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문해서 배송중인 옷.. 왜 샀을까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25-07-23 10:13:01

사 놓고 오고 있는데 왜 샀을까 후회. 비슷한 거 있는데...

쓸데 없이 왤케 살까 모르겠어요

옷은 진짜 내 만족도 있겠지만 남들한테 잘 보이려고 사는 것도 있어서 그 마음만 사라지면 소비 안 할 거 같애요. 

 

IP : 118.235.xxx.2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개 사면
    '25.7.23 10:13 AM (211.234.xxx.72)

    안 입는 옷 1개 버려요.
    그래야 옷장 유지 되서요^^

  • 2. ㅇㅇ
    '25.7.23 10:15 AM (113.131.xxx.10) - 삭제된댓글

    포장안뜯고 반송요
    반송비는 벌금이다 생각하시고

  • 3. 정리 유투브 보면
    '25.7.23 10:16 AM (211.234.xxx.72)

    노인집에서 가장 많은 짐이 안 입는 옷이래요.
    그래서 안 입는옷 버리기로 했어요.

  • 4.
    '25.7.23 10:18 AM (211.46.xxx.113)

    반송비는 좀 아깝지만 반송하세요
    저도 충동구매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 이해합니다ㅠ

  • 5. 반품비
    '25.7.23 10:24 AM (58.29.xxx.96)

    7천원주고 보내세요
    안입어요

  • 6. 저도
    '25.7.23 10:33 AM (106.101.xxx.252)

    갈등될까봐 안입어보고 안뜯고 반송했어요 ㅜㅜ
    버버리 퀼팅 ㅜㅜ 내가 뭐라고 이런걸 입는다고

  • 7. wjeh
    '25.7.23 10:44 AM (222.120.xxx.56)

    저도 곧 퇴직이라 소비를 줄여야 하는데 정말 쇼핑을 참는 건 어렵네요. 전 가성비를 중요시해서 자꾸 가성비 좋은 옷이나 물건 보면 사는데 그러다보니 가성비가 가성비가 아닌 게 되는 아이러니.ㅎㅎ 비싸지 않으니 괜찮다........라는 생각을 어서 떨쳐버리자고 매일 다짐합니다.

  • 8. 반송비로 돈지랄
    '25.7.23 10:47 AM (211.234.xxx.116)

    몇번 해보면 정신차리게 됩니다

  • 9. 데님에 꽂혀....
    '25.7.23 11:32 AM (211.206.xxx.36)

    저는 데님에 꽂혀서 데님원피스, 스커트, 자켓.... 수도 없이 많아서
    우리 직원들에게도 막 나눠줘요.
    그러고도 도 사요.
    저는 '시선'꺼가 좋아요.
    지금도 스커트 신청해서 오고 있는데..., 이게 시즌오프 건데도 배송중이 너무
    오래 떠 있네요. 패물엔 욕심이 없고 옷만 탐하는 나.
    세상 예쁜 옷 모두 입어보고 싶은가 봐요.
    제 나이 올해 68인데 이러고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058 조국혁신당, 김선민, 내란 잔당들에 대해 전면적인 상설 특검을 .. 3 ../.. 2025/07/30 1,154
1735057 이준석을 간파한 김진의 팩폭 7 ㅍㅍ 2025/07/30 2,708
1735056 기아차 많이 오르네요~!! 2 코스피 2025/07/30 2,622
1735055 꽈리고추 너무 매워요 ㅜ 5 llll 2025/07/30 1,516
1735054 올해 실내자전거 사서 잘타고있어요 14 .. 2025/07/30 3,229
1735053 코인투자 경험담 2 oo 2025/07/30 2,876
1735052 수면유도제 먹어도 한두시간마다 깨요;; 2 ㅇㅇ 2025/07/30 1,673
1735051 고속버스 좀 황당.. 28 .. 2025/07/30 5,827
1735050 울쎄라는 당일 한번만 시술받으면 되나요? 2 ㅇㅇ 2025/07/30 1,850
1735049 스파게티 면 7 .. 2025/07/30 1,627
1735048 이장희 교수, “미국 관세폭탄 해법은 브릭스와의 연대” 8 light7.. 2025/07/30 1,836
1735047 "7월은 맛보기, 진짜 폭염은 8월 시작".... 12 ... 2025/07/30 6,580
1735046 관세협상에 결국 재벌 총수 (한화, 삼성, 현대) 나섰네요. 29 원글이 2025/07/30 3,739
1735045 Golden 노래 커버한거 끝판왕 10 ㅇㅇ 2025/07/30 2,929
1735044 최근에 오스트리아 체코 다녀 오신 분께 물어 봅니다 8 nn 2025/07/30 1,913
1735043 관세 협상 없이 8월 1일 기간 되는 게 한국에 유리한 거에요?.. 12 ... 2025/07/30 2,754
1735042 부모님한테 들었던 이야기 중에서 살면서 도움 완전 되는거.? 15 ... 2025/07/30 5,336
1735041 일본통신원 안계신가요?ㅠㅠ 12 벳부 2025/07/30 3,703
1735040 인간의 탈을 쓴 악마 ‘이스라엘 근본주의자들’ 8 ㅇㅇ 2025/07/30 1,641
1735039 취사는 인덕션이고 여름에 난방도 안하는데 12 2025/07/30 3,516
1735038 망가져가는 국가인권위원회 2 ... 2025/07/30 1,215
1735037 스와로브스키 침 색깔 변색 ㅇㅇ 2025/07/30 947
1735036 지정생존자 한드 미드 뭐 볼까요? 11 ㅇㅇ 2025/07/30 1,542
1735035 결국 민주당이 틀린거네요 74 ... 2025/07/30 16,006
1735034 윤 부당대우라니 그런말 한 적 없다 5 .. 2025/07/30 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