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느순간 친정식구들 만나고 오면..

123 조회수 : 4,179
작성일 : 2025-07-20 20:12:45

마음이 울적하고 무거워요..

사는게 다 그냥 그렇고 지지부진

한마디로 돈이 다들 없어요.

언니는 거기다 혼자에요. 일도 안되고 돈도 없어요..

 

그나마 아직까진 제가 보기엔 나아보이는데, 남편이 대기업다니는거 그거 하나..ㅠ저도 아직 일은 하고있고..

저도 애들의 미래가 있는지라 턱턱 얼마씩 도와줄순 없어요..ㅜㅜ

해준들 티도 안나요..

 

돈이 사람 노릇 하는데 저도 큰돈을 벌수있는 능력도 아니고..

IP : 124.49.xxx.1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같이
    '25.7.20 8:14 PM (172.58.xxx.94)

    다같이 수렁에 빠지느니
    님이라도 노후 잘 대비해서
    님 애들은 고생시키지말아야죠
    가난한 친정 둔 효녀가 제일 안좋은 조건이에요

  • 2. ㅇㅇ
    '25.7.20 8:15 PM (175.208.xxx.164)

    형제가 다 못살고 나혼자 잘사는거..
    형제가 다 잘살고 나혼자 못사는거..

    어떤게 더 괴로울까 생각합니다.

  • 3. ㅡㅡ
    '25.7.20 8:24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진짜 별그지같은 부모밑에서
    불우하게 컸는데
    우리 남매 둘다 잘사는거보면
    서로가 칭찬해주고 고맙다해야겠네요 ㅜ

  • 4. ㄴㄴ
    '25.7.20 8:30 PM (124.49.xxx.188)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제주변에 스카이 의대 사짜 들보다..수도권 대학 나와서 아파트 3채면서 사업하는 친구가 젤 성공한 케이스...

  • 5. OoOo
    '25.7.20 8:52 PM (220.255.xxx.83)

    끊어내야죠. 내 가족은 내 새끼와 내 남편이예요.

  • 6. ....
    '25.7.20 8:57 PM (114.200.xxx.129)

    형제 다 잘살고 나혼자 못사는게 덜 괴롭겠죠 본인한테 집중해서
    열심히 살면 되니까요
    원글님 같은 케이스가 진짜 힘들것 같아요
    형제라는 사람은 일도 안되고 돈도 없고 . 그냥 상상만 해도 마음이 무거운 느낌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012 아무리 남자가 사회에서 역차별받는다고 말하지만 결국은 15 ........ 2025/08/03 2,313
1735011 계엄방송이 녹화였다니.. 26 ㅇㅇ 2025/08/03 17,130
1735010 파인의 유노윤호는 쌩양아치 연기가 19 ㅇㄹ 2025/08/03 5,465
1735009 조국혁신당, 이해민, 청소년 의회 리더십 캠프에서 강연 - 나다.. ../.. 2025/08/03 828
1735008 채미가or해우담 맛나는곳 2025/08/03 776
1735007 류근 시인, 정청래 패배를 원했던 내란당 동조자들.jpg 11 실체드러내줘.. 2025/08/03 3,723
1735006 앞집 우산 18 궁금 2025/08/03 4,838
1735005 스마트 폰 중독 ㅠ 4 탈출 2025/08/03 2,855
1735004 오늘 오후부터 폭우 올거라는 예보네요 3 aa 2025/08/03 4,803
1735003 옆에 치과 사기글 원글탓 댓글들에 놀라요 22 2025/08/03 5,195
1735002 이래서 농사가 힘든 ,,, 7 ㅁㅁ 2025/08/03 3,717
1735001 저같은 사람은 전략적으로 회식을 일부러 안가는게 더 유리할까요?.. 9 dd 2025/08/03 3,389
1735000 한동훈 페북- ‘노봉법’은 ‘낙타를 쓰러뜨리는 마지막 봇짐’ 29 ㅇㅇ 2025/08/03 3,014
1734999 해외나가서 처음 티팬비키니 입어봤는데 28 ;; 2025/08/03 21,478
1734998 운동화 구멍 2 서울 2025/08/03 1,556
1734997 아까 올라온 트레이너 글과 남을 불쌍히 여기는 것에 관한 제 생.. 15 ... 2025/08/03 4,962
1734996 이 시간 발망치 3 하아 2025/08/03 1,679
1734995 자녀에게 증여 11 아리쏭 2025/08/03 5,751
1734994 손톱 깍아달라는 애인.. 18 음~ 2025/08/03 6,046
1734993 이번 금쪽이 편을 보고 드는 생각이 4 육아 2025/08/03 5,053
1734992 남편이 시계 사준대요 13 2025/08/03 5,620
1734991 에르메스 구매이력없이 살 수 있는 가방 4 0011 2025/08/03 4,715
1734990 우아한 지인 80 노마드 2025/08/03 21,763
1734989 대문에 짠돌이 부자글 읽고 생각난 지인 9 ... 2025/08/03 4,690
1734988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 ../.. 2025/08/03 2,805