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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역점 이야기 해주셨던 분 찾습니다.

이혼 화살기도 조회수 : 2,384
작성일 : 2025-07-20 22:19:16

얼마전 이혼하게 되었다고

유책이가 항소 하지 않게 화살 기도 부탁드렸던 원글입니다.

 

그때 주역 공부하시는 분이 댓글 남겨 주셨는데.

그분께 더 궁금한게 있어서 글 남깁니다.

 

혹시 연락 드리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 글 보시면 제가 연락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거나

저의 연락처 남기길 바라시면 남기겠습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요즘 게시판이 이혼 가정 때문에 시끌 시끌한데...

이런 글 올리려니 마음이 그렇습니다.

 

오죽하면 이혼을 결심했겠냐... 하고 바라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눈 감고 그냥 살면 자식들도 편하고 너의 남은 인생도 편하다

그놈이 그놈이라는 말등 이혼을 반대하는 말들을 많이 들었지만

경제적 편안함과 사회적 시선보다 더 견딜수 없었던 제 자존감

그리고 무엇보다 저 자신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로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운 좋게 이혼 소송을 진행하며 20 여년의 경력 단절에도 일을 하게 되었고

겁은 나지만 남은 인생을 최대한 충만하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IP : 45.67.xxx.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20 10:23 PM (118.235.xxx.117)

    전에 썼던 윈글이 궁금해요

  • 2. 전에 글 봤는데
    '25.7.20 10:37 PM (124.216.xxx.79)

    원글님 이혼은 더 큰 용기가 필요한거에요.
    더 행복해지려고 하는거지요.
    이혼해서 비단길을 걷는 인생도 있더이다~
    님도 그럴거라 확신합니다!
    행복하세요~

  • 3. ,,,,,
    '25.7.20 11:03 PM (110.13.xxx.200)

    살아보면 그놈이 그놈 절대 아니죠.
    이혼해야 할 남자도 생각보다 많아요.
    이혼도 용기가 필요하고
    인생을 적극적으로 개척하신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4.
    '25.7.20 11:15 PM (221.148.xxx.19)

    그 글은 봤는데
    그 분이 상황을 맞췄다고 너무 집착하시는것 같아요.
    그 분도 쉽게 해결된다고 했으니 그렇게 믿고 더 이상은 의존 마세요. 무속이 얼마나 허망한것인지 우리 알잖아요.
    지금까지 그랬듯이 이성에 기대어 해결하시기를
    저도 원글님 평안을 위해 화살기도할께요

  • 5. 그글
    '25.7.21 12:08 AM (210.178.xxx.242)

    저도 읽고 그 댓글도 읽었는데
    무슨 근거로? 싶었어요.
    원글님 뚜벅뚜벅 잘 걸으셨고
    잘 해낼거예요.

    무속이든 주역이든 명리에 의존 마시고
    잘 헤쳐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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