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곳이 단독인데 이번에 집 리모델링해서
가전 등등 폐기물신청해서 내놓았거든요
그리고 다음날 나가보면 몇몇 물건들이 없어요
폐기물 센터에 연락하면 아직 수거 안했데요
수거 딱지 붙인 물건 왜 가지고 갈까요?
사는곳이 단독인데 이번에 집 리모델링해서
가전 등등 폐기물신청해서 내놓았거든요
그리고 다음날 나가보면 몇몇 물건들이 없어요
폐기물 센터에 연락하면 아직 수거 안했데요
수거 딱지 붙인 물건 왜 가지고 갈까요?
가지고간거는 전화해서
환불해달라고하면 해줍니다
잘 쓰면 좋은 거죠.
그게 기분 나쁠 일인가요.
쓸만하거나 고물상이 봐서 돈 될만 한 건 가져가더라구요
윗님 말씀대로 전화하셔서 말하면 환불해줍니다
저는 수거하시는 분이 물건없더라~ 면서 환불받으라고 말한 적도 있어요 ㅎㅎㅎ
지나다가 내가 필요했던거다..이럼 들고가는거죠..
폐기물 딱지 붙어있으니 버린건 확실하고...
자원재활용...좋은거죠~~
저는 물건없어지는 건 안궁금하고 스티커(라곤 하지만 그냥 접수번호 쓴 종이) 떼어가는 사람들이 더 신기하던데요 ㅎㅎㅎㅎㅎ
일단 내놓고, 몇일까지 안가져가면 수거 요청할거다,,,라고 써놓는경우도 많아요,
저는 강남쪽 살때, 정말 쓸만한거 많이 나왔어요
물어보니 환불을 안해준데요 ...
버린거 가지고 간거 불만이 아니고요 폐기물 센터 전화 하니 환불안해주어요.
제가 보기엔 저게 쓸만해 보이지 않는데 가지고 가더라구요
그거 좋은 방법이네요 필요한분 가지고 가세요 하고... 안가지고 가면 수거 딱지 붙여야겠어요
내놓는 족족 반이상이나 사라지니.. 그게 좋은듯요 환불도 안되고 ㅜ
좋은거죠
내 물건을 누가 잘쓰고 있다 생각하면 기분 좋지 않아요?
전 우선 내놓고 경비아저씨한테 말해놔요..
누가 안가져가면 낼 스티커 붙이겠다고...
몇번 환불받았는데
비용 낸 사람 입장에선 번거롭죠. 매번 확인하기도 그렇고.
이게 좀 정확해야 해요.
나라에 돈 낸 거고 그걸 가져간 사람들은
스티커보면 알면서도 가져간 거잖아요.
자기는 물건 횡재했다하고 쏙 가져가 빠지고
남은 일은
물건 소재 파악하고 환불 등으로 기관과 요청자를 번거롭게 하는 민폐죠.
그래서 일단 내놔요. 언제까지 두고 수거요청할 거다 메모붙여서요.
환불해주는거 처음 알았어요 ㅎㅎ
근데 저는 스티커 붙여셔 내놓은거여도
수거해가는거보다 필요한 사람ㅇ 직접 가지고간게 더 좋거든요
스티커만 떼 가는 경우도 있어요.
스티커마다 다른 금액이 적혀 있는데 스티커만 쏙 떼어 갔더라고요.
어차피 난 버릴려던거 잊으세요
누가 가져간거면 좋지요
저도 가져와 봤어요
지역마다 달라요 저희 지역은 환불안되요.... 제가 누가 가지고 갔는데 왜 안되냐 말하니
안된다네요... 그래서 몇만원 날렸지만. 뭐 어쩔수 없죠
고장난 자전거를 내놓았는데 그것도 가지고 가서 고장난건데 왜?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고철로 보나? 거기다 썩은 애견 철문 울타리도 가지고가고 그것도 고철로 보나...
밥솥도.... 온풍기도 비에 젖었는데 고장안났나?
제 눈에는 다 고장난거라 쓸모없어 보였는데 남들에게는 아닌거 이번에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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