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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소비쿠폰을 안 나눠주네요

..... 조회수 : 19,590
작성일 : 2025-07-24 20:04:41

이번에 어린 애들앞으로 나온 소비쿠폰 50만원도

넘게 받았을텐데도 저한테는 주지도 않고 말도 없네요... 그거 받으면 애들 고기라도 구워주려 했는데

...  또 달라고하면 시끄러워질까봐 걍 참아야죠

애들 델꼬 물놀이도 가고 하든데

걍 가만있는게 조용하고 좋겠죠..

반찬거리 하나를 안사들고 오네요..

참나ㅠ. 

나도 애들엄만데... 정부에서 주는돈 가지고

저렇게 구니까 진짜... 남자가 남자 같지도 않고

찌질해요.. 어차피 애들땜에 사는건 저나 나나

똑같은데..휴...  걍  평소처럼 암말 안하렵니다.

 

IP : 58.226.xxx.100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4 8:06 PM (211.227.xxx.118)

    주라 하세요..왜 말도 못하나요?

  • 2. ...
    '25.7.24 8:0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싸워서라도 받아내세요.

    애들것까지 왜 다 남편이 가져요. 시끄러워질까봐 참으면 평생 그렇게 살아야해요.

  • 3. 달라
    '25.7.24 8:07 PM (210.96.xxx.10)

    달라고 해야죠
    애들 고기사주고 물놀이 데러갈거라고 필요하다고 하세요

  • 4. ..
    '25.7.24 8:08 PM (180.230.xxx.62)

    당연한걸 왜 요구 못하시는거에요..
    이 댓글 보여줘요.
    대한민국 국민 1인당 나오는 걸 왜 지가 다 가지고 써...
    이 댓글 좀 보여주세요.

  • 5. ...
    '25.7.24 8:09 PM (211.178.xxx.17)

    남편과 대화가 없나요?

  • 6. 원글님 바보에요?
    '25.7.24 8:11 PM (59.6.xxx.211)

    왜 지원금을 못 달라고 하세요?
    여기 글 쓰듯 애들 고기라도 사먹이게 달라고 하세요.
    개쓰레기 같은 인간 지 혼자 쳐먹고 돌아다니나요?
    원글님 무슨 죽을 죄진 것도 아닌데 왜 할 말을 못하고 사는지 답답하네요

  • 7. oo
    '25.7.24 8:12 PM (39.7.xxx.149)

    저희 엄마가 70이 넘으셨는데 똑같은 소리하십니다.
    전 왜 달라고 안하느냐 하고요.
    지금 그 상태 해결안하고 넘어가면 계속 그러고 살아야해요

  • 8. 그럴
    '25.7.24 8:12 PM (59.30.xxx.66)

    줄 알았으면
    님이 직접 동사무소에서 받으시지
    참 안타깝네요

  • 9. ...
    '25.7.24 8:12 PM (58.226.xxx.100)

    평소에 제가 못한거 말하면서 저한테 또 시비 걸까봐요

  • 10.
    '25.7.24 8:13 PM (112.173.xxx.226)

    휴가때 쓴다고 성인자녀 몫 가져가는 지인의 오지는
    가스라이팅도 꼴불견이지만 살림하는데 아이들몫도 못챙기는 원글님도 보기 힘드네요
    달라고 하세요. 관계정립 다시 하시고요

  • 11. ,..
    '25.7.24 8:13 PM (58.226.xxx.100)

    세대주만 받을수 있다그래서요

  • 12.
    '25.7.24 8:14 PM (49.164.xxx.30)

    나쁜새끼네요.무슨가정부에요?
    왜 말을 못해요?

  • 13.
    '25.7.24 8:15 PM (119.202.xxx.149)

    남편이 구체적으로 뭘 못한다고 하던가요?

  • 14. ㅇㅇ
    '25.7.24 8:16 PM (39.7.xxx.115)

    애들이랑 먹게 받은 돈으로 고기 좀 사와~ 라고 해요

  • 15.
    '25.7.24 8:17 PM (211.109.xxx.17)

    원글님것은 원글님이 받으셨죠?
    남편이 아이들것만 안내놓는거고요.
    싸움 나더라도 내놓으라 하세요.

  • 16. ...
    '25.7.24 8:17 PM (58.226.xxx.100)

    사람이 꼬인데가 있고 애들폰도 부수고 그래서 일단 말거는게 무섭고요... 방도 따로 씁니다.

