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부모님께 첫월급으로 선물 드리고 싶다는데

첫월급 조회수 : 2,359
작성일 : 2025-07-24 19:55:46

아이가 첫월급으로 할머니 할아버지께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빨간색 속옷 간단히 준비하고

현금도 조금~

그래도 혹시나 해서 다른 아이디어가 있는지

물어보네요.

사랑 많이 받고 선물도 많이 받아서

의미 있는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하네요.

IP : 222.237.xxx.1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4 7:57 PM (118.235.xxx.116)

    예쁜 봉투에 현금 담아 드리면 오케이 일듯요.

  • 2. ...
    '25.7.24 7:58 PM (211.227.xxx.118)

    완전 굿입니다요.

  • 3. ㅇㅇㅇㅇ
    '25.7.24 8:10 PM (221.147.xxx.20)

    제가 할머니라면 돈 보다는 작은 거라도 아이가 고른 걸 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평소 좋아하는 것들이 뭔지 알면 좋을 텐데요

  • 4. 아주 좋습니다
    '25.7.24 8:13 PM (1.245.xxx.39)

    저희는 파자마 했어요 약간의 현금과..
    볼때마다 생각나고 기분 좋다 하셨어요

  • 5. ㅇㅇ
    '25.7.24 8:13 PM (14.5.xxx.216)

    할아버지는 중절모 할머니는 양산

  • 6.
    '25.7.24 8:24 PM (121.167.xxx.120)

    두분 내복 입으시면 빨간색 말고 평소 입는
    색으로 사고 용돈 조금 넣어 드리세요

  • 7. 풍기인견
    '25.7.24 8:30 PM (1.229.xxx.229)

    시원한 여름 속옷?

  • 8. 감동 받으실 듯
    '25.7.24 8:31 PM (112.172.xxx.74)

    시원한 잠옷이요.
    어르신들 돈으로는 안 사실 것 같아요.
    사회 초년생 앞으로 꽃길만 걷기 바래요.

  • 9. 네네
    '25.7.24 8:39 PM (222.237.xxx.190)

    현금 봉투
    아이가 고른 물건
    파자마
    중절모 얌산
    평소 내복
    풍기 인견
    시원한 잠옷

    감사합니다 ~

  • 10. 자랑..
    '25.7.24 10:21 PM (124.53.xxx.88) - 삭제된댓글

    "우리 손자가 첫월급타서 사줬다!"
    주변 사람에게 보이며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좋을 듯..요.

    노인정에 다니신다면 같이 나눠 드실 수 있는 간식.
    시원한 여름 상의도 좋구요,
    편한 신발, 할머니의 화사한 립스틱..도 좋을 것 같아요.

  • 11. 조부모님
    '25.7.25 11:08 AM (1.236.xxx.88)

    조부모님과 관계가 좋은가보네요.
    저희는 어디부터 잘못된건지, 애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너무 싫어해서
    무슨 날만 되면, 전화라도 드리라 하는게 아주 고역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907 내일 만두 빚을건데요.. 비법 전수 좀 해주고 가세요 7 고2맘 2025/09/04 2,861
1737906 이제 여행이 좋지가 않아요 7 2025/09/04 5,033
1737905 브루스윌리스 치매돌봄 시설로 보냈다는데 26 ㅇㅇㅇ 2025/09/04 21,799
1737904 위고비 마운자로 또 새로운 효과 나옴 8 ........ 2025/09/04 6,674
1737903 박은정이 소환한 나경원 남편의 부끄러운 과거 19 쭈그려라! 2025/09/04 6,360
1737902 난 진짜 혼자구나 생각하게 되니 사람들을 안 만나게 되네요 11 혼자 2025/09/04 6,499
1737901 이제 일기예보가 아니에요  4 ........ 2025/09/04 4,674
1737900 오늘 꽃게 사와서 해먹는데 2 에헤라이 2025/09/04 3,931
1737899 윤이 미스테리할정도로 건희에게 잡혀 산 이유 24 ㅅㄴㄷㄱㅈ 2025/09/04 25,785
1737898 날씨 지긋지긋합니다 3 2025/09/04 4,076
1737897 지난 일인데 기분 안좋은 일이 생각나요 2 ㅡㅡ 2025/09/04 2,152
1737896 서울 영등포, 비옵니다 4 가뭄 2025/09/04 2,231
1737895 문과는 진짜 그렇게 취업이 안되나요 12 ?? 2025/09/04 5,704
1737894 나르시시스트 남편과 사시는 분 계시나요? 19 SOS 2025/09/04 4,635
1737893 오이소박이, 김치 양념으로 해도 될까요? 2 . . 2025/09/04 1,317
1737892 이즈니버터 무염 가염 뭘사야 할까요? 9 ... 2025/09/04 3,469
1737891 명언 - 괴로움이 깨달음의 어머니 4 ♧♧♧ 2025/09/04 3,114
1737890 아몬드가루 없으면 냉동아몬드 갈갈해도 될까요?(빵) 7 ㅇㅇ 2025/09/04 1,768
1737889 창문형에어컨요. 여름지나면 떼어 두시나요 9 ........ 2025/09/04 2,514
1737888 아이가 학폭 가해자라면 어떡해요 40 만약 2025/09/04 6,912
1737887 통일교 신도들, 특검 앞 '릴레이 시위'…"전관 변호사.. 8 ㅇㅇ 2025/09/03 2,318
1737886 조국혁신당 창당위원장 강미숙 페북 (feat. 당내 성범죄 관.. 8 ㅇㅇ 2025/09/03 4,099
1737885 내가 바쁜게 정상이겠죠 1 2025/09/03 1,577
1737884 오 오늘은 미국주식 좀 가는군요... 4 .... 2025/09/03 3,109
1737883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면 4 ㅗㅎㅎㄹ 2025/09/03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