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동하는데 옆에서 40대 초중반 정도 중년 여성이 피티를 받더라구요.
그런데 스쿼트 하면서 왠 야동에 나올것 같은 신음소리를 내는데 순간 너무 놀라서...
트레이너가 20대같아보이는 아주 젊은 샘이던데..
제가 너무 민망해서 자리를 옮겼네요..
헬스장 신음소리중에 이런 신음소리는 듣다 듣다 첨 들어요...허허 참
오늘 운동하는데 옆에서 40대 초중반 정도 중년 여성이 피티를 받더라구요.
그런데 스쿼트 하면서 왠 야동에 나올것 같은 신음소리를 내는데 순간 너무 놀라서...
트레이너가 20대같아보이는 아주 젊은 샘이던데..
제가 너무 민망해서 자리를 옮겼네요..
헬스장 신음소리중에 이런 신음소리는 듣다 듣다 첨 들어요...허허 참
신음소리가 다 똑같죠. 그러려니 해야지 뭘 이런 걸로 주기적으로 글 올라오는 거 보기 싫어요.
힘들면 소리 낼 수는 있는데 자기 소리 들으면서 안민망할까요?
어떤분이 이분도 같이 운동하던 분인데
아주 앓는다~~ 앓어~~하고 지나갔는데 누구보고 한 소리인지
다들 알아듣고 서로 웃었어요
기력이 딸려서
젊은 사람들은 안나죠?
그러게요 좀 민망한데 ...본인은 모르려나요?
우리 헬스장엔 운동시 소리 내지 말라고 홍보 모니터에 나오던데요. ㅎㅎ
운동은 너 혼자 하냐? 소리가 절로 나오고 꼴불견이죠. 공공장소에서.
힘들어도 자기한테나 들릴만한 소리로 입을 틀어막는게 매너죠
자갈을 물릴수도 없고….
아이거 진짜 겪어봐야알아요 ㅋㅋㅋ
정말로 19신음소리 같은 소리 내는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보통은 자신이 그런 소리 내면 조심하잖아요 근데 그냥 대놓고 소리내는 사람이 꼭 있어요 크크
진짜 다 쳐다보는데도 꼭..
무통주사 놔드리고 싶음
진짜 싫어요
입 다물고 하면 소리 안나지 않아요?
너무 공해에요
에구
피티를 받으면 이성에게 받는것도 신경쓰이고
이런것도 신경쓰일거같아요
침묵에 나오는 마스크라도:::::
목욕탕에서도 그런 소리 내는 아줌마들 있더라구요.
진짜 어디가 아픈 줄 알았는데
목욕 끝날때까지 돌자리에 누워서 끙끙거리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마지막에는 끙소리가 나오기는 하는데..
안 나올수가 없...
음악 크게 틀어놔서 안들리던데 귀 좋으시네요 ㅎ
입술 꽉 무는데..소리를 내가 내나???
마지막 남은 힘까지 끌어모으면 소리가 날 수는 있는데 보통 입을 꽉 다물죠. 유독 소리가 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힘들면 낼수 있는 소리가 있긴한데.. 그 신음소리가 있어요
남자나 여자나 참 듣기싫어요
안내려면 안낼수 있다고 생각해요
골프연습장에서 그러는 분들은 왜그러는 건가요???
분만중인 산모 저리 가라 신음 소리 내는 사람 있었어요.
으~~~~~아아악 하는데 정말 와....
매 렙수 소리낸다고 생각해보세요.
진짜 괴로웠는데 몇 달 하더니 안나오네요.
물고하면 안나는데
그리고 화장실에서 끙끙 앓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거에요?
항문질환으로 너무 아파서 그런걸까요?
단순히 힘주느라 그러는거 같진 않은게 힘주는건 그렇게 소리 안내고도 줄수 있잖아요.
혼자 운동해요? 솔직히 남한테 저정도 얘기 들을정도면 문제 있는 신음소리 맞구요. 고쳐야죠.
행주크기 수건 물고 해야죠..
요가 처음 하는데 직장 동료랑 같이 했어요
체력이 좀 딸리는 사람인데 요가동작이
한팔로 짚고 한팔은 하늘 향하게 쭉 뻗는
그런 동작이 꽤 많더라고요.. 그 서람이
자꾸 앓는 소리를 내는데 정말 .. 본인은 전혀
의식 못하고 힘드니 자꾸 신음 소리 내는데
말도 못하고 미치겠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울하고 짜증났는데 이 글 하나로 힐링됨 ㅋㅋㅋ 웃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명이 매트에서 단체 운동 90분 하는데 4-5명이 힘들면 아기 낳는 소리 내요
힘들어서 운동하다가 다 같이 웃어요
목욕탕에서 세신받는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알고보니 옆학교 교장선생님 ㅠ
푹푹 거리며 시끄럽게 내 뱉어서 근처 가기가 불쾌해요
항상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시간에 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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