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치매노인위한 일일공부

치매 조회수 : 1,527
작성일 : 2025-07-21 11:34:10

구몬처럼 단계별 인지향상 책이 있나요?

어느 기업에서 만들고 일일공부 지도 샘도 뽑았던거 같은데 찾을 수가 없네요

혹시 하시는 분 어떤지 답글 좀 남겨주세요

IP : 180.69.xxx.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교
    '25.7.21 11:36 AM (14.32.xxx.242)

    대교에 있다고 들었어요

  • 2.
    '25.7.21 11:40 AM (58.78.xxx.252)

    저도 대교라고 얼마전에 기사 본적 있어서 검색해봤어요.
    대교 브레인 트레이닝 이래요. 애들 학습지처럼 집으로 주1회 방문하나봐요. 자세한건 검색해서 상담해봇세요.

  • 3. 위드실버
    '25.7.21 11:41 AM (115.22.xxx.118)

    1. 위드 실버 : https://xn--9z2bo5bu8ofti.kr/

  • 4. 인지향상은 아님
    '25.7.21 11:48 AM (220.117.xxx.100)

    치매에 제일 좋은건 자극이예요
    그나마 색칠, 글씨 쓰기, 짝맞추기, 숫자 더하고 빼기 등등이 자극을 주긴 하지만 저런 교재 주고 풀어봐라, 그려봐라 하는건 결국 혼자하는거거든요
    안하는 것 보다는 낫지만 향상이 아니라 지금껏 작동하던 걸 계속 써서 천천히 망가지게 돕는거예요
    더 잘하게 만드는게 아니라…

    제일 좋은 자극은 사람이 주는 자극이예요
    일방적인게 아닌 양방향의 주고받는 자극이요
    좋은 말, 스킨십, 사람들과 주고받는 인사나 얼굴표정, 감탄사, 주변의 일상생활 속 소음이나 움직임 등등
    심지어는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자극도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집에서 요양보호사 두고 얌전하고 조용하게 계시는거 보다 데이케어나 주간활동하는 곳 등의 시끌벅적 프로그램 돌아가고 어르신들과 도우미들의 끊임없는 활동 속에 계신게 훨씬 좋아요
    감정과 생각을 불러일으키고 내 몸이 그에 대한 반응을 계속 하게 되거든요

  • 5. 돌봄
    '25.7.21 11:57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학습은 노인들께 스트레스일뿐ㅜ
    윗분 말씀처럼 가족, 사람들과 소통이 가장 좋아요
    개인이 사람들과 어울리는것 싫어하는 성향이면
    지속적으로 왕래하는 사람이 있어야해요

  • 6. 돌봄
    '25.7.21 12:04 PM (1.240.xxx.179)

    학습은 노인들께 스트레스일뿐ㅜ
    윗분 말씀처럼 가족, 사람들과 소통이 가장 좋아요
    개인이 사람들과 어울리는것 싫어하는 성향이면
    지속적으로 왕래하는 사람이라도 있어야해요

  • 7. ...
    '25.7.21 12:17 PM (116.89.xxx.136)

    저희 시어머니 경도인지장애 진단받으시고
    노인정에서 하는 라인댄스 하시면서 좋아지셨어요
    운동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안하셔서 골절도 많이 당하시고
    골다공증에 허리협착도 있으신데
    어거지로 시아버님이 챙겨주셔서 그렇게 운동하시니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운동 무조건 하시도록 하세요
    그리고 보건소에서
    일일공부식으로 치매노인들 대상으로
    문제풀이 하는거 숙제를 내준다고 하던데
    보건소에 한 번 문의해보세요
    어제도 풀다가 모르겠다며 저희에게 물어보시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725 지금 서울 시내 버스, 옆에 햄버거세트 포장 들고ㅠ 13 괴롭 2025/07/23 3,818
1733724 팔자 도망은 못하나 보네요. 2 8자 2025/07/23 3,796
1733723 자궁내막증식증 6 .. 2025/07/23 1,990
1733722 군인 아들은 본인이 근무지관활 주소로 신청하는건가요? 9 민생지원금 2025/07/23 1,243
1733721 다이슨 매직기(에어 스트레이트)어떤가요? 3 헬프 2025/07/23 1,356
1733720 지금 뉴스보니 인사혁신처장부터 12 기대없음 2025/07/23 2,654
1733719 케데헌 골든 맨날 들어요.매순간 듣고 싶어요 12 ㅇㅇ 2025/07/23 2,494
1733718 헌혈 해보신분 계실까요? 6 더워요 2025/07/23 985
1733717 저녁 뭐 하세요? 13 덥다 2025/07/23 2,931
1733716 욕실 덧방 철거 후 인테리어 비용 많이 나오겠죠? 3 주니 2025/07/23 1,508
1733715 한국인들은 왤케 아래위 까만 옷을 그리 입을까요? 48 ㅇㅇ 2025/07/23 8,019
1733714 젠슨과 머스크는 대조되네요 8 aswg 2025/07/23 1,962
1733713 손선풍기나 목걸이형 선풍기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1 .. 2025/07/23 899
1733712 핸폰에 깔려있는 gemin앱 강추 1 쓰레기버릴때.. 2025/07/23 1,654
1733711 박주민 "의대생 복귀 특혜 아니다…의학교육의 총량 같아.. 16 .. 2025/07/23 2,808
1733710 이런 불경기에 일 끊이지 않고 한다는게 1 ㅇㅇ 2025/07/23 1,654
1733709 강산이개 본성난이 (江山易改 本性难移) 3 쎄함은 괴학.. 2025/07/23 1,032
1733708 지금 ebs 펭수 아닌가요? 3 달봉 2025/07/23 1,811
1733707 방금 너무 황당하고 소름돋는 일이 생겨서요.. 7 소름 2025/07/23 4,956
1733706 아파트내 매트 필라테스 4 2025/07/23 1,840
1733705 사회 나와보니 대부분 시골 지방 출신들이 많은데요 21 ... 2025/07/23 4,922
1733704 대학병원은 예약하기 어렵고 인공관절 수술 잘하는데 알려주세요 8 ... 2025/07/23 1,819
1733703 홍삼이 체력에 도움이 될까요? 7 ㅁㅁ 2025/07/23 1,810
1733702 아이들 수영 몇학년까지 보내셨어요? 12 ㅇㅇ 2025/07/23 1,727
1733701 강선우는 끝까지 보좌관들에게는 사과가 없네요 15 ... 2025/07/23 2,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