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VP3L11UBZgg?si=F4-fd5sp2OjIFAee
https://youtu.be/d71CY0xsi6g?si=YrBRv62RxsLrLh9B
https://youtu.be/ID6UGcjf88I?si=zxSAB7GCQpMOiTFH
날이 더워서 캣맘 들도 너무 힘들어 하네요 ㅠㅠ
https://youtube.com/shorts/VP3L11UBZgg?si=F4-fd5sp2OjIFAee
https://youtu.be/d71CY0xsi6g?si=YrBRv62RxsLrLh9B
https://youtu.be/ID6UGcjf88I?si=zxSAB7GCQpMOiTFH
날이 더워서 캣맘 들도 너무 힘들어 하네요 ㅠㅠ
올리신 유툽은 안열어 봤어요 슬픈거 나올까봐 동물농장도 잘안봐요
저도 어쩌다보니 소위 캣맘이 된거 같은데 해마다 5월쯤에 새끼들을 많이 낳는거같아요 해마다 6 7얼쯤 새끼들이 한달넝겨 꼬물꼬물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제가 밥주는데도 새끼가 6마리 넘넘 이쁘긴한데 날이 너무더워서 걱정이에요 힘껏 사료랑 물을 나르긴 하지만요
어쩌다보니 제월급의 1/5이 길양들 사료값이네요 습사료도 줘야 하고 새끼들 사료는 더 비싸죠
그래도 곳곳에서 거리의 천사들을 챙기시는 분들이 계셔서 힘이나요
저도 지금 뜨거운데 밥자리 돌고 왔어요.
이 뜨거운날,,애들 얼음물 가득 부어주고,,땀흘리면서 돌아오면, 나름 보람있어요.
전 사실 외면하고 애써 모른척 하는 시간도 있었는데,,결국 더 괴롭고 후회가 남아서,
이젠,,할수있는건 해봐요. 눈에 않띄는게 최고인데,,하......진짜 끝이 없긴 해요.
그래도,,제가 건강해서 빨빨거리고 돌아다닐수 있다는게 감사하고,
지갑에 아이들 사료 살수 있는 돈이 있다는걸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요.
아이들...진짜,,그 모든걸 감수하고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로또 사야 할까봐요..ㅎ 더 많은 일을 할수 있게..
제가 길냥이들 돌보다가 두마리 품었어요
그런데 언제가는 제가 여가다 글을 쓸거에요
길냥이들 길어봤자 2~3년 산다고 하는데
그것도 세상 모든고통 다 안고 가요
길냥이들이 구내염이란 병을 대부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게 죽을만끔의 고통이라고 하네요
몇년전 여기서 길냥이들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다는
댓글 읽었는데 춥고 외롭고 배고프다 그렇게 살다 가는줄
알고 그것도 넘 가슴 아픈데요
먹을때마다 비명 지르면서 먹는거보면 저도 같은
통증이 느껴질만큼 괴로워요
여기다 길냥이 글 남기고 비난 댓글도 달렸었는데
결국 데려와 두마리다 수술시켰는데 아직도 통증은
다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알게 모르게 캣망들이 사비로 고양이구내염 수술
많이 시켜주더라구요ㅠ
캣맘들 존경하고 속으로는 세상 천상의 모든복을
캣맘들에게 달라는 기도까지 할 정도입니다
지구에는 길냥이들에게는 형벌의 장소라고 생각해요
고통스러워도 죽고싶어도 죽지도 못하고
배고파 밥먹다가 입안의 고틍때문에 또 밥도 못 먹고ㅠㅠ
한동안 아픈 길냥이때문에 우울증까지 왔었는데
돈이 들어도 시간이 있을때마다 냥이들 챙겨주는
그런 건강을 주신거에 넘 감사하며 도우고 있어요
데리고 온 냥이들중에 한마리는 진짜 개냥이라
넘 사랑스러워 이건 뭐 답도 없네요
누가 냥이들은 마약이라고 표현하던데 진짜
넘 이뻐 그말이 왜 나온지 알겠더라구요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분들 꼭 길냥이들에게
관심 좀 가져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ㅠ
댓글 먼저 달고 영상을 봤네요ㅠ
구내염 걸린 길냥이 수술시켜준 영상도 있네요
구내염 수술비가 백 이백 삼백 그정도 드는데
진짜 그런분들 넘 감사하고 복 많이 받기 바래요
요앞전 82쿡에서 이쁜 냥이들 유튜브 링크 올려줘 구독하고
저도 가끔 영상보는데요
다들 한번 꼭 보세요 미소가 절로 나와요.기쁨의 미소요
https://youtube.com/shorts/EIormhetkS4?si=bL45oqRI60QiAljZ
6월20일 오른쪽 눈 적출 수술하고,데리고 몸조리 해주고 한달쯤인 7월20일 방사해 주고 왔어요. 눈 종양으로 상태 많이 심각한 아이도 잡아서 수술해줘야 하는데,걱정입니다.한달 데리고 방사해주고 밖에 아이들 밥주고 집에 도착해보니,집앞에 밥먹으러 오는 애기가 새벽에 새끼낳고 밥 먹으러 왔어요.
눈 종양이라,상태가 심각한 아이는 어제 밥 먹으러 오지 않아서 많이 아픈건지,,생각중에 있어요.
국민성인지 인간성인지가 악랄하게 느껴져요
다른나라에서 고양이들 사람들 사이를 여유롭게 걸어다니는걸 보자면 우리나라 길냥이들이 너무너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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