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 입학후 3학년까지 줄곧 시험지 빼돌려 '전교 1등'

... 조회수 : 3,595
작성일 : 2025-07-23 17:22:23

경북 안동 모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 해당 학생은

입학 후 2년 반 동안 훔친 시험지를 이용해 내내 전교 1등을 차지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딸의 고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였던 기간제 교사 B(30대·18일 구속송치)씨와 함께 지난 2023년부터 최근까지 10차례에 걸쳐 딸이 재학 중인 경북 안동 소재 모 고등학교에 무단 침입, 중간·기말고사 시험지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딸은 유출된 시험지란 사실을 알면서도 문제와 답을 미리 외우고 시험을 치른 혐의다.

딸은 고등학교 내신 평가에서 단 한 번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25061?sid=102

IP : 59.12.xxx.2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3 5:23 PM (59.12.xxx.29)

    3학년 1학기 기말고사에서 걸렸네요
    내신 들어가는 마지막 시험
    영화냐

  • 2. ....
    '25.7.23 5:2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거 이 애가 걸린것보다

    2,3등 아이들 내신 엉망진창 된게 더 기가 막힌 일이에요

    1,2학년 내신은 재산정도 안된다고 합니다.

    2,3등 아이들 대학 지원 라인이 다 바뀌었고 인생도 다른 길로 흘러가게 될거에요

  • 3. ㅇㅇ
    '25.7.23 5:27 PM (106.101.xxx.59)

    전과목 만 점은 너무 표나니까 몇 개씩 틀렸겠죠?
    수행평가 점수는 어땠는지 몰라도
    전교1등 가능할 만큼 압도적 지필평가 점수…

  • 4. ..........
    '25.7.23 5:33 PM (106.101.xxx.203)

    기간제교사는 얼마받고 거기에 응했을까?

  • 5. 휴우
    '25.7.23 5:41 PM (211.58.xxx.161)

    막판에 걸린거네 여태쉽게 빼돌렸었는데???

  • 6. 아니
    '25.7.23 5:42 PM (118.235.xxx.65)

    성적 재산출 해야지 왜 안될까요?
    그 학생 때문에 등급 열어서 내신등급 떨어진 학생들 구제는 어찌 해야 하나요. 억울쓰ㅜㅜ

  • 7. ㅇㅇ
    '25.7.23 5:45 PM (14.5.xxx.216)

    기간제 교사는 생각보다 푼돈 받았더라구요
    전체액수가 2천이 넘는다고 하고 한번에 이백정도씩 받았나봐요
    그정도 액수에 양심을 팔다니
    기간제 교사도 교사인데 말이죠

  • 8. ..........
    '25.7.23 5:49 PM (106.101.xxx.203)

    2백이요? 한번에 2억씩준다해도 거절할판에
    자기인생, 제자들 인생 다 망친값이 고작 1회에 200만원이라니

  • 9. 완전 영화
    '25.7.23 5:49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더 황당한게 다 제대레로 하고 침입했는데
    보안 장치 오작동으로 걸린 것이라네요.

    행정실장이 2차로 자기가 아는 사안이라고 덮으려 했는데
    이상하게 여긴 담당자가 경찰에 산고

    이게 다 헉종에 수능최저가 없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 10. 완전 영화
    '25.7.23 5:51 PM (211.211.xxx.168)

    더 황당한게 다 제대로 절차 밟고 침입했는데
    보안 장치 오작동으로 걸린 것이라네요.

    행정실장이 2차로 자기가 아는 사안이라고 덮으려 했는데
    이상하게 여긴 담당자가 경찰에 산고

    이게 다 헉종에 수능최저가 없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한둘이 아니에요.
    기사마다 우리학교도 이상하다는 댓글 달렸었는데 지워지더라고요.

    기초학력 평가도 낮게 받는 아이가 계속 전교일등 하다가
    사람들이 계속 이의제기하니 자퇴

  • 11. 완전 영화
    '25.7.23 5:54 PM (211.211.xxx.168)

    이번만 성공 했으면 어딜 갔을지?

