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hot/3832638147?filter_mode=normal&page=8
더쿠펌인데 요점정리 싸악 잘 되어있네요
성형 많이 하기전 성형 부작용이라고 난리죠
무서우면 못 하고 작게 살아야죠
열등감 느끼며
https://theqoo.net/hot/3832607468?filter_mode=normal&page=8
전 국립중앙의료원 원장에게 이 약을 얘기하자 바로 하는말
"별 짓을 다하네"
자녀 결혼시 자녀 배우자는 성장호르몬 안맞은 사람 으로 해야죠
진짜 사람들 겁도 없어요.
저기 나온 이야기를 주사 전에
병원에서 충분히 설명을 해줍니다
모두 설명 들은 이야기였고
충분한 시간을 부모에게 줍니다
아이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의 경우 판단이 어려울수 있죠
하지만 유전적으로 작은 키의 부모의 경우
본인들이 살아온 삶 (과거) 부터 현재 미래를 고려한다면
자식에게는 이런 현대의학의 힘을 빌리는 것이 최선인 경우도 있어요.
매달 큰 비용 내며 어려운 결정 하신 부모들에게 비난은 하지 마세요.
언젠간 자식들이 ”엄마는 나 왜 성장주사 안 맞춰 줬어?“ 하며
원망할 수 있어요.
부모와 아이가 원하고, 방법이 있으면
하는겁니다. 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성장호르몬은 저신장증에게 쓰는 겁니다
그걸 키가 좀 작을 거 같은 불안증에 쓰는 건 미친 거죠
멀쩡한 애에게 필요 이상의 호르몬을 투여하고 부작용이 없을 거라 생각하는 건 무식해서 용감한 것일 뿐
의료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후회 안 해요.
중년이후에 어떤 부작용이 나타날지 ...
부작용 없는 의료 호르몬 처치는 없죠.
아직 연구가 장기적으로 이뤄지지 않은건데
자식에게 ...저는 반대해요
결혼할때 성장호르몬 맞은사람인지 꼭 알아봐야겠어요
호르몬교란으로 나중에 나타나는 난치병 암등 진단받은사람 많다는데
지난번 방송에도 부작용이 몇년새에 배가 늘었던데요 무섭던데요
제아이에게 얘기했줬네요
배우자는 성장호르몬 맞았는지 알아보고 선택하라고요 얘기안하고 결혼하면 사기죠
저는 아들만 셋인데 세째 신장이 또래 5프로대이고, 예상키가 167정도 나와서 성장호르몬 치료 시작했어요. 성모 병원에서 했는데 굉장히 까다롭게 치로 결정합니다. 제 친구 아이는 같은 선생님께 진로 받얐는데, 필요 없다고 못하게 하셨어요. 3프로 안에 들면 보험도 된다고 들었어요. 4학년 정도부터 4년동안 , 6개월 마다 피검사하면서 중2까지 성장치료했고, 지금은 고1인데 키 180으로 삼형제 중에 제일 커요.
첫째키가 172로 좀 작은데, 첫째도 해줄 걸 하는 후회 많이 해요. 첫째도 항상 반에서 키 1번 이었거든요ᆢㅠㅠ
성장주사 맞은 180 보다는 안맞은 172를 택하겠습니다 ㅠㅜ
저는 맞은 180보다 안맞은 168으로택할게요
결혼할때 성장호르몬 맞은사람인지 꼭 알아봐야겠어요
22222
제 아이 초등 저학년일때 주변 있는집 애들은 거의 맞는 분위였어요. 그래서 애들 키가 180언저리들
지금 울아들 170초반, 과거로 돌아간대도 안 할거에요
제 아이 초등 저학년일때 주변 있는집 애들 그게 핫한거라고 많이 맞았어요. 그래서인지 그애들 키가 180언저리들
지금 울아들 170초반, 과거로 돌아간대도 안 할거에요.
성장판에 약물 때려 넣어 자극시키니 신체에 무리가는거고 온갖 밸런스들이 다 깨지는건데 장기적으로 좋을리가
키보다 울 아이가 더 소중해서 싫어요
제 아이 초등 저학년일때 주변 있는집 애들 그게 핫한거라고 많이 맞았어요. 그래서인지 그애들 키가 180언저리들
지금 울아들 170초반, 과거로 돌아간대도 안 할거에요.
성장판에 약물 때려 넣어 자극시키니 신체에 무리가고 온갖 밸런스들이 다 깨지니 장단기적으로 좋을리가..
