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 받곤 하나요?
예비며늘이랑 은 언제쯤 전번입력하고
카톡 주고받았나요
주고 받곤 하나요?
예비며늘이랑 은 언제쯤 전번입력하고
카톡 주고받았나요
누가 그렇게 남의 딸인 예비며늘과 카톡을 주고 받고 하나요. 결혼해서도 며느리랑도 그렇게 안합니다.
그냥 아들과 얘기하세요.
전 결혼하고 한참있다 전화번호 알았지만
결혼한 지 5년 되었지만 지금도 며느리가 연락하면
받기만 해요
아들 통해 의사 전달 하세요
결혼해도 며느리가 전화 하는거 아니면 며느리에게 먼저 전화 걸어 본적이 없어요
시어머니 13년차예요
내 아들의 친구 회사 동료 군대 동기쯤 생각 하세요
내 딸이 아니예요
그냥 아들하고만 하겠어요.
시모라면 치떠는 여자들이 많아서 무조건 부르르지만 제 친구는 진즉부터 예비며느리랑 톡 해요.
심지어 저도 같이 밥 먹은 적도 있어요
친구네가 부자라 그런가
결혼 10년차
결혼하고 1년 후에 제가 어머님 번호 여쭤봐서 연락합니다
많이 화나셨나봄 ㅋ
며느리하고도 안 하는데 예비 며느리와 뭐 그리 할 말이 있나요? 남의 집 딸이고 아들의 소중한 친구로 생각하세요. 전할 얘기는 아들을 통하시고 애초에 아들이 몰라야 할 얘기나 일은 며느리에게도 하지 마시길.
그래도 사이 좋습니다. 아니, 그래야 원만한 관계가 유지돼요.
아들도 예비장모랑 카톡주고받나요?
잘 지내려면 지네들이 잘하면 잘하는대로 못하면 못하는대로 내버려두면 그럭저럭 지낼수 있어요
아들과 둘이 대화해도 며느리와 셋이 있다 생각하고 대화하세요
내 입에서 나간 말 고대로 며느리에게 전달돼요
엄마 친구도 부담스러운데 예비 시어머니 친구랑 밥을 먹다니 엄청난 사교캐네요. 저는 단톡방에도 올케 들어오지 말라고 했어요. 먼저 연락오면 답 하시고 아니면 아들이랑 연락하세요.
예비 며느리와 카톡을 할 일이 굳이 뭐가 있죠? 생각만 해도 부담스럽네요.
시어머니와 며느리라는 관계에 포커스를 맞추지 마시고 내 아들의 파트너라고 생각하시고 대하세요.
어디까지나 아들을 매개로 한 관계라고 생각하시고 대하시면 서로 바라거나 실망할 일, 갈등 요소가 많이 줄어들 거예요.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모든 얘기는 아들하고 하시고 아들이 몰라야 할 일은 며느리에게도 하지 마시길 222
시어머니 카톡이라...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그래서 이혼한 글들도 네이트판에 종종 올라와요
전 딸만 있어서 며느리는 없을 예정이지만
제 시어머니와 문자는
큰아이 유치원때 첨 했네요
아직도 카톡은 안합니다
일년에 딱 한번 이 계절에 옥수수 보내실때만
문자로 '보냈다' 하세요
남의집 딸이래
딸 엄마들 난리네요
잘난 아들은 장모 아들이라면서요?
사이 좋으면 할수도 있지요
며느리랑 시모랑
사위랑 장모랑
문자 카톡주고 받는 사이면 엄청 좋은 사이같은데요
아들 딸 다 있지만 아직 미혼이라 제 자식들이 사돈어른들과 저렇게 지낸다면 저는 좋을거 같아요
저도 예비시모지만 원글같은 생각 해본적도 없는데…
원글 아들은 예비장모랑 카톡 주고 받나요?
주변에도 예비며느리랑 카톡 주고받고
예비며느리가 아들 통해 선물도
보내는 집 있더라구요
그 예비시어머니가 여행간다고 하니
잘 다녀오라 선물보내고
톡하고 그러던데요
아 그 예비시댁도 아주 잘삽니다 ㅎㅎㅎ
형편이 어려운 집이나 서로 앙칼지게 반응하지
넉넉한 집들은 사위 장모도 사이좋고
며느리 시모도 연락하며 지내요
일단 예비며늘 이라는 단어에서 문화 차이가 느껴집니다…
연락을 하지 않으시는 게 더 안전하실 것 같습니다~~~
안하는게 좋죠
부자면 하세요
며느리들은 돈이면 환장해요
아들 친구 전화번호 모르고 직접 전화 안 하죠?
아들한테 연락하시면 됩니다.
며느리들은 돈이면 환장해요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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