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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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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지옥 남편 너무 답답하네요

조회수 : 5,216
작성일 : 2025-07-22 00:19:00

아니 돈없어서 도박하는걸 너무 당당하게 말하는데

절박해서 도박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말은 뻔뻔하게 잘하네요 

근데 여자가 생활력 자체가 없는 저런집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IP : 49.1.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답답
    '25.7.22 12:24 AM (125.132.xxx.86)

    도박은 못고치더라구요
    도박은 정신병이고
    한 집안의 형벌인거 같애요

  • 2. ㅇㅇ
    '25.7.22 12:27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답이없네요. 도박은요.
    아픈아내는 어쩌나요.

  • 3.
    '25.7.22 12:31 AM (49.1.xxx.217)

    오은영쌤이 당신은 도박하고 싶은 핑계로 사소한 하나하나를 다 트집잡는거다 뭐라 하실때 너무 속시원했네요..
    마지막에 아이 펑펑 우는데 너무 가슴 아파요 ㅠㅠ

  • 4. ..
    '25.7.22 12:35 AM (1.229.xxx.146)

    남편 눈빛이 ......광기가 보이더라구요.
    총기는 없어 흐리멍텅한테 광기있는.....
    저게 도박중독자의 눈빛인가 싶었네요.

  • 5.
    '25.7.22 12:40 AM (49.175.xxx.11)

    아픈 아내가 참 불쌍하네요. 남편은 노답에 막내도 같은병ㅠ
    도박은 못 끊어요. 옛날엔 집 팔고 아내팔고 딸까지 팔아먹는게 도박꾼들이잖아요.

  • 6. 차라리
    '25.7.22 1:19 AM (180.228.xxx.184)

    이혼하고. 애들이랑 엄마랑 한부모 혜택받고 차상위 혹은 기초수급자 되면 병원비라도 혜택받을수 있지 않을까요?? 빚만 둘이 1억에,, 어떡하려구

  • 7. 저건
    '25.7.22 1:24 AM (70.106.xxx.95)

    도박은 못끊어요
    중독중에 제일 갱생불가가 도박이에요

  • 8. ..
    '25.7.22 8:44 AM (112.168.xxx.241)

    처음엔 말이 안통하고 사고방식이 상당히 이상하고 찌질해서 복장터졌는데 도박얘기할때 눈에 광기보니 이미 제 정신이 아닌상태같아요. 이미 도박으로 뇌 회로가 향하게 세팅된듯. 상담이나 아이가 앞에서 울고불고해도 도박은 못 고치는데 아내분 애들이 남편빚 갚게하지 말고 이혼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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