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 예약했는데 잠겨있어 기다리고 있어요..

ㅁㅁ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25-07-23 11:04:08

동네 미용실인데요. 

우리 동네는 아니구요.

11시 예약인데 저는 10시 45분에 도착했어요.

근데 외출중..문감기고 아무도 없음..

전화하니 볼일 보는 중이라고.. 곧 온다고..

이 더운데 앞에서 지금까지 기다리는 중..

그냥 갈까말까 계속 고민하고 있네요.

 

 

IP : 211.36.xxx.2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3 11:06 AM (218.152.xxx.47)

    11시인데 아직도 안 온 거에요?
    예약금 안 걸었으면 저는 그냥 갈 거 같아요.

  • 2. ㅇㅇ
    '25.7.23 11:08 AM (49.164.xxx.30)

    진짜 개념없네요. 10분이라도 빨리와야지

  • 3. ㅇㅇ
    '25.7.23 11:10 AM (61.74.xxx.243) - 삭제된댓글

    예약시간 됐는데 문 잡겨 있다는 얘기 들으니 생각나는 곳이 있는데

    저도 젤네일 예약한곳 방문했더니 잠겨 있어서
    전화하고 그랬더니 안에서 자다 일어난 여자가 부시시 문을 열어주는데..
    거기서 먹고 자고 하는지 집안이 무슨 쓰레기 호더처럼 젤네일 관련물건으로 발딛딜틈도 없었을때 그냥 돌아 나왔어야 했는데..
    거기서 엄청 오래 장사 했다고 자기 자랑이 늘어지는데
    젤네일을 무슨 울리불리 떡을 쳐놓고 나중에 손톱 자라고 보니 큐티클을 다 파내가지고 홈이 열손가락에 다 생겨서 놀라 자빠질뻔..
    사진 찍어서 이거 어칼꺼냐고 보냈는데 묵묵부답 씹혀서.. 와 어떻게 저 실력으로 한곳에서 장사를 십몇년을 했나 싶더라구요.

  • 4. ㅇㅇ
    '25.7.23 11:11 AM (61.74.xxx.243)

    예약시간 됐는데 문이 잠겨 있다는 얘기 들으니 생각나는 곳이 있는데

    저도 젤네일 예약한곳 방문했더니 잠겨 있어서
    전화하고 그랬더니 안에서 자다 일어난 여자가 부시시 문을 열어주는데..
    거기서 먹고 자고 하는지 집안이 무슨 쓰레기 호더처럼 젤네일 관련물건으로 발디딜틈도 없었을때 그냥 돌아 나왔어야 했는데..
    거기서 엄청 오래 장사 했다고 자기 자랑이 늘어지는데
    젤네일을 무슨 울리불리 떡을 쳐놓고 나중에 손톱 자라고 보니 큐티클을 다 파내가지고 홈이 열손가락에 다 생겨서 놀라 자빠질뻔..
    사진 찍어서 이거 어칼꺼냐고 보냈는데 묵묵부답 씹혀서.. 와 어떻게 저 실력으로 한곳에서 장사를 십몇년을 했나 싶더라구요.

  • 5. ............
    '25.7.23 11:11 AM (203.234.xxx.14)

    무슨 정신머리로 장사를 하는건지 원 ;;;;

  • 6. ...
    '25.7.23 11:12 AM (220.75.xxx.108)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 집은 거르세요.

  • 7. 경험
    '25.7.23 11:26 AM (124.50.xxx.9)

    저도 그런 적 있어요
    미용실 밖에서 35분 기다렸네요.
    피부샵에서는 1시간 기다림.
    저런 사람들은 또 저러기 때문에 옮기시는 게 나아요.
    최소 30분 전에 도착해서 환기 및 에어컨 틀어놔야죠.
    저러면서 자영업 힘들다는둥 징징대지않았으면.

  • 8. 짜증나게
    '25.7.23 11:29 AM (59.5.xxx.89)

    이 더위에 미리 와서 에어컨도 가동 시켜야지 개념 없네요

  • 9. ..
    '25.7.23 12:02 PM (182.209.xxx.200)

    주인 정신싱태가.. 그래놓고 자영업 장사가 되니 안되니 하겠죠.
    예약시간 전에 와서 에어컨 켜고 청소 정리하고, 작업할 준비 딱 마치고 기다리고 있어야죠. 다신 안 가고 싶갰어요.

  • 10. ..
    '25.7.24 1:49 AM (182.228.xxx.194)

    지금 예약시간 전에 가신거 맞죠? 그럴수도 있죠. 시간 늦은것도 아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058 지금 서울 시내 버스, 옆에 햄버거세트 포장 들고ㅠ 13 괴롭 2025/07/23 3,860
1730057 팔자 도망은 못하나 보네요. 2 8자 2025/07/23 3,823
1730056 자궁내막증식증 5 .. 2025/07/23 2,054
1730055 군인 아들은 본인이 근무지관활 주소로 신청하는건가요? 9 민생지원금 2025/07/23 1,266
1730054 다이슨 매직기(에어 스트레이트)어떤가요? 3 헬프 2025/07/23 1,442
1730053 지금 뉴스보니 인사혁신처장부터 12 기대없음 2025/07/23 2,678
1730052 케데헌 골든 맨날 들어요.매순간 듣고 싶어요 12 ㅇㅇ 2025/07/23 2,519
1730051 헌혈 해보신분 계실까요? 6 더워요 2025/07/23 1,008
1730050 저녁 뭐 하세요? 13 덥다 2025/07/23 2,957
1730049 욕실 덧방 철거 후 인테리어 비용 많이 나오겠죠? 3 주니 2025/07/23 1,559
1730048 한국인들은 왤케 아래위 까만 옷을 그리 입을까요? 48 ㅇㅇ 2025/07/23 8,050
1730047 젠슨과 머스크는 대조되네요 8 aswg 2025/07/23 1,995
1730046 손선풍기나 목걸이형 선풍기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1 .. 2025/07/23 937
1730045 핸폰에 깔려있는 gemin앱 강추 1 쓰레기버릴때.. 2025/07/23 1,676
1730044 박주민 "의대생 복귀 특혜 아니다…의학교육의 총량 같아.. 16 .. 2025/07/23 2,830
1730043 이런 불경기에 일 끊이지 않고 한다는게 1 ㅇㅇ 2025/07/23 1,684
1730042 강산이개 본성난이 (江山易改 本性难移) 3 쎄함은 괴학.. 2025/07/23 1,054
1730041 지금 ebs 펭수 아닌가요? 3 달봉 2025/07/23 1,838
1730040 방금 너무 황당하고 소름돋는 일이 생겨서요.. 7 소름 2025/07/23 4,976
1730039 아파트내 매트 필라테스 4 2025/07/23 1,916
1730038 사회 나와보니 대부분 시골 지방 출신들이 많은데요 21 ... 2025/07/23 4,954
1730037 대학병원은 예약하기 어렵고 인공관절 수술 잘하는데 알려주세요 8 ... 2025/07/23 1,890
1730036 홍삼이 체력에 도움이 될까요? 7 ㅁㅁ 2025/07/23 1,863
1730035 아이들 수영 몇학년까지 보내셨어요? 12 ㅇㅇ 2025/07/23 1,772
1730034 강선우는 끝까지 보좌관들에게는 사과가 없네요 15 ... 2025/07/23 3,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