  • 17. 직장인
    '25.7.24 8:25 PM (172.224.xxx.2)

    세대주만은 아닌거 같아요
    저희집은 맞벌이인데 저랑 딸이 제꺼로 나오고 남편은 남편것만 나왔던데요

  • 18. 직장인
    '25.7.24 8:26 PM (172.224.xxx.2)

    20살 넘은 아들은 아들이 받있어요. 원글도 따로 신청해보세요

  • 19. 님은
    '25.7.24 8:28 PM (112.167.xxx.92)

    님 눈을 때려야 애들폰도 부수는 욱하는 놈과 애를 둘이나 낳다니ㅉ 애 하나에게도 미안하구만 둘씩 애들에게 미안해야
    욱하는 놈에게 할말도 못하고 왜 그러고사나요

  • 20. oo
    '25.7.24 8:30 PM (39.7.xxx.100)

    탈출하세요.. 진심..

  • 21. 아. .
    '25.7.24 8:32 PM (222.120.xxx.110)

    고구마 100개네요. 애들이 불쌍하네요. .

  • 22. ...
    '25.7.24 8:33 PM (106.101.xxx.2) - 삭제된댓글

    애들 폰을 부숴요?
    인간같지 않은 놈이네요

  • 23. ㅡㅡㅡㅡ
    '25.7.24 8:33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님 불쌍해요.

  • 24. 그런데
    '25.7.24 8:34 PM (122.34.xxx.60)

    원글님 거는 남편이 못받습니다. 원글님은 아예 주민센터에서 신청해서 바로 다음 날 아이들과 고기 사먹고 하루라도 어디 물놀이 가세요
    수영장이든 계곡이든 가세요. 자녀들 어린가요? 방학때 하루라도 물놀이 하고 고기도 사먹어야죠.

    장기적으로 계획 세워서 아이들 크면 갈라서세요. 폭력적인 사람은 나이들수록 더 합니나

  • 25.
    '25.7.24 8:42 PM (59.13.xxx.164)

    저런걸 어디서 남편이라고 델고 사시느라 욕보십니다..에휴

  • 26. 성인은 각자신청
    '25.7.24 8:45 PM (180.230.xxx.62)

    챗GPT에 물어보니...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가구 단위가 아닌 개인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즉, 가장(세대주)이 모든 금액을 받는 것이 아니라, 각 가구원 모두가 개별적으로 신청하고 받는 구조입니다.


    ---

    ???? 지급 대상과 금액 기준

    1. 1차 지급 (7월 21일 ~ 9월 12일)

    일반 국민: 15만 원

    차상위·한부모 가족: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


    추가 지역우대금


    비수도권 주민: +3만 원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거주자: +5만 원



    2. 2차 지급 (9월 22일 ~ 10월 31일)

    1차 지급 이후, 소득 하위 90%를 대상으로 추가 10만 원 지급




    일례로, 차상위 계층이 비수도권 농어촌에 거주한다면:
    1차 30만 + 3만 + 5만 = 38만 원, 이후 2차 10만 원도 추가되어 총 48만 원 수령 가능합니다.


    ---

    ????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성인(만 19세 이상): 본인 명의로 각자 신청

    미성년 자녀: 세대주(가장)이 대신 신청 가능

    자녀 한도에 대해선 세대주가 대신 신청하며, 받은 쿠폰은 자녀 소비에 사용 가능



    즉, 가장이 대신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자녀분 뿐이며, 가장 본인이 받을 금액 외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

    ✅ 핵심 요약

    개별 지급: 생계 부양 여부와 무관하게 주민등록상 개인별로 지급

    미성년 자녀 권리: 세대주가 대신 수령 가능

    가장이 “가족 전체 몫”을 받는 것은 불가



    ---

    ????️ 행동안내

    대상 신청 주체 지급 금액

    가장본인 본인 예: 기본 15만 + 지역우대금
    성인 구성원 본인 각자 신청
    미성년 자녀 세대주 자녀 연령 기준액


    다른 가족 구성원이 성인이면 개별 신청이 필요하다는 점만 잊지 않으시면 됩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부분이나 신청·사용 관련 정보가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 27. ..
    '25.7.24 8:46 PM (114.200.xxx.129)

    아무말도 안한다면서 생판남들한테는 왜고구마를 먹이는지 싶네요

  • 28. 아니
    '25.7.24 8:47 PM (218.54.xxx.75)

    님꺼 신청하면 되잖아요?
    잘 알아보지도 않고 왜 그러세요...

  • 29. ...
    '25.7.24 8:51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애들 폰 부수는 남편 방도 따로 쓰고 말도 안하는데
    소비쿠폰 받을 기대가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 30. . . . .
    '25.7.24 8:55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성인은 각자 신청.
    저도 고3아이 제가 받으려하니, 세대주가 신청하면 바로 나오는데, 제가 하려면 서류가 더 필요하데요. 근데, 뭐 필요하냐 물어도, 공무원들도 서류만 뒤적뒤적 모르더라구요.

