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초 직장 생활

중고신입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25-07-21 20:16:14

회사 출근 15년만 인가요..

요즘 알바 시작했는데

일은 최저 시급에 컴으로 하는 단순 작업이에요

근데 사무실에 남자 직원만 30명이 

넘는거 같아요

아줌마라도 눈에 안 띄고 조용히 내 할일만 하면 될거 같은데 분위기가 너무 낯설어서;;

혹시 주의해야 할 게 있을까요?

IP : 116.39.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25.7.21 8:19 PM (118.235.xxx.245)

    남초 여초 다 다녀봤는데 남초가 편해요

  • 2.
    '25.7.21 8:24 PM (221.138.xxx.92)

    조용히 출퇴근하심 됩니다.
    단순해요..남초는.

  • 3. ...
    '25.7.21 8:26 PM (124.50.xxx.225)

    어디든 내 일 잘하고 적절한 거리두기가 좋은거 같아요
    남초도 다 다양한 사람들 있고, 친절한 사람도 있고 냉철하게 지적하는
    사람도 있던데요

  • 4.
    '25.7.21 8:31 PM (221.140.xxx.55)

    적당한 거리 유지하고 구설수 오르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남자들 질투, 뒷담화 여자들 못지 않더라고요.

  • 5. 남초회사
    '25.7.21 9:19 PM (14.50.xxx.208)

    남초회사 인사과에 있는데요.

    아무리 심심하고 적적하다고 해도 적당한 거리 유지하고 농담함부로 하지 마세요.

    앞에서는 안그러다 뒷담화 작렬 그러다가 슬슬 앞에서조차도 서슴없이 농담 막해요.

    처음부터 딱 여지를 주지 않아야 편해요.

  • 6. 원글
    '25.7.21 9:33 PM (116.39.xxx.97)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얘기들 감사해요

  • 7. ...
    '25.7.21 10:24 PM (220.86.xxx.235)

    남초는 성희롱이 많던데요
    성적인 농담도 많이 하고 뒷담화 작렬

  • 8. ...
    '25.7.21 11:46 PM (124.111.xxx.163)

    남초직장 30년 가까이 다녔는데 이제야 여자 취급안 받고 동료취급해주는 기분인데 다닐 날이 얼마 안 남은 듯 하네요.ㅎ

    일만 똑부러 지게 잘 하면 별 문제 없습니다만
    거리두기는 잘 하셔야 해요. 남자들은 사무적으로 대해야지 너무 살갑게 대하면 착각하는 사람들이 좀 있으니. 퇴근 후에 개인적인 연락 같은 거는 절대 안하는게 좋구요..

    그 외에는 사람들이 단순하고 직설적이어서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는 적어요. 여자면 경쟁상대로 인식하지 않아서 오히려 좀 더 잘해 주기도 하고요.

    근데 능력녀라면 얘기가 좀 달라서 오히려 더 밟으려고 들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은 뭐 거기가 거기 아닐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548 통일교가 세계일보, 순복음교회가 국민일보 3 ㅇㅇ 2025/07/24 2,558
1733547 옛날 스타 조용원씨 궁금 ..... 2025/07/24 3,375
1733546 흑백요리사 프로 중국이 표절했네요 13 .. 2025/07/24 3,692
1733545 강원도 원주 신도시 어때요? 5 ㅇㅇ 2025/07/24 2,885
1733544 제주도 인구 유출 가속화 3 ㅇㅇ 2025/07/24 4,059
1733543 강선우가 물러난건 다 이유가 있음 75 o o 2025/07/24 23,010
1733542 일주일뒤에 우리나라에도 마운자로 출시... 1 ..... 2025/07/24 2,657
1733541 24년에 여성국회의원 골프장 갑질사건이 있었는데 4 조용했네 2025/07/24 3,402
1733540 마사지도 무섭네요. 함부로 받지 마세요 24 ㅇㅇ 2025/07/24 31,577
1733539 음 형제가 사이가 나쁜건 부모탓 같아요 28 2025/07/24 6,733
1733538 우리나라 내수가 망해가는 이유  20 2025/07/24 6,777
1733537 라면먹으면 위가 편안해지시는 분 계신가요? 19 ... 2025/07/24 3,559
1733536 나이 60, 괜찮은것 같아 사진을 찍고 2 나이 2025/07/24 3,419
1733535 여름용 검정 정장자켓 입을 일이 있을까요? 8 .. 2025/07/24 1,874
1733534 엄마 병원비 어떡하죠 21 111 2025/07/24 13,558
1733533 중국 대만공격하면 미국내 재산 접근금지 10 배워야.. 2025/07/24 2,319
1733532 한동훈, 최동석 ‘피해호소인 정신’ 되살리지 말고 더 늦기 전에.. 13 ㅇㅇ 2025/07/24 2,335
1733531 시끄러운 소수 카르텔에 또 당함. 12 .. 2025/07/23 3,779
1733530 어제는 좀 시원했는데... 오늘은 덥네요 2 복숭아 2025/07/23 2,180
1733529 학교에서 가끔 혼자 놀때도 있다는데 ㅜㅡㅜ 8 Doei 2025/07/23 2,864
1733528 지금이면 난리났을 1995년 드라마 장면 4 2025/07/23 6,437
1733527 한국 갈까요? 17 딜리쉬 2025/07/23 4,469
1733526 조의금대신 마음을 전할 방법은? 16 곶감두개 2025/07/23 3,062
1733525 이번 내란에서 외환죄는 막아줄려고 6 .... 2025/07/23 2,238
1733524 와이프가 더 잘나가면 남편들 반응 36 ........ 2025/07/23 7,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