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 죽이는 자식보다 자식 죽이는 부모가 더 많다

인천총기 조회수 : 3,965
작성일 : 2025-07-21 16:30:47

 

 

    일가족 동반 자살이라고 하지만

    부모가  자식을 살해한거죠

    인천총기 사건은 성인 아듵을

   며느리 손주  앞에서 죽였어요

  너무 쇼킹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부모를 죽이면 패륜

  자식을 죽이면 그 부모를 뭐라 비난하나요?

 

 

 

 

  

 

IP : 14.5.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1 4:36 PM (220.116.xxx.233)

    존속 살인에서 자식이 부모를 죽이면 가중처벌이 되지만
    반대 케이스는 경감이 되던데 이게 합당한가요??

  • 2. 봄날처럼
    '25.7.21 4:38 PM (116.43.xxx.180)

    그래서. 어린이 생명보험이 없다고 합니다

  • 3. ---
    '25.7.21 4:40 PM (220.116.xxx.233)

    아 윗님... 소름이네요 ㅠㅠㅠㅠㅠ

  • 4. 정말 소름
    '25.7.21 4:46 PM (220.78.xxx.44)

    부모가 자식 죽이는 게 더 소름이네요, 정말.

  • 5. 사연이 궁금해요
    '25.7.21 5:42 PM (118.218.xxx.85)

    얼마나 큰일이기에 저런일이 벌어졌는지...

  • 6. 영통
    '25.7.21 6:00 PM (106.101.xxx.191)

    어린이보험 원래 있었는데

    부모가 자식을 해하는 일이 있어서
    없앴다고

  • 7. ..
    '25.7.22 4:40 AM (223.38.xxx.250)

    자식은 내거라 무슨 짓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 많아요.
    잘 키워서 지 인생 잘 살길 바라는 건강한 부모는 별로 없고 자기 맘대로 안 되면 죽이고 싶지만 그래봐야 자기 인생에 도움이 안 되고 비난 받을 테니 참거나 그래도 자식이 예쁜 구석이 있어 참기도 하고 요령으로 가스라이팅이나 하죠.

    부모들이 집단으로 모이면 가관이에요.
    내자식은 대단하고 남 자식은 만만하니 기회되면 헐뜯으려 들고 또 그런 분위기를 이용해 자기 자식 던져줘서 그 집단을 조종하고 싶어하는 부모도 있어요.
    저렇게 대놓고 쏴 죽이고 싶지만 남들과 같이 찢어발겨 죽이는 부모들이 더 잔인하죠.
    정신적으로 말려죽이려는 거잖아요.
    부모와 자식이 사이 괜찮으면 뭉쳐 다른 집보다 우월하다고 하고 싶어하고 사회가 전쟁터이듯 가족 집단끼리도 비슷한데 오히려 자각을 더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
    가족 안에서의 역동도 남들과 보다 더 심하고 깊이 들여다 보면 세상이 뭔지 사는 게 뭔가 싶어요.

    어림이 보험 없앨 정도니 무슨 저런 일이 있냐 하겠지만 제대로 각성하면 다들 충격 받을 거예요. 아빠로서 엄마로서 자식으로서의 깊은 진심을 자각한다면요.

    부모가 교활하게 가스라이팅하며 자식 잘되라고 그런다로 포장한 경우
    정말 끔찍해요.

    왜 부모는 자식을 죽여도 반대 경우보다 공분을 덜 살까요.

    부자들이 엘리트들이 모이는 실버타운에서도 다들 자식 자랑으로 배틀이나 하며 지옥으로 만드는 이유는 뭐고요.
    그거 같이 안 하면 집단에서 소외돼 씹히는 먹이감이나 만들고요.

    세상은 요지경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729 대입수시접수 문의요 7 2025/09/09 1,513
1739728 중국 무비자 5 레드 2025/09/09 1,694
1739727 실비 진단비 6 효효 2025/09/09 2,031
1739726 엄마의 금반지. 10 안타까움 2025/09/09 4,446
1739725 이재명 대통령 "고신용자 대출금리 높여 저신용자 이자 .. 46 .. 2025/09/09 6,234
1739724 토론토는 강점이 있다......매기강의 인터뷰를 보며 4 토론토 2025/09/09 2,373
1739723 부부 사이 사랑이 깊을때 아이 낳으먼 외모적으로 잘 나오는거 같.. 18 2025/09/09 6,365
1739722 통돌이세제는 드럼세탁기 사용못하나요? 4 2025/09/09 2,157
1739721 갈라치기 하지 마라 22 oo 2025/09/09 2,093
1739720 노통님 사위 곽상언은 이번만하고 의원직 끝일듯 29 .. 2025/09/09 6,050
1739719 스마트폰이 나를 엿듣는줄 알았더니.. 48 오늘배움 2025/09/09 15,217
1739718 까칠한이동형 방송에 강미정 씨 나오시네요 3 .. 2025/09/09 3,136
1739717 노무현 대통령 쇼츠 2 .... 2025/09/09 1,572
1739716 호주갈때 수화물 3 조언 2025/09/09 1,309
1739715 계속 안좋은 일이 생기는데 개운 방법 있을까요? 16 .... 2025/09/09 4,022
1739714 아파트 담배냄새 어떻게 하죠 6 ㅇ으 2025/09/09 1,796
1739713 10시 [ 정준희의 논] 7편ㅡ 노란봉투법 , 우리가 지켜야 할.. 같이봅시다 .. 2025/09/09 832
1739712 헉~~박진영 위원장. 5 haniha.. 2025/09/09 4,963
1739711 김치전 바삭하게 어떻게 하는가요? 16 qn 2025/09/09 4,404
1739710 무릎 관련 병원 좀 추천해 주세요 6 퇴행성관절염.. 2025/09/09 1,842
1739709 이별후 너무 찌질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6 찌질 2025/09/09 3,686
1739708 링겔 잘못 꽂은 부위가 너무 아파요 7 2025/09/09 1,756
1739707 서명) 길냥이 학대자가 제지하던 여성들까지 폭행 14 아오 2025/09/09 2,246
1739706 학교 기숙사에서 실온에 두고 먹을 만한 건 어떤 게 있을까요? .. 22 기숙사 2025/09/09 4,652
1739705 사기 신고가 기사에서 보이는 것.... 3 ******.. 2025/09/09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