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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 주정뱅이부인요(??)

ㅣㅣ 조회수 : 4,507
작성일 : 2025-07-25 16:46:44

얼굴표정이 너~~~무 어두워요.

남편 술주정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곁에있는 사람도 심란하게 만들정도로 표정이 안좋아요.말수도 심하게 적구요.

원래 성향이 그런거 같은데..

제 시아주버님 아내분(오래전 이혼했어요)이 그랬는데 

신혼때 첨 봤을때 얼굴만 보고도 우울감이 느껴질 정도로요..

IP : 112.155.xxx.1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5 4:57 PM (59.14.xxx.232)

    저런 남자랑살면 원글님도 그렇게 될껄요!

  • 2. 글쵸
    '25.7.25 4:58 PM (112.155.xxx.132)

    남편영향아 크겠지만 기본적으로 아내분 기질도 좀 우울감이 많아 보였어요.

  • 3. ....
    '25.7.25 4:59 PM (112.186.xxx.161)

    좀연기같기도하고..발음이 너무 안되서 왜그런가 하니 이치료때문에 그런가싶기도하고..
    그런남자랑 왜사나싶은..휴..답답하더라구요

  • 4. ...
    '25.7.25 5:02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여자도 알콜중독ㅠ
    인생이 시궁창이니 표정이 밝을수가 없겠죠..

  • 5.
    '25.7.25 5:06 PM (121.168.xxx.239)

    예쁜 얼굴인데 가스라이팅때문인지
    자기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더라고요.
    아기 없는것도 남편이 그러니 자기탓이라
    생각하고요.
    남편이 주사가 그리 심하고
    냉탕온탕을 반복하는데
    대가리 꽃밭 아닌 이상
    표정밝고 우울증 아니면 이상할거도 같아요.

  • 6. 판단력이
    '25.7.25 5:07 PM (112.155.xxx.132)

    없었던걸지
    애저녁에 저런인간이랑 결혼 할 생각을 한게 남모르는 속사정이 있었울거 같아요.

  • 7. ....
    '25.7.25 5:16 PM (39.7.xxx.201)

    남자랑 헤어지고 혼자 살면 훨씬 잘 사실 것 같아요...

  • 8. ㅇㅇ
    '25.7.25 6:29 PM (175.196.xxx.92)

    저런 남자랑 같이 살면 제정신으로 못살거 같아요...

    저렇게 막말하고, ㅆㄹ ㄱ 같이 행동하고, 최악중에 최악이더만요....

    예쁘고 참한 얼굴인데 자기를 못생겼다고 하고 스스로를 비하하고, 심각해 보이던데,,

    제발 이혼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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