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만나려고해요
밥사주고
차마시고 오나요
결혼할사이라
집으로데려올까요
누추해서보여주기싫어요
최대한 늦게보여주려고요
더워서 청소하기도싫고^^
밖에서 만나려고해요
밥사주고
차마시고 오나요
결혼할사이라
집으로데려올까요
누추해서보여주기싫어요
최대한 늦게보여주려고요
더워서 청소하기도싫고^^
가을쯤에 한번 집에 초대해보세요 ... 더운데 솔직히 여친도 남친집에가기 부담스럽죠
밖에서 비싼 밥 사주고
1시간만에 헤어졌어요.
여친이 너무 긴장하고, 저도 안편해서
서로 얼굴 익히는 정도.
밖에서 식사하고,
선선한 좋은 계절에 집깨끗하게 정리하고 한번 초대하세요.
여름손님 호랑이보다 무서운건데…
그냥 밖에서 만나서 밥만 먹고 애들끼리 차마시라고 하고 오겠어요.
근데요
결국에는 집정리나 집공사를 하셔야할거긴 할겁니다
저는 결혼전 찾아뵈었던 시가의 집을 보고 거의 기절수준이었거든요ㅜ
집공사는 너무 오버네요
요즘 리모델링비도 엄청 비싸다는데...
그정도로 누추한게 신경 쓰이시면
일단 이번엔 밖에서 식사하고 마세요
무슨 집공사를 해요 .. 진짜 오버이네요 ..원글님이 이야기 하는 누추가 그냥 내집 그냥 공개하기 좀 그런 상황 아닌가요 . 그정도 집공사를 할정도이겠어요 . 집만 깨끗하게 치우면 되죠
너무 손을 안본집은
화장실이나 싱크대정도 고치고
새식구 맞이하는 집들도 있어요
어느정도의 상태인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저 같은 경우는 집안은 말할것도없고 바깥 담장이 무너져내려 행인을 덮쳐서 인사사고가 났었거든요ㅜ
신혼 1년차때ㅠ
원글님 집은 집청소만 해도 되는지 도배정도만 해도 되는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공사까지 해야할정도만 아니라면
집 정리만 해도 훨씬 깔끔해질겁니다
제 주변은 도배나 부엌 싱크대정도는 바꾸는 집들이 많았어요
집정리만 잘하시면 충분하십니다^^
원글님 집 상황을 모르니까요^^
여기 82 주인께서도 새사람 들어오기전 집안전체 공사하는 상황들 한참 보여주셨었지요
제 시가같은 상황만 아니라면 날 좀 풀리고 사부작 사부작 집안치우시면 될겁니다
어쨋든 새사람은 언젠가는 들어올테니까요
좋은 만남 되시기를 빕니다~~
초대하는건데 집을 공사하고 싱크대 바꿔야 하다니...
자식들은 태어나서부터 끝까지 일을 시키네요.
그럴수 있어요
밥은밖에서 먹고
나중에 집에 와도 됩니다
이 더운 날에 무슨 집에서...
준비하는 사람도 찾아오는 사람도 힘들어요
밖에 시원하고 예쁜 공간에 음식도 먹고 차도 마실수 있는데서 편하게 보고 오세요
여친입장에서도. 처음은 밖이 나을듯요
여친도 긴장할걸요 여름에 무슨 집을요 밖에서 만나고 땡해야죠
의외로 새식구 들이기전에 집 수리 많이해요
오래된 집들인 경우는요
참 현실감 없는 댓글들...
직장 다녀서 집이 지저분해서예요 ^^
4년전에 리모델링해서 깨끗하긴 해요
이참에 싹 다버려서 미니멀로 만들어둬야겠어요.
내일처럼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 퇴직 얼마 안 남아서.. 퇴직하면 목돈 쓰기부담 스럽기도 하고..입주 상태 아파트라 나무 지저분.. 아이도 20대 후반..지금 사귀는 여친 연상..둘 다 직장인..결혼 생각 있는듯 해서..겸사겸사 얼마전에 올 리모델링 했어요
이 글보니 저도 걱정되네요.
애가 여친 사귀는데
집이 물건이 많아요..
인사하러 온다하면 대략난감..;;
미니멀 하고싶은데 버리는게 정말 어렵습니다..ㅠ
흠..저희집 인테리어 한 지 어언 20년이 되어가거든요
집에 물건이 없고 심플하게 해서 20년 전과 큰 차이는 없으나 대체로 낡았죠
인테리어 새로 하긴 해야 하는데 비용도 만만찮고
그낭 좀 더 버티다 몇 년 후 아이가 결혼 할 사람을 데려 온다하면 그 즈음에
확 고칠 생각입니다
의외로 자식 결혼 앞두고 고치는 집 적지 않습니다
임대아파트 사정상 살고 있는데
딸 결혼시키려면 비싸고 큰 아파트 전세로 아님 삭월세라도 가라고
많이 말씀들 하셨어요
집 보고 장가오냐? 하면서 버텼는데
결혼 시키려면 이것 저것 신경쓸일이 많더군요
도배만 하셔도 될것 같아요
버릴거 버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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