  • 31. 미안한데
    '25.7.24 8:57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원글 남편 같은 사람 얘기 들으면 결혼 못한 게 나쁘지만은 않다 생각 들어요.
    한마디 한마디 시비걸고 폭력적이기까지 하면 피곤해서 한 집에서 어떻게 사나요?
    대문 안 폭군이네요

  • 32. 애들꺼
    '25.7.24 8:58 PM (118.235.xxx.61)

    포기하세요
    겁나면 말 못붙이는거죠
    그심정 이해가 갑니다
    그냥 포기하는게 님 정신건강에 좋을듯

  • 33. 제 남편도 그래요
    '25.7.24 9:02 PM (223.38.xxx.219)

    ㅋㅋㅋ 쪼잔하고 한심해보임.
    이럴때 내가 돈벌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살아요.
    전업일때는 얼마나 더 심했는지 몰라요
    원글님 힘내세요

  • 34.
    '25.7.24 9:20 PM (125.181.xxx.149)

    달라고 주면 이런 글 쓰겠나요. 폭력적이고 기에 눌려 잡혀사는 입장이니 한탄하는거죠.

  • 35.
    '25.7.24 10:10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이렇게 끽소리 못하고 사는분이 있다니ㅠ
    본인 앞으로 돈 모으시면서 길게보고 이혼준비 하세요
    저렇게 몇십년을 어떻게 살아요?
    저런 놈들은 나한테 걸렸어야 하는데...

  • 36. 000
    '25.7.24 11:13 PM (211.197.xxx.176)

    남편 진마 찌질하고 못낫고 븅신같네요 어쩜 제 주변에 다 괜찮은 남편들은 와이프에게 다 군말없이 주고 안주는 인간들은 유흥 주점에서 매춘하고 맛사지방가고 노래방 도우미한테 오피스텔 앋어주던 놈들이 돈앞에서 찌질하게 굴더라구요

  • 37. 세상에
    '25.7.25 12:16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ㅠ ㆍ ㅠ

  • 38.
    '25.7.25 2:04 AM (121.161.xxx.4)

    이 분 매번 이런 글 올리는 거 맞나요?
    주작같음

  • 39. ㅇㅇ
    '25.7.25 2:05 AM (61.80.xxx.232)

    저런남자도 있네요 달라고하세요

  • 40. ㅇㅇ
    '25.7.25 2:52 AM (125.177.xxx.34)

    저런 남자도 결혼이란걸 할수 있다니...
    세상 못난 인간

  • 41. 에후
    '25.7.25 4:30 AM (70.106.xxx.95)

    이럴거면 차라리 싱글이 낫죠

  • 42. mm
    '25.7.25 8:06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원글님꺼도 안주나요? 자기가 대리신청해서 다 받아놓고?헉

    님이 넘 순둥인가보네요...생활비도 타써죠?
    그러니까 저런놈과 같이 살죠....으유

  • 43. 이혼
    '25.7.25 8:08 AM (118.235.xxx.164)

    지금이라도 이혼 하세요
    혼자 얼마든지 삽니다.

    애들도 나라가 키워줍니다
    부디 그렇게 살지마세요

    안전이혼 하세요

  • 44. 00
    '25.7.25 8:39 AM (222.236.xxx.144)

    남의 인생이니 말은 쉽죠...
    이분 얼마나 사는 것이 고달플까요.

  • 45.
    '25.7.25 8:41 AM (220.125.xxx.37)

    헐...
    애들앞으로 나온건 포기하시고
    원글님것만 받아서 고기 사드세요.
    찌질하네요. 남편

  • 46. ....
    '25.7.25 8:44 AM (1.228.xxx.227)

    애들 몫인데 애들입에 뭐하나라도
    들어가야하는거 아닌가요

  • 47. ..
    '25.7.25 9:18 AM (58.78.xxx.244) - 삭제된댓글

    개인에게 나오는 돈이고 각각 주기어려우니 세대주에게 입금해주는거죠
    당당히 내돈이니 내놔라 하세요.
    아니면 고기 사오거나 외식 하자고 하시던가

  • 48. 어쩌면
    '25.7.25 9:19 AM (39.124.xxx.23)

    원글님 원글님꺼는 본인이 동사무소 가서
    신청하든지 쓰시는 카드사 앱에서
    신청가능해요
    그건 남편이 못받아요
    그리고 주변보니까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신청하는거 아는지 물어보세요

  • 49. ...
    '25.7.25 9:33 AM (211.218.xxx.238)

    이런 남자들은 이제 결혼 시장에서 도태되겠죠?
    싸워서 받으세요 안 주면 녹음이라도 하세요
    나중에 증거로 삼게오

  • 50. ---
    '25.7.25 10:20 AM (175.199.xxx.125)

    세상 찌질한 남자들 많네요~~

  • 51. .....
    '25.7.25 10:30 AM (218.146.xxx.192)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이상한 새끼인 거 맞지만,원글이도 미련하고 답답하네요.