    이게 진짜 실력? 전교 1등, 시험지 없이 다시 보니 40점
    입력2025.07.18. 오후 3:01 수정2025.07.18. 오후 3:12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0616?sid=102

    A양은 지난 4일 어머니 B씨와 교사 C씨가 시험지를 훔치는 데 실패한 직후 치른 기말고사에서 수학 40점, 윤리 80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12. 지방에서는
    '25.7.23 6:03 PM (211.234.xxx.254)

    흔한 일이고
    서울도 방심해서 안될 일 같습니다
    민주당은 사회정의를 구현한다면
    수시 재검토해야 함

  • 13. 윗님
    '25.7.23 6:10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민주당에서 수능최저 다 없앴어요.
    문정부 되자마자 대학교에 불이익 주며 (교부금 같은거 깍으며) 수능최저 없앴어요.

    다 이유가 있겠자요.
    수시, 수능도 구별 못할 윤석열이 킬러 거리며 헛소리 한 것도요.

    이럴 땐 여야가 한몸이라

  • 14. 윗님
    '25.7.23 6:13 PM (211.211.xxx.168)

    민주당에서 수능최저 다 없앴어요.
    문정부 되자마자 대학교에 불이익 주며 (교부금 같은거 깍으며) 수능최저 없앴어요.

    다 이유가 있겠자요.
    수시, 수능도 구별 못할 윤석열이 킬러 거리며 헛소리 한 것도요.
    이번에 서강대가 수능최저 완화 했는데 333이래요. ㅎㅎ

    이럴 땐 여야가 한몸이라

  • 15. . . .
    '25.7.23 6:42 PM (175.119.xxx.40) - 삭제된댓글

    현 고2맘. 수능최저 없는곳 많아요.나신 괜찮은 애들은 고대도 수납 될까봐 안쓰는데요.

  • 16. 빙산일각
    '25.7.23 9:24 PM (14.36.xxx.21)

    곳곳에 만연했고 또 지나간 수십년동안 비리 많다고 봅니다
    다만 걸렸을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024 20년 이상 오래 산 부부 중에 15 부부 2025/08/07 5,252
1735023 간헐적 단식증인데 녹용이 든 한약 복용 1 단식 2025/08/07 1,055
1735022 창문 열면 바람 들어와요~ 7 바람불어 좋.. 2025/08/07 1,590
1735021 꼭 꼭 집밥만 먹으려는 식구들 44 밥좀 2025/08/07 4,551
1735020 딸가진 부모님들은 식이장애 신경써야될거같아요 13 ㅇㅇ 2025/08/07 2,890
1735019 지하철에서 배우 봤어요. 17 .... 2025/08/07 6,402
1735018 여행유투버 소개좀 해주세요!! 28 지혜 2025/08/07 2,067
1735017 아무문제없는데 이혼이.. 27 ㅇㅇㅇ 2025/08/07 6,014
1735016 좀만 가진거 있는 남자는 4 ㅎㄹㄹㅇ 2025/08/07 1,788
1735015 워킹맘은 당뇨 남편 아침식사 어찌 챙기세요? 21 ........ 2025/08/07 2,697
1735014 트럼프 "반도체에 약 100% 관세 부과"…韓.. 7 2025/08/07 2,727
1735013 관세협상 설레발좀 안쳤으면요 9 ㅇㅇ 2025/08/07 1,526
1735012 역활 (x) 역할 (ㅇ) 6 제곧내 2025/08/07 877
1735011 청원동의 부탁~~~아파트 작전세력 조사할 부동산 감독원 설립 3 ******.. 2025/08/07 976
1735010 강남에 수영장 이용 쉬운 커뮤니티 있는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5 아파트 2025/08/07 2,214
1735009 은평뉴타운 마고정 3단지 은퇴한 싱글 살기 어떨까요? 7 싱글은퇴지역.. 2025/08/07 1,756
1735008 진보정권의 사다리 걷어차기 29 둥감붕 2025/08/07 3,318
1735007 키움증권 먹통인가요? 3 2025/08/07 1,361
1735006 질병청 코로나 백신 530만명 화이자 모더나 도입계약 21 .. 2025/08/07 4,430
1735005 갑자기 박수를 치는 아이 8 박수짝 2025/08/07 3,114
1735004 노조 출신 사양 기사 사실 무근 7 .. 2025/08/07 1,300
1735003 둘째는 성격이 좀 무던하고 속편한 사람들이 낳는거 같아요(계획임.. 22 dd 2025/08/07 3,171
1735002 김건희 특검, 윤석열 2차 체포영장 집행 위해 서울구치소 도착 2 속보 2025/08/07 1,817
1735001 달리기 입문 왼쪽 고관절이 아파서요. 9 회복 2025/08/07 1,744
1735000 피할수 없을때 견디는 노하우 있을까요? 14 환경 2025/08/07 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