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주가 필요한 물건

도움필요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25-07-24 12:29:51

친한 선배의 아버님이 숙환으로 별세하셨습니다.

 

부고 듣자마자 조문갔고

가는길에 하얀 손수건 하나를 사다드렸어요.

안그래도 필요했는데 고맙다고 하셨고..

 

오늘 또 조문가려고하는데

뭘 준비해가면 좋을까요?

 

(50대 여성분입니다)

IP : 211.235.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접
    '25.7.24 12:35 PM (113.199.xxx.6)

    물어보세요
    갈때 사다드린다고 필요한거 말씀하시라고요

  • 2. ..
    '25.7.24 12:37 P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한번 조문 했으면 안가셔도 돼요.

  • 3. 건강
    '25.7.24 12:40 PM (218.49.xxx.9)

    찐한 커피요
    메가커피 샷추가
    뜨아,아아 많이~

  • 4. ....
    '25.7.24 12:41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세 번 상 치른 경험으론 매일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우니 더 안 챙겨줘도 괜찮긴 해요. 음료수나 캔커피 정도는 빈소 식당에 종류대로 있으니 필요없고요.
    경험상 이틀째는 손님 맞이 하면서 체력이 떨어지니까
    상주들과 짬짬이 나눠 먹을 수 있는 포장 간식류 정도 괜찮을 것 같아요(ex. 마가레트,카스타드 같은 과자류).
    제가 상주였을 때 시누이가 조문 와서 젤리 봉지를 하나 주고 갔는데, 그게 그렇게 반갑고 고맙더라구요. 저희 식구 모두 당 떨어지던 참에 잘됐다면서 잘 나눠먹었습니다.

  • 5. ...
    '25.7.24 12:44 PM (122.36.xxx.234)

    세 번 상 치른 경험으론 매일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우니 더 안 챙겨줘도 괜찮긴 해요. 음료수나 캔커피 정도는 빈소 식당에 종류대로 있으니 필요없고요.
    경험상 이틀째는 손님 맞이 하면서 체력이 떨어지니까
    상주들과 짬짬이 나눠 먹을 수 있는 개별포장된 간식류 정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가 상주였을 때 시누이가 조문 와서 젤리 봉지를 하나 주고 갔는데, 그게 그렇게 반갑고 고맙더라구요. 저희 식구 모두 당 떨어지던 참에 잘됐다면서 잘 나눠먹었습니다.

  • 6. 마더스푼
    '25.7.24 12:46 PM (121.157.xxx.5)

    무릎보호대요
    절을너무 많이했더니 무릎이 너무 아팠어요.

    음료수
    상주나 식사 못하시고 가시는 손님분들

    보조베터리 혹은 충전기, 치약 칫솔 양말

  • 7. ㅇㅇ
    '25.7.24 12:58 PM (14.5.xxx.216)

    썬크림 안챙겨 왔을거 같아요
    내일 장지에 갈때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금 폭염이거든요

  • 8.
    '25.7.24 2:22 PM (49.175.xxx.11)

    손선풍기는 어떨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385 중등 애들 외박하는걸 7 2025/07/29 2,114
1735384 민생지원금으로 편의점에서 황제처럼 썼어요 9 ㅇㅇ 2025/07/29 5,741
1735383 홈플러스 새주인 찾기 산넘어 산…정부 개입 가능성 ‘솔솔’ 6 ㅇㅇㅇ 2025/07/29 2,575
1735382 밤 12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32도 라니 7 징글징글 2025/07/29 2,961
1735381 관세폭탄인데 양곡법 노란봉투법 통과 19 .. 2025/07/29 2,665
1735380 서울에 3테슬라 MRI 기계있는 병원 아시는분? 3 민쏭 2025/07/29 1,695
1735379 친정엄마 아프신데 32 쪼요 2025/07/29 6,108
1735378 美상무 "한국, 관세 협상 위해 스코틀랜드까지 날아와&.. 18 ... 2025/07/29 4,662
1735377 채칼장갑 끼고 고무장갑도 4 채칼 2025/07/29 3,283
1735376 "바람의 세월" 1 .. 2025/07/29 1,185
1735375 또 특이한거 만든 LG전자 21 ........ 2025/07/29 12,197
1735374 더위 알러지 있으신 분 7 괴롭 2025/07/29 2,524
1735373 사람사이 멀어지는거 한순간이네요 43 .. 2025/07/29 21,816
1735372 고추가루 어디서 어디꺼 사서 쓰세요? 7 ... 2025/07/29 2,254
1735371 밥하기가 싫어 거의 안하고 살아요. 26 미슐랭 2025/07/29 13,502
1735370 아버지 전립선암 수술후 병원 첫방문 꼭 가야겠죠? 5 수술 2025/07/29 2,130
1735369 불륜 들킨 CEO요. 콜드플레이에 법적대응 검토 24 2025/07/29 17,711
1735368 원앙은 널리 알려진 이미지와는 참 많이 다른 새네요 2 ㅇㅇ 2025/07/29 2,444
1735367 당화혈이 5.7~5.8 되시는 분들이 10 유독 2025/07/29 4,208
1735366 주말 알바하는 주부인데요 6 2025/07/29 4,841
1735365 분당이나 성남에 소고기맛집? 1 ... 2025/07/29 958
1735364 작은 날라 다니는 벌레 이거 뭐에요 12 어디서 2025/07/29 4,639
1735363 요즘 생크림 왜이렇게 비싼지아는분계실까요 16 생크림 2025/07/29 4,272
1735362 헬스장 트레이너 영업 3 싫음 2025/07/29 3,266
1735361 불가리스 유통기한 3달 지난것을 마셨어요 ㅠㅠ 5 ㅠㅠ 2025/07/29 3,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