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님이 작년 요추 5번 압박골절로

맏며느리 조회수 : 2,172
작성일 : 2025-07-23 11:05:24

약 4주정도 입원하셨었어요.

치료가 그냥 안정을 취하며 꼼짝않고 누워있는걸로요.

작년 4월경에 다치셨었어요.

원래 허리 협착증이 약간 있는 상태였구요 

1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이후 다리를 절뚝거리세요.

허리가 아픈건 아닌데 어머님도 노력하는데도 절뚝거려서요 

어르신들 압박골절 후 다리 절뚝 거림이 남아있는지요?  

IP : 210.182.xxx.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23 11:08 AM (218.157.xxx.61)

    척추문제로 다리저림도 생겨요.

  • 2. 삐삐맘
    '25.7.23 11:20 AM (223.39.xxx.69)

    압박골절문제 보다는 아마도 척추협착 문제때문에 그러실 가능성이 높아요. 신경이 눌려서 그런거같아요.

  • 3. Mri
    '25.7.23 11:36 AM (220.122.xxx.137)

    척추 mri 찍으면 정확히 알수 있어요.

  • 4. 원글
    '25.7.23 11:44 AM (210.182.xxx.49)

    다치기 이전에도 협착증이 있었지만 걸을때 절뚝거림이 없었기에 저는 그 후유증이 이렇게 오래가나 싶었어요.
    그렇지않아도 다음주에 협착증에 관해 mri촬영을 해보려고요

  • 5. ...
    '25.7.23 1:41 PM (124.57.xxx.76)

    시멘트 시술 이후 협착증이나 디스크가 더 나빠지는경우가 많습니다. 절뚝거리실 정도면 심할꺼예요. MRI 찍으시고 주사치료나 시술 수술 필요할수도 있어요. 저희 시아버님 시멘트 시술 3개월후 다리증상 심해서 허리 디스크 수술 하셨어요

  • 6. ...님
    '25.7.23 2:45 PM (210.182.xxx.49)

    저희 어머님이 다치셨을 당시 처음엔 골절 생각도 못하고 협착증이 심해져서 그런가보다 생각할정도로 허리아래 다리쪽 통증과 마비 증상이 심하셨었어요.
    지금에서 생각해보니 골절 이후 저희들이 서둘러서 협착증 상황을 염두에 두고 적극적인 치료를 못한게 아닌가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1609 이제 나라가 나라다워 지네요. 8 . . . 2025/08/15 2,003
1731608 이재명대통령님 조국해방 시켜줘서 고마워요 13 아 좋다 2025/08/15 2,537
1731607 레전드 권선징악이네요 10 .... 2025/08/15 6,347
1731606 천재지변 1 날씨 2025/08/15 1,358
1731605 조국책 불태웠다던 사람들은 조국 출소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6 .. 2025/08/15 2,792
1731604 서울에서 물난리 난곳 9 폭우 2025/08/15 4,836
1731603 조국 대표 곧 출소 2분뒤 50 필통사이 2025/08/14 7,330
1731602 이게 무슨 권선징악 K정치냐고요.ㅠㅠ 11 놀며놀며 2025/08/14 6,836
1731601 하버드 치매 논문 발표 2 ㅇㅇ 2025/08/14 6,270
1731600 광복절 전야제 후기 13 대한민국만세.. 2025/08/14 5,370
1731599 옷욕심많아서 고민입니다 6 ㄱㄴ 2025/08/14 3,862
1731598 다시 만날 조국 2 ..... 2025/08/14 1,874
1731597 "월 5000원씩 내라"…택배기사, 통행세 요.. 12 ... 2025/08/14 4,048
1731596 "김건희, '한동훈 반드시 손봐야' 친윤 유튜버에 전화.. 13 ㅇㅇ 2025/08/14 4,834
1731595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세계 2위 12 o o 2025/08/14 3,891
1731594 경제력이 있어도 한국 교육 시스템에 두는게 맞을까 13 교육 2025/08/14 2,825
1731593 전현무 전원일기 글 지우셨어요? 2025/08/14 3,054
1731592 조국대표 출소현장 - live 6 ㅇㅇ 2025/08/14 3,784
1731591 시어머니와 제 딸이 같이 있는게 싫어요.. 44 쪼요 2025/08/14 13,320
1731590 저 밥을 너무 맛있게 잘 먹어요 13 l밥 2025/08/14 4,591
1731589 계엄령으로 긴박했던 국회에 이제 축제를 벌이니 8 ㅇㅇ 2025/08/14 3,159
1731588 공스킨 후기 3 공스킨 2025/08/14 3,207
1731587 농협 계좌 있는 분들 조심하세요. 17 2025/08/14 16,255
1731586 싸이 나왔어요. 함께 즐겨요 21 ㅇㅇ 2025/08/14 6,545
1731585 무례한 사람에게 감정을 이야기 하는 것보다 5 무례한 2025/08/14 2,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