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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스마트오쿠

오쿠 조회수 : 756
작성일 : 2025-07-21 08:17:12

저는 오쿠 중탕기 초기모델을 잘 사용하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많은 것을 했지만 요즘은 주로 구운달걀. 돼지고기수육, 소고기 수육, 갈비찜, 삼계탕에 사용합니다.  그런데 외부뚜껑을 떨어뜨려서 찌그러지고,  초기모델이라 교체부품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용량 모델 oc-s1170s을 구매했습니다. 그전 것은 도자기 3.5리터( 권장  2.5 리터).    대용량은 4.2 리터(권장 3.2 리터)

그런데 뚜껑 결합을 강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외부뚜껑이 너무 무거워요. 돌리기도 좀 버겁고.

 

혹시 대용량 스마트오투 사용자분 계시면 사용후기 나 경험 알려주세요.

일주일이내 반품할 수 있어서 너무 불편하면 반품할까해요.  글 검색하니까 나이들어서는 무거워서 안 쓰신다는 분도 있는데 저도 무게와 뚜껑 돌리기에 조심스러운 나이입니다. ㅠㅠ 다른 슬로우 쿠커를 살까 하고 이마트에 나가서 보았는데 오쿠에 정들어서 그런지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글이 길어졌네요. 대용량 쓰시면서 느낀 장단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61.39.xxx.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쿠팬
    '25.7.21 8:22 AM (183.108.xxx.143) - 삭제된댓글

    저도 오쿠 좋아하는데
    자리차지 심하고, 자주 사용하지 않고
    그래서 버렸어요.(망가지지도 얺았어요)
    좋은 물건인건 분명해요!

    그런데 이제는 제가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네요.
    (무겁고 번거롭고 자리차지 많이함)
    분명히 좋은 물건이에요. 음식도 맛있게 되고요. 그런데...

  • 2. 오쿠원글
    '25.7.21 8:28 AM (61.39.xxx.94)

    답글 감사해요. 망가지지도 않았는데 버리시다니 ㅎㅎ 주변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보관만 하는 분들 많이 있더라구요. 당근에도 좀 나와있어요. 저는 베란다 보조주방에 놓고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요리를 잘 못하고 요리하기 싫어하는데 오쿠의 맛을 좋아해서. 요리는 못하면서 입맛만 까다로운 할머니입니다. ㅠㅠ 오쿠 왜 사냐고 하지만 오쿠의 깊은 맛이 있어요. 소고기 사태도 여기서 중탕찜하면 제가 좋아하는 맛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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