래라
    아들들엄마말이라면 꼼짝못합니다
    그게 효라고 생각하던시절

  • 2. 봄99
    '25.7.25 6:50 PM (211.235.xxx.56)

    부모지원이 클수록 부모찬성반대가 나름 영향력을 미치죠
    아무리 부모가 반대해도 자녀가 부모에게 안받고 결혼하면 상관없이 결혼하죠

  • 3. 말리면더붙어서
    '25.7.25 7:54 PM (124.5.xxx.227)

    그냥 결혼은 하지 말고 더 사귀라고만

  • 4. 있어요
    '25.7.25 7:58 PM (220.65.xxx.193) - 삭제된댓글

    대기업 다니고 부모님 교수인 아들이 초등학교 고학년 아들이 있는 이혼녀랑 결혼한다고 해서 반대하는 집 있었어요.
    여자집 부모도 이혼했고 키도 작고 인물도 없는데 직업도 계약직이고 둘이 사랑한다고 결혼하려는걸 간신히 말려서 결혼 포기시켰다고 하더라고요.

  • 5. ...
    '25.7.25 9:01 PM (114.200.xxx.129)

    부모지원이 클수록 부모찬성반대가 나름 영향력을 미치죠
    아무리 부모가 반대해도 자녀가 부모에게 안받고 결혼하면 상관없이 결혼하죠222222
    부모의지원이 절대적이면그말을 무시못하죠
    부모 지원 빵빵해서 10억이상의 집에 살래.? 아니면 경제적인 지원1도 못받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원룸 같은곳에서 살까 하면 고민 안되겠어요

  • 6. 네 하던대요
    '25.7.25 9:53 PM (121.162.xxx.234)

    아들도 말 들었구요
    1년쯤 있다 다른 사람과 연애하고 결혼해서 잘 살아요

  • 7. 부질없어요
    '25.7.25 11:52 PM (220.117.xxx.35)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좋아하는 사이를 갈라 놓을까요
    제 지인 남동생이 부모가 결혼 반대해 선 봐 결혼했는데 죽지 못해 산다고 삶이 무의미하다고 그여자가 보고 싶다고 50 다되어가는데 울더랍니다 . 당연 부부 사이 엄청 안좋고요 .
    도대체 뭐냐거요.
    그 누나도 가출했다가 붙잡혀 선 봐 결혼했는데 그냥 각자 알아가는 사이 ? 서로에게 관심이 없더라고요 .
    왜 서로 좋아하며 알콩달콩 사는 재미를 없애려고 할까요
    뭘 위해서 … 자식들에게도 좋지 않을거예요 사이 안좋은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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