  • 52. 와아
    '25.7.25 11:47 AM (222.108.xxx.6)

    댓글 놀랍네요.
    지원금 몇푼된다고 그거 안줬다고 찌질, 나쁜새끼, 탈출..진짜 미친거 아님? 반대로 남자가 부인이 지원금받아 고기 반찬 하나 안해놨다 하면 나쁜년이라고 욕할것임? 생활비 받아쓰지 않나요? 남자도 생각지 않은 돈 몇푼 쓰고 싶은데 있을거 아닌가요? 그것마저 뺏어 써야 속이 시원한가봐요. 강주은이 여자들 다 이상하게 만든듯. 내돈은 내돈, 니돈도 내돈. 그렇게 팍팍하게 살지들 맙시다.

  • 53. .....
    '25.7.25 1:12 PM (106.101.xxx.65) - 삭제된댓글

    저런 남자도 결혼이란걸 할수 있다니...
    세상 못난 인간
    22222

  • 54. 이중성
    '25.7.25 2:09 PM (210.182.xxx.68)

    쩌는 거지 근성의 여자들

  • 55. 밥에
    '25.7.25 2:14 PM (121.170.xxx.187)

    쥐약타서 먹이고 싶네요.

  • 56. 미칫
    '25.7.25 2:50 PM (211.58.xxx.161)

    그거 자기 먹고노는데 쓰려는거죠?!양심도없는 애비

  • 57. ???
    '25.7.25 4:06 PM (112.186.xxx.243)

    가족이 각자 신청했는데 무슨 세대주? 이 글 이해가 안되네요. 주작인가요?

  • 58. 공무원
    '25.7.25 5:34 PM (106.102.xxx.53)

    남편이 세대주고 미성년자녀라면 남편이 본인과 아이들거 받을수있고, 원글님은 원글님거만 받을수있어요

  • 59.
    '25.7.25 5:39 PM (118.235.xxx.220)

    다들 왜케 글을 못알아들으시지
    원글님 앞으로 나온건 원글님이 받았고
    애들돈이 세대주로 나왔는데 그게 다합치면 50만원 넘을텐데 그걸 줄생각도 안하고 차마 달라고하기도 어렵다는거잖아요
    그리고 뭐 한마디만 해도 ㅈㄹㅈㄹ하고 때려부수는 남자한테 애들돈 내놓으라고 하기가 쉽겠어요? 왜사냐고 말들은 쉽게하신다 어린애들 키우는데 갈라서는것도 쉬운일 아니니까 그렇겠죠 왜케 다들 이해력도 이해심도 없으시대

    그래도 원글님, 말은하세요. 치사하고 드러워도 다짜고째 애들앞으로 들어온돈 내놓으라고하지마시고 애들 지원금 들어왔을텐데 기분좋게 소고기라도 쏘라고 해보셔요

  • 60. ..
    '25.7.25 6:34 PM (121.174.xxx.225) - 삭제된댓글

    지가 쓸 궁리만 하고
    자식 생각은 안하나봐요?
    이기적인 아버지네요
    아이들이 안됐어요

  • 61. 분홍
    '25.7.25 6:36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

    나라에서 주는 용돈을 왜 포기하세요
    말하세요
    말 안하고 있으면 더 끌려다녀요
    당당하게 말하고 받으세요
    구순 어르신도 어제 손자랑 동사무소 가서 타오셨어요

  • 62. 예전에
    '25.7.25 8:18 PM (49.174.xxx.188)

    남편이 이랬어요
    아이가 크고 아이도 외치고 저도 외치니 이제는 깨갱하는 척이라도 해요 이 글들 보여주세요

    내 권리 찾는거 싸우는거 힘들다고 포기하면
    나중에 더 억울하게 살고 아이도 그런 삶을 따라 삽니다

  • 63. 어휴
    '25.7.25 8:32 PM (211.234.xxx.15)

    글쓴이는 달라고 안했겠어요? 그냥 남편이 쓰레기인거죠

  • 64. 이해안가는데요
    '25.7.25 8:41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성인 아내꺼를 남편이 신청해서 받을수 있어요???

  • 65. 아....
    '25.7.25 8:42 PM (220.72.xxx.2)

    원글님꺼 받았고 애들과 남편앞으로 나온거 45만원을 안 준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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