키보다 울 아이가 더 소중해서 싫어요
흠...여기 아주머니들 남자 키 작으면 인간도 아니고 결혼도 못한다고 저주하던데요
성장호르몬 주사 맞은 사람은, 감추지말고 결혼 상대에게 미리 말을 꼭 해주길..
나중에 키수술한다는 애들 많은데 그것보단 나으니까 하는 사람도 있어요 무조건 나쁘다 볼 순 없죠
동서 162 시동생 165
성장호르몬, 한약, 홍삼은 늘..
그렇게 신경쓰더니, 딸 둘다 156, 158.
아, 갑자기 생각난게 동서네 둘째아이는 희귀병인데,신장에 이상있다고 했던듯.
위에 댓에 답변이요. 호르몬 수치 정상인데 이유없이 작은 경우 특발성 저신장이라해요. 이 경우 의보 커버 안해줍니다. 3프로 안에 들어도 안해줘요. 저희 애가 1프로 안에 드는 특발성 저신장인데 100퍼 자비 부담해야하는 경우에요. 외국은 이 경우는 처방 안해준다는게 저번 프로 내용이었고요. 한국은 상급 병원에서도 주사 맞길 적극 권합니다. 대신 100퍼 자비입니다.
인간 마루타 된걸까요?
이게 참 그렇죠..?
댓글 쓰는 연령은 결혼 적령기가 아닌데
주사 맞은 180보다
주사 안맞은 172를 선택한다니..
사윗감으로 말씀 하시눈거죠?
하지만 정작 20 30 미혼들은 키작남 쳐다도 안봐요
결혼도 여자가 있어야 하죠..
살면서 키로 당하는 설움.. 진짜 많아요..
저도 수명 줄어도 되니 된다면
예쁘고 날씬한 연예인 몸으로 살고 싶어요.
결혼이 인생의 전부도 아니고
170초반인 남자는 쳐다도 안보는 여자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 부작용 위험 감수하고 주사까지 맞으라니
본인이야 수명 줄든 말든 알바 아니지만
남의 집 아들들 여자들에게 인기 없어 결혼 못할거라고 비하하는 심뽀 하고는
키작남은 쳐다도 안본다는 그딸들 엄마이신가분데
성장주사 맞고 키큰 사위 보면 좋으시겠네요
저도 수명 줄어도 되니 된다면
예쁘고 날씬한 연예인 몸으로 살고 싶어요.
ㅡㅡㅡㅡㅡㅡ
그냥 단순히 수명만 줄어드는 게 아니니까 문제죠
병 걸리는 건 본인도 힘들지만
주변인까지 다 힘들게 합니다
일상생활에 큰 제약이 생기는 거예요
인생은 결혼 보다 건강이 더 중요해요
건강이 있어야 돈이든 결혼이든 제대로 누리는 건데
키로당하는설움?
제조카를 제가 데리고있는데요 키가 168
항상 키가 작았어서 한번 물어봤어요
키작다고 뭐라하는사람 있었어?
없었는데?왜요?
저희조카 가 항상 여친있었고 지금은 직장 다니는데 자기보다 스펙좋은 예쁘고 착한 아이에요
여자쪽에서 더 적극적이고요
자신감 뿜뿜하는 조카가 넘 예쁘네요
그래서 키가 문제가 아니고 자신감이구나 했어요
맞고 싶은 사람은 맞는거고 아니면 안맞는거죠
주사 얘기 꾸준히 올라오네요
저는 작은데 시간 돌리면 주사 맞게 해달라고 부모님께 애걸복걸 했을거 같아요
성장주사 안맞은 사람들도 중년 되니 암걸리고 지병으로 약먹기 시작하고 일찍 죽기도 하고
인명은 제천이다 싶던데요
저 주사 맞는것도 팔자 소관이다 싶어요
맞춰줄수 있는 부모만나 좀 더 클수 있는것도 팔자 아닐까 싶어요
성장주사 안 맞았으면 병 안 걸렸을 사람이
주사 맞아서 병 걸릴 수도 있으니까 하는 말들이잖아요.
타고나길 유전성이 있거나
관리하고 살아도 어쩔 수 없이 걸리는 경우와는 다르죠.
주사는 인위적인 방식으로 스스로 가능성을 높이는 거니까요.
인명은 제천이다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런식으로 따지고들면
건강관리도 필요없다는 말이나 마찬가지예요.
인명은 제천이니 해로운 음식 먹어도 괜찮다는
사람은 없잖아요. 사람들이 괜히 식습관 챙기고 운동하겠어요?
젊어 병들고 죽음이
본인들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고 느끼기에
그렇게들 쉽게 말해도
죽음이 가깝다고 생각든다면 의견이
180도 다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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