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사세요? 사는게 뭐죠?

ㅈㅈㅈ 조회수 : 1,933
작성일 : 2025-07-22 09:05:13

라는 질문을 받으면 뭐라 답이 나오실까요?

저는 죽지 못해 살아요.

그리고 사는 건 벌 받는 것 같아요. 차라리 감정 생각 이성이 없으면 마음이라도 편하려나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불지옥에 벌 받으며 사는 느낌.

IP : 223.38.xxx.1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2 9:19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왜 사는냐고 물으면 이런류의 생각자체를 솔직히 살면서 저 혼자 있을때도 잘 안해요 .
    태어나는 사니까 사는거겠죠

  • 2. ㅇㅅ
    '25.7.22 9:20 AM (211.235.xxx.254) - 삭제된댓글

    어떤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왜사는지가 궁금해서 그거 깨달으려고 산다구요.

  • 3. ...
    '25.7.22 9:20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왜 사는냐고 물으면 이런류의 생각자체를 솔직히 살면서 저 혼자 있을때도 잘 안해요 .
    태어나는 사니까 사는거겠죠
    이런류의 생각을 하면 우울하지 않나요.? 저는 우울한 감정을 본능적으로도 느끼는걸 거부하는지 이런 우울한 생각은 잘 안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런류랑 죽음 이런건 거의 생각을 안하고 살아요
    그대산 잘 살고 싶다 이런류의 생각은 한번씩 하죠.. 건강하게 잘 늙고 싶다 이런류의 생각과 함께요 .

  • 4. ..
    '25.7.22 9:21 AM (114.200.xxx.129)

    왜 사는냐고 물으면 이런류의 생각자체를 솔직히 살면서 저 혼자 있을때도 잘 안해요 .
    태어났으니까 사는거겠죠
    이런류의 생각을 하면 우울하지 않나요.? 저는 우울한 감정을 본능적으로도 느끼는걸 거부하는지 이런 우울한 생각은 잘 안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런류랑 죽음 이런건 거의 생각을 안하고 살아요
    그대산 잘 살고 싶다 이런류의 생각은 한번씩 하죠.. 건강하게 잘 늙고 싶다 이런류의 생각과 함께요 .

  • 5. ㅜㅜ
    '25.7.22 9:33 AM (210.222.xxx.250)

    태어났으니 어쩔수 없이 살고요..
    그냥 늘 하는생각이 잠결이 생을 마감할수 있으면
    좋겠다..

  • 6. 가장
    '25.7.22 10:06 AM (61.84.xxx.189) - 삭제된댓글

    근본적인 질문이죠 모든 철학과 종교의 근원..

  • 7. ......
    '25.7.22 10:49 AM (221.144.xxx.60) - 삭제된댓글

    태어났으니 살고
    죽지 못해서 살고
    죽을 때라도 편하게 가면 좋겠는데
    그마저도 축복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아요.

    생각이라는 게 있는 이 존재가 신기하지 않나요.
    오늘, 하루 소중하게 삽시다.
    언제가는 떠날 이 세상 하늘도 보고 땅도 보고 .......
    나뭇가지에 나뭇잎 흔들리는 것도 보고 아름다운 음악도 듣고

    최대한 내가 갈 때 남에게 신세 지지 않고 고통없이 가기를 기도합니다.

  • 8. ..
    '25.7.22 12:09 PM (175.119.xxx.68)

    죽지 못해 살아요 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034 밴드 삭제 1 2025/08/28 1,066
1736033 감자탕이 너무 매워요- 살릴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3 ..... 2025/08/28 1,180
1736032 친정엄마랑 통화하고나면 기력이 쇠해짐 4 강하다 2025/08/28 2,665
1736031 장동혁, 해수부 부산이전 '반대'...난감한 부산 국힘 14 ... 2025/08/28 3,526
1736030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트럼프 트윗으로 설레던 그밤,.. 2 같이봅시다 .. 2025/08/28 1,065
1736029 아이 공부잘하면 질투하죠? 7 ........ 2025/08/28 2,673
1736028 특검, 권성동 구속영장 청구,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3 2025/08/28 1,981
1736027 GPT가 사주 설명 해주는거.. 11 533434.. 2025/08/28 3,278
1736026 (소신발언) 강아지들은 꼭 실외배변을 해야하나요 39 냄새가 장난.. 2025/08/28 3,867
1736025 수면 질이 너무 안좋은데...개선해보신분 계신가요? 23 ,,, 2025/08/28 5,235
1736024 40대에 대학 다시간 친구는 4 ㅗㅎㅎㄹ 2025/08/28 4,794
1736023 성욕이 기본욕구인거 뻥같아요 15 근데 2025/08/28 6,258
1736022 아이의 군입대 시기 6 ... 2025/08/28 1,699
1736021 대학생 사업 4 .... 2025/08/28 1,548
1736020 서울 사시는 50대이상 싱글분들은.. 8 .. 2025/08/28 4,667
1736019 근데 대학때부턴 집에서 돈갖고 눈치 안주고 하고싶은거 해봐라 13 ㅇㅇ 2025/08/28 3,408
1736018 50대되니 현타가 심하게 와요. 34 2025/08/28 21,140
1736017 27정숙은 첨부터 영수였을지도 몰라요 24 . 2025/08/28 4,335
1736016 광화문쪽 맛있는 케이크 살 곳 좀 알려주세요 7 ㅇㅇ 2025/08/28 2,019
1736015 진상만나신 썰 듣고 싶어요 48 ..... 2025/08/28 4,072
1736014 서술은 없이 다짜고짜 물어보는 화법 6 ... 2025/08/28 2,146
1736013 꽃게찜 먹을때 몸통안에 노란거도 먹어요? 5 .. 2025/08/28 2,492
1736012 물놀이 한번 더가고 싶어요 4 ㅁㅁ 2025/08/28 1,753
1736011 한번씩 관심 좀...제발 ㅠㅠ 10 홍일병 2025/08/28 3,039
1736010 이혼했는데 전시모상 부조? 14 2025/08/28 5,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