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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했네요. 오이소박이 담고 된장찌개 끓이고

,,, 조회수 : 1,548
작성일 : 2025-07-25 10:38:37

일단 밥 먹고 약 먹고

티브이 보면서 핸펀 하다가

 

오이 썰어서 절이고 양념다대기 만들고

 

식세기 돌리고 오이 마늘 청양고추 꺼내서 총총 썰고 

(우리 식구는 밥먹을때 꼭 청양고추 마늘 오이 썰어눟은걸 쌈장 찍어먹어요. 그거 미리 준비해서 통에 담는것도 일이예요 ㅠ ㅠ. 다 귀찮아요.)

 

청양고추 썰은거 따로 떼놓고 기타 부재료 썰어서 된장찌개 끓이고

 

그리고 오이 소박이 지금 후다닥 해놓고 

안방에 들어와서 에어컨 키고 나자빠져있어요. 

찬물샤워하고 누워서 좀 딩가딩가 해야겠어요. 

아침엔 좀 선선한것 같더니 점점 더워지네요

IP : 180.228.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5 10:3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게으른 여자는 생오이에 쌈장 찍어 먹습니다.

  • 2. ㅋㅋㅋㅋ
    '25.7.25 10:42 AM (180.228.xxx.184)

    저희집이 그럽니다용. 근데 제가 오이를 넘 많이 사서 ㅠ ㅠ
    싸다고 덥석 집어와놓고 후회막심이용.
    동남아 사람들 이해가요. 이 더위에 불앞에서 요리를 어찌 하나요. 구옥 단독이라 인덕션 설치 못하고 가스불 쓰는데 넘 더워서 거실 에어컨 켜도 불앞은 더워요. 걍 요리는 저 혼자 선풍기 키고 해치웁니당.
    근데 생오이 쌈장 찍어먹음 맛있긴해요 ㅎㅎㅎ

  • 3.
    '25.7.25 10:45 AM (175.197.xxx.81)

    와우 몇가지 일을 하신거예요?
    대단해요 칭찬합니다~~
    자극받아서
    저는 이 더위에 버거킹 다녀오렵니다ㅎ
    다녀와서 양지 푹 고아 소고기국 끓여놓을거여요
    오이 두개 남은거로 무침하구요

  • 4. ㅇㅇ
    '25.7.25 11:19 AM (39.7.xxx.213)

    더운데 고생하셨어요!
    오늘은 저녁까지 뒹굴며 노실 자격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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